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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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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치앙마이 원데이투어@코끼리트랙킹/카약킹/롱넥빌리지
동남아 > 태국
2013-12-01~2013-12-07
자유여행
0 0 800
홍시녀

 

 

 

 

 

태국에서의 이틀째예요!

저희는 전날 야간버스를 타고 태국의 제2의 도시, 북쪽 치앙마이에 왔답니다^^

 

 

 

 


 

도착하자마자 터미널에서 한 툭툭기사를 만나 호텔을 소개해준다고해서

무작정 타고 한 호텔앞에 내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저는 이렇게 계획없는 여행 익숙하지 않아서.....

사실 여행 초반내내 불안했어요......ㅋㅋㅋ ㅜㅜ

 

 

 





 

여기가 저희가 치앙마이에서 묵은 호텔인데

레스토랑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용

 

하루에 3만원정도?

사실 외관이나 서비스같은건 괜찮았는데

나갔다 들어오면 방에 벌레 장난 아니고....ㅠㅠㅠ 침대도 엄청 삐그덕거리는 나무여서..

저는 사실 별로였어요 ㅠㅠㅠㅠㅠ


 

 



 

치앙마이의 아침!!!!

 

 



 

저희는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서

원데이투어를 예약해서 9시반쯤? 미니버스를타고 출발했어용 ㅎㅎㅎㅎ

 

치앙마이는 거의 모든 호텔에서 원데이투어 예약을 받아서

여행사나 투어가이드에게 연결해주고 있어용

 

저희는 인당 700밧인가? 하는

코끼리트래킹-패브릭마을-폭포수영-롱넥부족-점심-카약킹 투어를 예약!

같은 호텔에 묵은 차이니즈 부부와 함께 했답니다^^

 

 

 



 

코끼리 타기전 슈퍼?같은데서 간단히 먹은 아침식사 ㅋㅋㅋ

그냥 컵라면인데

태국 도착해서 이때까지 먹은 음식중...

가장 맛있었어요

그냥 뭔가 한국맛이랄까.....

 

사실 저 유럽가서도 정말 적응잘하고 잘먹고

10일동안 3키로나 쪄서왔는데

태국음식은 뭔가 저랑 안맞는듯한....? ㅜㅜㅋㅋㅋ

암튼 저 컵라면 추천!!!!

한국에서도 안먹는 컵라면 태국에서만 두번먹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태국 슈퍼아저씨 추천받은 음료와 요거트!

저 음료 짱 추천!!!!!!

레몬녹차티?인데 진짜 맛있었어요!!

요거트는 알로에였나? 암튼 무난 ㅋㅋㅋㅋㅋ

 

 


 

 

 

 

 

 

암튼 코끼리 트랙킹하러

바나나 한송이 사들고 출발!!!

이미 다른 호텔에서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와있더라구요

 

아! 저희가 주로 관광지만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태국은 정말................. 관광나라인것같아요

태국에서 태국인 45% 서양인 50% 보고온것같음

나머지 5%는 타 동양외국인.. 한국인 몇번 만나고 중국인도 몇번 만남 ㅎㅎㅎ

 

 

 

 



 

 

암튼 코끼리 트랙킹은 생각보다 즐거웠음!!!!

사실 코끼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에 타기가 좀 망설여졌는데

바나나도 계속 달라고해서 2송이나 먹어치우고

조련사?분들과도 친해보여서 걱정안해도 되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처음 해보는 경험에 넘 신기하고 ㅎㅎㅎㅎㅎ

내가 또 언제 코끼리를 타보겠나 싶더라구요..ㅋㅋㅋ

약 1시간동안 작은 산? 같은 곳을 도는데

중간에 조련사?분이 내려서 제 카메라로 사진을 엄청 찍어주셨어요 ㅋㅋㅋㅋㅋ

덕분에  bee는 조련사자리에 앉아서

좀 더 익사이팅한 경험을 즐겼다능 ㅎㅎㅎㅎ

 


 

 

내려서 코끼리우리? 같은곳에서

아기코끼리도 만났어요 ㅎㅎㅎㅎ 

코끼리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차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

사실 마을이름을 까먹었는데 ㅠㅠㅠ

직접 실을 짜서 스카프를 만드는 마을이었어요

 



 

작은 마을이었는데

이렇게 모든 여성들이 실을 짜서 직접 이런 스카프들을 만들고 계셧답니다!

 

 



 

귀여운 태국아기도 발견! ㅎㅎㅎㅎ

근데 사실 진짜 마을인가 싶을 정도로 단순한데다가

하나의 관광 스팟으로 변해버린것같아서 좀 슬펐어요 ㅠㅠㅠ

 

 


 

 

근데 여기서 저 첫쇼핑함.... ㅋㅋㅋㅋㅋㅋ

왼쪽의 빨간색스카프 구입!

만원도 안하는 가격인데 천 질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디자인도 뭔가 태국스러워서 좋아뜸 ㅎㅎ


 




 

이분은 우리 첫날 치앙마이투어를 담당해주신 가이드분 ㅎㅎㅎㅎ

친절하시고 영어도 꽤 잘하셨다능

 

사실 주로 bee랑 얘기하시고 나는 bee를 통해 전달해 듣다가

둘만 있을 때 이런저런 애기를 하게 되었는데

한국도 오고 싶은데 비싸서 다른 나라 여행은 힘들다고 하셔서 맘이 아팠다 ㅠㅠ

 

 

 

 





 

암튼 여기는 long neck부족 마을!

