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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4-05
[동남아 16박18일] 2nd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센트럴마켓 // KL시티 갤러리 // 메르데카 광장 // 잘란페탈링 차이나타운 // 스리 마하마리아만 사원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4-01-14~2014-01-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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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 일기형식의 반말로 작성했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










Kuala Lumpur ( 쿠알라룸푸르, KL, 吉隆坡 )







숙소에서 짐을 맡겨놓고
체크인이 안되서 근처구경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근처가 다 관광지임 ㅋㅋㅋㅋㅋ










#1 센트럴 마켓 (Central Market)










너무 넓어서 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도 안되었던
센트럴 마켓








건물들이 진짜 짱짱







건물 봐 ㅠㅠ
예뿌ㅠㅠ




크흡...너무 예뻐서 심장 아파
 


센트럴 안에서
눈이 돌아갈만한
기념품들을 많이 팔았지만
내 링깃은 얼마없고....
 
 




확실히 식민지때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유럽느낌이 나는
유럽풍 건물들이 진짜 많았당













 
센트럴마켓은
나중에 다시오기로하고

 
구경하면서 걷고 걷다가
발 닿는 곳에 도착해보니 

 

 KL시티 갤러리에 도착했다.

 

 

 

 

 

 

 

 

 

 

 

 

 

#2 KL시티 갤러리 ( KL City Gallery)

 

 

 

 

 

 

 

 


흡 다시한번 말하지만

 

웰컴투 쿠알라룸푸르!

내가 왔다!!

 

 

 

 


 

이게 그 유명한

I ♡ KL

 

ㅋㅋ 이쁘다

 

















사실 갤러리는 그닥볼게없었다
걍 여기기 말레이시아구나 라는
사실을 느끼기엔 밖에 이쁜 건물들이 더 많아서....





모스크를 미니모형으로 축소해놨는데
너무 이뻤다..









오오


 

 




이건 어떤 방에 들어가서 쿠알라룸푸르의 역사와 함께 같이 본

도시 축소판

 

불끄니까 엄청 이뻤다.

막 직원이 뭐라고 설명해줬는데

말이 너무 빨라서 ㅋㅋㅋㅋㅋㅋ당황










이쁜 기념품들이 정말 많았는데
너무 비쌈 ㅋㅋㅋㅋ


이쁘고 왕 비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너는 내일 진짜로 봐주겠어 ㅋㅋㅋ
와 내가 예전에 뉴스에서 보던 저 타워가 ㅠㅠ


내일 제대로 볼 수 있겠구나 ㅠㅠ

 

ㅎㅎ

내가 쿠알라룸푸르에 온게 실감이 난다.

 

 

 

 

 

 

 

 

 

 

 

 

 

 

 


이 사진은 메르데카 광장 옆에 있던 커다란 말레이시아 국기

 

 



진짜 컸다.

사진에 담으려면 힘들었음

 



 

 

 

 

 

 

 

 

 

 

 

 

 

#3 메르데카 광장 (Dataran Merdeka)



메르데카 광장은 KL 시티 갤러리 바로 옆에 있다.

갤러리 구경 다하고 나오면 바로 찾을 수 있음

 

 

 




저 건물은 메르데카 광장 맞은 편에 있던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이다.

밤에 보면 빛이 나와서 이쁘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쉽게도 밤에 볼 기회는 없었음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은 과거에 주요 행정부 부서로 사용됬다고 하는데

지금은 섬유 박물관과 대법원으로 쓰이고 있다고 알고 있다.

 

 

 








날 좋구만

 

 정말 화창하고

그닥 더운것도 못느꼈고

ㅠㅠ


정말 이것저것 많이 보고팠지만

같이간 동행들의 여행스타일이 나와 많이 달라

나혼자 독단적으로 행동할 수 없어서 포기한

관광지가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혼자라도 가볼걸....

 





그렇게 구경하고 점심먹으러 인도식 식당으로

 

 





태국 방콕의 마지막 날에

동남아 그 특유의 향신료랄까

슬슬 질리고 매운게 먹고파서

핫소스를 음식에 왕창 뿌렸더니

ㅎㅎㅎㅎㅎㅎ 말레이시아에서 계속 탈이...




핫소스의 여파가 오래가서 나는 계란 스프를 먹었다.

 



일행은 난(란?..) 세트를 시켰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내께 제일 맛있었던 거 같다.

뭔가 난 세트에서 소스들이 별로였어...

 


심지어 친구들도 내꼐 제일 맛있따고

저 양도 얼마안되는걸 계속 뺏어먹음 ㅋㅋㅋㅋ




계란 스프 맛있었는데 양이 너무 작음 ㅜㅜ

하긴 저거 에피타이저인데 저것만 시켰으니 ㅋㅋㅋㅋ

주인이 계속 나한테 이거면 충분하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충분해요

 

 저도 다른거 먹고픈데 딴거 먹으면 속이 다 뱉어내여...

 

 
 
 
 
 


 
그렇게 점심 먹고 슬슬 메르데카 광장 주변을 돌아다녔다.

 
저기에 마스지드 자멕 이슬람 사원의 모스크가 보인다.
들어가려다가 예배 시간과 겹쳐 못 들어감 ㅜㅜ
 






내가 조사한 바로는 쿠알라룸푸르의 국립모스크(마스지드 네가라)와 마스지드 자멕 이슬람 사원이
있는데 일행들이 별로 가고싶어 하지 않아서 못 갔다. 혼자였다면 갔겠지만 그냥 다들 안간다길래
포기함...
 
