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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동남아 16박18일] 2nd 말레이시아 페낭 - 페낭벽화거리 // 카피탄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4-01-14~2014-01-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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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 일기형식으로 작성하기 위하여 반말을 사용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Penang (페낭Pulau Pinang, 檳榔嶼)

 

 

 

 

 

 태국 방콕에서 거의 하루를 기차타고 달리며

말레이시아 도착..



나만 빼고 다들 부지런한가보다

아침 일찍(일찍이라기보다는 7시였음)부터 사람들이 일어나서 씻고 움직이니

직원들이 2층 침대를 접으러다녀 나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씻고서 밍기적 거리니 어느 새 말레이시아 국경에 도착!

 

입국 심사 받으러 ㄱㄱ

 

 

 


ㅋ진짜 사진 못찍는다

 

 

입국 심사 받을 때 나는 일행과 다른 줄에서 서서 빨리 입국 심사를 받았다.

일행들이 선 줄은 길었고 내가 선 줄은 짧아서 좋았는데

여기서 나중에 문제터짐 ㅋㅋㅋㅋ

 

 

알고보니까 내꺼 여권에 무슨 종이? 안 붙여줬음ㅠㅠ

왜에!!

 

나중에 싱가폴 입국할 때 이걸로 매우 짜증났음



멋있는 아저씨? 할아버지?

여유넘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어제 사온 주전부리 남은 거에서 아침 얌냠

ㅎㅎㅎㅎㅎ

이거 맛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은 진짜 먹거리 천국인 듯 ㅠㅜㅠㅠ

 

 

 

무튼 간식먹고 멍때리고 있으니

어느샌가 버터워스에 도착해있었다



말레이시아 50링깃!

 

 

내가 환전한 곳에서는 말레이시아 돈이 없었다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US달러를 가지고 가서 말레이시아에서 환전하기로 했다.

 

기차가 도착한 버터워스에선 환전소를 못찾아서 우선 일행에거 돈 빌렸음

 

 

버터워스에 2시정도에 도착했는데

쿠알라룸푸르로 넘어가는 기차는 밤 10시 30분 정도였다.

 

버터워스에 대해 잘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할 게 없어보였고

여행와서 멍때리고싶지 않아

 

페낭으로 ㄱㄱ



페낭으로 넘어가는 배 타러 가는 길~

 

 

페낭은 버터워스에서 배를 타면 약 15내에 가는 섬이다.

가격은 1.2R

페낭섬에 들어갈 때만 돈을 냈지 나올때는 돈을 내지 않았다.

그러니 왕복이 1.2R인 셈이다.

 


배가 진짜 크다

 

 

 



날도 진짜 좋고ㅠㅠ

 

 

 

 



거슬러받은 말레이시아 동전

 

 

 



페낭에 도착!

페낭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지 타운이 위치한 섬이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조지 타운을 둘러보지 못하고

페낭의 유명한 벽화 거리와 맛집만 갔다.

 

 

 

 

 

 

 

 

 

 

 

 

#1 카피탄(Kapitan)












페낭 오기 전 한국에서 페낭 맛집에 대해 검색했을 때 텍센과 더불어 많은 지분을 차지한

카피탄

 

카피탄은 나름 찾기가 쉬웠다.

찐짜 느낌따라 발걸음 따라 걷다보면

익숙한간판이 보인다 ㅋㅋㅋㅋ





 

구글 지도 돌려서 캡쳐해 간 내 핸드폰에게 치얼스-★☆

 

 

 



내 음식!

친구들은 무슨

난?란?

같은거 먹었는데 ㅉㅉㅉ 애들이 맨날 이상한 메뉴를 선택해서

내꺼 음식 뺏어먹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무슨 탄두리 치킨이였는데 양이 진짜 많았다.

밥도 양이 너무 많았고 고기도 진짜 컸어... 저 카레에 찍어 먹으면 bbb

 

 

 

먹다가 지쳐서 쉬고 먹다가 지쳐서 쉬고 ㅋㅋㅋㅋ

너무 배불러서 일행들을 가게에 두고

혼자 벽화거리를 찾아 길을 떠났다.

 

 

 

 

 

 

 

 

 

 

 

 

 

#2 페낭 벽화거리









페낭의 벽화거리는 매우 유명하다.