어디선가 보신적있죠?

목에 금색링을 여러개 차고 목이 긴것을 미로 여기는 부족.

이곳은 정부에서 통제하는 곳이라 아무나 들어올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인당 500밧이라는 거금을 입장료도 내야함

 

 




 

 

저희는 여기서 기념엽서 두장을 구입하고

기념사진 찍고 조용히 구경하고 나왔답니당

 

산속 깊은 곳에 있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이었어요

롱넥은 신기했어용....

저도 사진에서 보다시피 가짜?롱넥한번 차봤는데 진짜... 무거빙.....ㅠㅠㅠㅠㅠ

저걸 어떠케 맨날 저렇게 하고계시는지... 대단!

 

 



  

 

나오는 길에 10밧주고 각각 요런 게임도 한판 즐기고

귀여운 코끼리주머니도 샀답니다 ㅋㅋㅋㅋㅋ

나중에 기념품 포스팅에서 몰아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오는길 중간에 있는 폭포에서

10분정도? 수영 즐겼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런치타임!!!!

그런데 저는 역시나.. 저 계란후라이가 제일 맛있었다능..진심...

 

 



 

밥이 성에 안차는 저는 바나나칩을

간식으로 선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밧이어씀당

근데 제가 생각한 그 바나나칩이 아니더라구요....ㅠㅜㅜ

하나도 안 달.았.음....!!!! ㅠㅠㅠ

바바바나나칩은 달아야만하는 과자인데 그냥 과일바나나보다 안달았음..

구냥 바나나 말려서 튀긴듯. 그래도 맛없지는 않았다 흠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즐거웠던

뱀부 카약킹!!!!!!!!!!

사실 이거 한국이름을 모르겠다 ㅠㅠㅠㅠㅠ

태국에서 있으면서 영어이름만 익숙해지는듯.. 한국어로 번역하는게 더 힘들어.....

 

암튼 카메라 가지고타지 말래서 사진은 하나도 없는데

그래도 이거하나 건졌당 ㅋㅋㅋㅋㅋㅋ

저런 대나무 카약타고 강을 한시간정도 도는건데

다른 외국인 카약들이랑 막 물장난도 치고 지나가는 코끼리도 만나고 ㅋㅋㅋㅋㅋㅋ

앉았다 일어났다 누웠다 암튼 짱 재밌엇음 ㅠㅠㅠ

 


 

 

 

 



 

호텔에서 잠시 쉰후 마침.... today is sunday!!

치앙마이에서는 선데이마켓이 유명하대요!

그래서 호텔근처 10분정도 걸어 선데이마켓 구경하러!!!!

 

 




  

다양한 기념품 종류도 많았구요

저는 여기서 파우치, 비누공예품 삼 ㅋㅋㅋㅋㅋㅋ

 





  

다른 한쪽엔 음식마켓이 ㅋㅋㅋㅋ

쭈욱 펼쳐져 있어요

저희는 각자 오른쪽,왼쪽 사이드 맡아서 쭉 돌고

자기가 먹고싶은 거 2개씩 사서 다시 만나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bee도 3~4개씩은 산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맛있는 건 별로 없었어용

맛을 기대한건 아니고 그냥 try해보고싶었던 거지만 ㅎㅎㅎㅎㅎ

 

 

 


 

가장 인기있었던 바나나초콜릿크레페!

요거 서양관광객한테 인기 장난아니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저희도 기다렸다 사먹었는데

그냥 바나나크레페맛 ㅋㅋㅋㅋㅋㅋ

빵은 좀 핫케익처럼 두껍고 바나나는 무지 컸음!!!!!!

 

 

 

 



 

그리고 마켓 근처에 마사지샵이 정말 많아서

저희도 함 받아보기로 햇어용

제가 태국 가기전부터 마사지 2번,3번 받을거라고 ㅋㅋㅋㅋㅋ

계속 노래를 불렀거든용 

 

정통 타이마사지 1시간에 200밧 정도

참고로 200밧은 만원이하의 가격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시원해서 잠도 살짝 들었지만

저는.... 좀 아팠어서 ㅠㅠㅠㅠㅠ

한국에서 받은 마사지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들기도....?

역시 비싼게 좋은것인가.....

 

 

 


  

그리고 또 근처에있던 한 바 ㅋㅋㅋㅋㅋ

bee가 여기는 꼭 가봐야한다고해서 갔는데

진짜 신기했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서양외국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태국인지 미국인지 유럽인지...

bee한테 여기가 외국인들한테 왜 끌리는 곳인지 물어보니

아마도 bar 이름때문에?

THC라는 것인 마약같은 한종류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멋있는 바였음 ㅠㅠ

모든것이 형광으로 보이고 ㅋㅋㅋㅋㅋㅋ

암스테르담 쿨가이랑 우연히 그냥 이것저것 얘기하고

루프위에서 야경보면서 칵테일 마시는 기분이란!

 

 

기분좋게 놀고와서

바로 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또 타이트한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기에.......

치앙라이에서의 어메이징한 하루는 다음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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