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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03
노트르담대성당 종탑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파리전경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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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노트르담대성당 종탑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파리전경




시테섬과 파리 시가지를 한 눈에 바라보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전망을 만날 수 있는 노트르담대성당 종탑

환상적인 파리전경을 볼 수 있는 곳


오르지 않았으면 몰랐겠지







 





노트르담대성당 종탑에서 바라보는 파리전경

파리 시가지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손꼽히는 장소라고 한다.






 





초록색화살표시가 되어 있는 곳은 노트르담대성당 내부를 볼 수 있었던 출입문으로

노트르담대성당 입장은 무료


빨간색화표시가 되어 있는 곳은 종탑으로 오를 수 있는 출입구로

유료다.

파리뮤지엄패스로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다른 곳들은

파리뮤지엄패스 입장대기줄이 따로 있지만

노트르담대성당 종탑 입장은 일반티켓을 구매한 사람들과 함께 대기를 해야하므로

대기시간이 긴편이다.






 





종탑을 오르기 위하여 성당 옆에서 대기하기






 





종탑을 오르기 위하여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기다리는 동안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오락가락하는 비라고하기엔 비가 많이 내려서

우산을 접었다~ 폈다를 여러차례


2월 파리여행은 우산이 필수다.








 





노트르담대성당 대로 옆으로는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숍들과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딸래미랑 조카는 기다림이 지겨워

우리가 대기하고 있는 동안 참새가 방앗간을 드나들듯

카페와 기념품숍을 왔다갔다.






 





비가 내려서인지 마냥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싸늘하고 추웠다.

딸래미랑 조카가 사다준 커피 한잔을 마시며

따뜻한 기온에 기다리는데


카페를 들락거리던울 딸래미는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었다며 사들고 온 아이스크림

모두가 춥다고 하는데

앞에 서 있던 외국인들은 모두가 다 추위를 달래기 위하여 뱅쇼들을 마시는데 말이지

울 딸래미는 하리보아이스크림

인터넷에서 보던 것을 매장에서 봐서 너무 반가웠다나


난 따끈한 뱅쇼가 마시고프다.






 





우산을 쓸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다가도 이렇게 맑은 날씨를 보여주고

맑은 날씨를 보여주다가

다시금 비를 내려주는 변동이 심한 파리의 날씨


기다리는 동안 우산을 접었다~ 폈다.






 





한참을 기다려 종탑에 입장할 수 있었다.


유럽여행을 하는 동안 정말 많은 계단을 올랐다.

난 계단을 싫어하는데

오랫동안 거니는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런데

뛰거나 계단을 오르는건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


유럽여행은 전망대를 오르기 위하여 수없이 많은 계단들을 오르락내리락 하였다.






 






한참을 좁은 공간으로 계단을 올라 숨이 턱이 차있는데 멈췄다.

다 왔나?








 





전망대는 보이지 않고 기념품들만 놓여 있는 기념품샵


이전에 오른 사람들의 전망대의 상황파악을 한 다음

일정 인원이 되면 오르게 하는

그래서,

종탑에 있는 사람들이 내려올때까지 또다시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기다림의 연속






 





계단을 또 오른다.

이번 계단은 중간중간 철망으로 막혀 있는 창들이 있어 밖을 보면서 오를수 있다.

하지만

오르는 계단은 공간이 좁기때문에 여유롭지 않다.






 






계단을 오르느라 힘들었던~ 숨을 헐떡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파리시가지가 한눈에 보인다.






 





노트르담대성당 난간을 장식하는 괴수 키마이라인가?






 





흐린 날씨이기는 하지만 멋지다.


숨을 헐떡이며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있다.

파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노트르담대성당 종탑

환상적이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 소설에 나오는 종도 실제로 이곳에 있다는데

난간 한 부근에 노트르담의 꼽추 이야기를 적어 놓은듯






 





저 멀리 에펠탑도 보이는 파리 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종탑에 다 올랐나 했는데

아직 다 오르려면 더 올라가야한다고 한다.


잠시 대기해야한다.






 





여유롭게 두사람이 설 수 있는 공간에서 파리 시내 내려다 보기

저 멀리 몽마르뜨 언덕이 보인다.






 





철조망으로  안전장치를 해 놓은 난간에서 내려다보기

그리고

다시 종탑을 향하여 오르기 위하여 기다리기






 





뒷편으로 노르트르담 다른 종탑이 보인다.






 






저기 작은 문에서 대기하고 있는 아저씨가 올라가라고 신호를 줘야 오를 수 있다.

종탑 종착지에 오를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입장할때부터

인원을 체크하여 그 인원수만큼만 오르는 상황


이미 오른 사람들이 내려와야 우리가 오를 수 있다.






 






가끔 종소리가 났었는데 그 종소리가 신호였던거였을까?

잠시후

우리는 마지막 종착지를 향하여 오른다.


계단이 더 좁아졌다.

오르기가 더 힘들어지는 종탑오르기






 





노트르담대성당 종탑의 종착지






 





더 높은 곳에서 더 멀리 파리 시내를 볼 수 있다.
구름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에펠탑 주변으로 날씨의 변화도 바로 볼 수 있는

아~

감탄사만 연발하게 하는 풍경이다.






 





몽마르뜨 언덕이 바라보이면서 변화하고 있는 구름들






 





보정하나 하지 않고 올린 사진


구름의 모습과 센느강을 유유히 지나고 있는 유람선과 파리의 건물들

구름의 변화에 따라 시내의 느낌도 다르다.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있어

올라오기를 잘했어






 





뒤로 보이는 노트르담대성당의 모습과






 





저 멀리 보이는 언덕은 어디?










 





시테섬은 우리나라 여의도 같은 곳으로

센느강에 떠 있는 섬이다.


종탑에서 바라보니 양사이드로 흐르는 센느강을 볼 수 있다.






 





노트르담대성당 종탑 전망대에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다.

난간에서

모두들 기념촬영하며 감탄사를 연발


시테섬과 파리 시가지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오랜 기다림과 수많은 계단을 오르는 수고가 헛되지 않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저 높은 곳 작은 움직임이 보이는 저 높은 곳이 우리가 올랐던 전망대였구나


노트르담대성당 종탑에서 바라본 시테섬과 파리전경

멋지다.

오늘처럼 흐린 날 올랐었는데

그때의 그 느낌~~~ 다시금 느껴보고 싶은 날이다.

유럽앓이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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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힘들게 올라간 보람이 있네요!
전 유럽여행을 한번도 안가봐서, 계획하고 티켓을 끊었었지만 취소했었기 때문에 ... 이런 멋진 풍경을 보면 더 아쉬움이 몰려오더라구요.
그때 갔었어야했나...하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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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저도 늘 그때갔었야했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또 다른 여행이 오기는 하지만
그때갔었으면 하는 여행과는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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