르부 출리아, 르부 아 쿠이 등 잘만 걸으면 예쁜 벽화들을 찾을 수 있다. 

사실 구글과 네이버에 많은 검색을 하고가서

위에 사진들처럼 ㅋㅋㅋㅋ 정보를 많이 모을 수 있었는데

정보를 많이 모으면 모을 수록 길 찾을때 편하지만

한편으론 이미 다 봐버린것들이라 실제로 보면 감흥떨어지는 것들도 많았다 ㅠㅠ



무튼 각설하고

사진감상하시러 가실까여 ㅋㅋㅋㅋㅋ


 

 













말이 필요없죠 ㅠㅠ









진짜 페낭은 쿠알라룸푸르로 떠나기위해 잠깐 머무른 곳이지만
진짜 고요하고 여유로웠다
특히 벽화들이 너무 이뻐서 ㅠㅠ
나중에 페낭만이라도 따로 오고픈 느낌





외국에 온게 실감나는 풍경ㅋㅋㅋㅋㅋㅋ

이런 그 나라특유의 느낌나는 거리가 너무좋당

 

 



흡 너무 꾸여워

 진짜 이거 내 여행사진중에 베스트인듯 ㅠㅠ 꾸

 










이 거리를 캐리어 끌고 구경하려니 죽겠다.

 역에서 캐리어를 못맡기게해서

겁나 더운 페낭을 캐리어 끌고 다녔더니...

거짓말 안하고 명치 끝이 아려오면서 숨이 안쉬어졌음..ㅋㅋㅋ

오바하는게 아니에요.

진심 ㅠㅠㅠㅠㅠ

 

캐리어가 작은 것도 아니였고 겨울옷이 들어있어서 너무 무겁...

게다가 여기는 날씨가 너무 더워....

 

 




열심히 사진 찍다가 포기...

카페에 들어가서 좀 쉬어야겠어..


카페를 찾다가 골목안까지 들어와버렸다.

그냥 눈에 보이는 카페로 ㄱㄱ

 

좋은 카페를 더 찾을 필요도 없이
걍 에어컨바람 시원하게 나오는 곳에 들어가버렸다 ㅋㅋㅋ

숨 돌릴틈도 없이

 


빨리 메뉴 골라야지ㅠㅠ

 


는 레몬에이드 원샷 ㅋ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서 우아떨며 먹을 힘이 없었다.

빨리 내 목을 축여야지

 

 

 

 

 

 



 

 

 

 

 

 

다시 힘내서 구경좀 더하자!


그 유명한 르부 출리아 거리

 

 

 

 
아 그리고 페낭에서 현지인한테 전도받았음
이름이 에스더라고 했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ㅎㅎㅎ
원래 내 종교가 기독교라서 별 거부감은 없었지만
엄청 신기했다... 막 영어로 말시켰는데 말 끝마다 ~na? la? 이런 말을 붙였다.
이게 말레이시아 영어인가..??
 
 
 
 


너구나

유명한 벽화가 ㅋㅋㅋㅋㅋ

사실 시간만 더 있었다면 조금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페낭에서 버터워스로 나가는 배가

끊길 시간이 다되서 어쩔수 없이 나왔다.

 

페낭 안녕~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또 보자!

 

 

 




 

 

배 타고 나와서 이제 본격적으로 버터워스 기차역 간이실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기

 

 

 

 

 

 



이건 간이실에 붙어있는 말레이시아 지도

 

 


 

요건 페낭 지도

 

 

 

지도 구경하고 티비봤는데

주원이랑 최강희가 나온 7급공무원 드라마가 방영하는 것이 아닌가

 

 

동남아에서 한류가 인기있다더니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 

 

 

그런데 기차시간이 다 됬는데 방송도 없고

심지어 직원도 말을 잘 안해줌

 

 

캐리어 끌고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부랴부랴 뛰어가니까 기차가 와있었다.


 

이번 야간기차에서도 내 침대는 윗층!

 

어차피 잠만 잘거라 아랫층과 윗층과 별 상관이 없었다.

 

그리고 내가 키가 큰 편도 아니고;;;

돈도 아낄겸 걍 계속 윗층 침대 썼음

 

다들 밤이라서 자느라 커텐을 쳤다.

나도 좀 누워보자.

 

 

 


 

이제 자고 일어나면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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