못가서 아쉬웠지만 다행히 싱가폴에서 모스크 체험함 ㅋㅋㅋ 





 

그리고 KL 타워도 보이네여 ㅋㅋㅋ

 

 

 

 

 

저기까지 보고 숙소로 들어와서 씻고 휴식 취했다...

너무 피곤 ㅜㅜㅜㅜ

진짜 이틀내내 못 씻고 기차에서 자니까

막 몸이 찌뿌두둥...

 

숙소가서 체크인하고 우리 방 사진 좀 몇 장 찍었다가 샤워하고

 

다시 차이나 타운에서 가장 붐비는 스트리트인 페탈링으로 ㄱㄱ

 

진짜 엄청 빨빨 거리고 돌아다녔어 ㅋㅋㅋㅋ

 

 

 

 

 

 

 

 

 

#4 잘란 페탈링 (Jalan Petaling, 차이나 타운 China Town ) 




걷다보면 참 많은 호객행위를 한다.

 

한국인임을 알아보고 한국어로 말 걸기는 물론,

중국어와 일본어까지 ㅋㅋㅋㅋ

 

 

아 태국에 있을때 어떤 태국 남자가 오토바이였나 뚝뚝이였나

무튼 그거 타고 지나가면서 우리보고 카와이! 라고 소리쳤다

 

그와 동시에 나와 일행은 정색 ㅡㅡ

 

카와이라니
ㅡㅡ

 

아무리 칭찬이여도 용서모태모태

 

 

 

이건 차이나타운에 있는 관제묘였나

그거 같기도 한데
문이 닫혀있었다




아쉽게 구경 못함

 


 

아쉬움을 달래려고 온 스리 마하마리아만 사원

여기는 신발을 벗고가야되는데

신발 맡기면 0.2R을 내야한다.

 

안내고 신발 내가 들어도 되는데 거기서 우리한테 빨리 신발달라고 닦달해서 어쩔수없이

신발맡김...

 아 가방 진짜 왕커서 거기에 신발 담았어도 됬는데..ㅋㅋ

 

 

무튼 알고보니까 내일이 흰두교의 축제인 타이푸삼이 열리는 날이였나보다.

숙소에서 직원이 설명해줬는데

무루간을 섬기는 흰두교인들은 고행을 통해서 참회를 한다고

매년 타이푸삼에 온 몸에 고통을 준다고 했다.

 

막 꼬챙이로 찌르고 무거운 짐을 머리에 짊어지고...

 

오늘 밤부터 잘란 페탈링에 있는 스리 마하마리아만 사원에서 바투 동굴까지 밤 새 걸어간다고 한다.

어차피 우리의 일정은 내일 바투 동굴 가는 길이어서

사원만 보고 오기로 했다. 

그리고 여기서 종교충격을 받았지...







#5 스리 마하마리아만 사원





만약 흰두교 사원에 들어가게 된다면
저 조각들을 유심히 보시길








들어가면 여자는 무슨 치마 천?
앞에 두르는 걸 주는데
내 친구들만 주고 나는 안줌

나 하의 짧았는데 모자르다고 나만 안줌 ㅠㅠㅠㅠ






저 검정 티셔츠 입은 아저씨 ㅋㅋㅋ

기억해 주시길...



좋은 카메라로 엄청 열정적이게 사진찍으시던데

다음 날 바투동굴에서 또 만났음 ㅋㅋㅋ

거기서도 엄청 열정과 열의를 다해 사진 찍으시더라...

무슨 다큐멘터리 감독인줄..


계속 카메라로 찍으시고 

열정이 최고셨다.

 







음..

 


 

사원에 들어간 소감을 말하자면

 

무서웠다

 

팔도 여러개 있고 머리도 여러개 있고

 

그들의 문화이니 이해는 했지만

그래도 무서운건 어쩔수 없어.....



뭐 힌두교를 비하하거나 그런거는 아니고
뭐랄까 큰 충격을 받았달까

저들이 믿는 신들이 
무척 무서웠다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사원안에서 무서웠다고..

여기저기에 무서운 조각들도 많았고

특히 파괴의 여신인가? 질투의 여신인가
그 분.....
너무 무서웠음...
목에서 피뿜는게..





 

 

여기까지 사원보고 밥먹으러 ㄱㄱ

 

 


 

이게 우리가 밥 먹은 식당인데

 

아저씨 짜요!

 

한자..음 ㅋㅋㅋㅋㅋ


사람 많았다


 

탄산 별로 선호하지는 않지만 사이다 먹고싶었다
진짜 계속돌아다녀서

한국돌아오는 날 
살이 빠져버림 ㅋㅋㅋ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 살이 ㅋㅋㅋ
가족들도 너 거기서 음식가렸냐고 할정도로ㅋㅋㅋ


아녀 엄청먹었는데 ,,ㅋㅋ

역시 다이어트에는 식이도 중요하지만
운동이....
(게으러서 운동안하는 1인)




 

짜장면도 먹고싶다

저거 맛있었는데 ㅋㅋㅋ

얌냠
분노의 숟가락 질
나혼자 다먹을거얌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기



숙소 앞에 무슨 사원같은게 있길래


뭔지는 모르겠는데 절같기도 하고...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바라본 쿠알라룸푸르의 저녁

 

KL 타워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보인다 ㅜㅜ
KLCC

ㅜㅜ

 

와 이쁘다

 

이렇게 쿠알라룸푸르에서의 첫째 날이 저물어 갑니다

 

달이 참 휘황찬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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