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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05
[동남아 16박18일] 1st 태국 방콕 - 왓프라깨우 왕궁 // 왓포 // 왓아룬
동남아 > 태국
2013-01-08~2013-01-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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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 일기형식으로 작성하기 위하여 반말을 사용하였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용~






Bangkok(방콕,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방콕에서의 둘째날은 에메랄드 사원인 왓프라깨우가 위치한 왕궁과 왓포, 왓아룬을 방문하는

일정이였다.

역시나 돈 아끼기 위해 왕궁까지 걸어감

우리가 묶은 숙소인 디디엠에서 왕궁까지 걸어갈만 했다.

짱짱bb 




아 왕궁근처에서 오늘 왕궁 문 닫는다고 사기치는 인간들

짱 많은데 걍무시하세여

ㅋㅋㅋㅋㅋ


#1 Grand Palace (왕궁, 에메랄드 사원)




​사람 구경 오지게 하고 옴

태국 여행 오신 분들은 다 여기 모이셨나보다




하악 
더워더워더워
더워 the war!!!!!!!








​큽.. 선글라스 안 가져갔으면
실명의 위기를 맞이했을 뻔







태국 느낌 나는 건물들 많이 봐서 좋았는데
다 거기서 거기같았다 ㅋㅋㅋ


나중에 친구가
방콕떠날때쯤

저 건물양식보면 이제 토할거같다고 해서 무지 웃었다 ㅋㅋㅋ










사진보는데도 저 열기가 느껴져서
지침....


지금 겨울인데
괜시리 덥다..






하악...더워 the war the war 더워11111111!!!!!

재밌게 감상하다가 중간에 덥고 지쳐서 말이 없어짐






 

 

 

 

 

왕궁 구경하고 배고파서 왕궁 앞에 위치한

서브웨이 가서 밥 먹음

 

 

 

 

 

 

 

 

 

 

 

 

 

 

#2 Wat Pho (왓포)



아 왕궁과 왓포는

관광하는 복장을 중요시 여기는데

남자는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샌달 ㄴㄴ

여자는 민소​매를 비롯한 과한 노출 의상, 슬리퍼, 무릎 위로 올라오는 의상 안되요





눕고싶당



저 인자한 웃음을 보라


왓포란?




공식적으로 "왓 프라 체투폰 위몬 망클라람 랏차워람아하위한" (วัดพระเชตุพนวิมลมังคลารามราชวรมหาวิหาร) 
또는 간단하게 줄여서 ‘왓 포’라고 한다. 
와불이 있어 와불사라고도 하며, 
아유타야 양식으로 지은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동시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사원이다.

라고 위키백과께서 설명을.....





요건 발 바닥 ㅋㅋ
발가락의 지문도 세심하게 있음

뒷머리에는 징이 달림

사진으로 보시면
감이 안 잡히실수 있는데

왓포의 저 불상은 크기가
태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길이 46m, 높이 15m를 자랑한다.














왓포안에 있는 건축물 구경
 
보다보면 태국 건물들은 거의 다 저렇게 생김
친구가 계속 저 지붕만 보면 토할 것 같다고
이야기 해서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

난 좋았눈뎅...





 
 
왓포까지 보고 왓아룬으로 쓩~
왓아룬은 짜오프라야강을 건너야 한다.






 
배는 따 티엔 선착장에서 탈 수 있다.
그러기 위해 다시 숙소 근처로 가서
주황색 깃발의 배 탑승
가격은 편도 3B
#3 왓아룬​ (Wat Arun)




저 멀리 왓아룬이 보이고






밖에서 사진 찍기!!
오늘 지출도 많이 했고
돈 아낄 겸 입장권은 안 샀다.
 
가뜩이나 왕궁500B, 왓포100B으로 600B이 넘게
지갑에서 빠져나가
왓아룬은 그냥 넘기기로 했다.

는 반전이!!!!!!
ㅠㅠ​




왓아룬은 입장권이 없어서 구경은 못하고
왓아룬 근처의 사원들을 구경했다.




사원 구경하고 이렇게 철장사이에 손을 넣어서 왓아룬 사진찍음ㅋㅋㅋ ㅠㅠㅠㅠ불쌍해 보임?........

 




ㅋㅋㅋㅋㅋ 불쌍해 할 필요 ㄴㄴㄴㄴㄴ해
 
티켓얻었으니까 !! 꺄아
​왓아룬으로 넘어오는 배 안에서 한국인 중년부부를 만났는데 
거기서 만난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우리가 불쌍해 보이셨는지 티켓하나를 사다주심
감사해요ㅠㅠ
우리 일행은 3명이여서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내가 위너!

계속 우리보고 청춘이 부럽다고
이런 도전이 부럽다고 하셨는데
괜시리 부끄러웠당..

우린 뭐 한것도 없는데 ㅜㅜ

이 세상 아버지, 어머니
존경합니다!!




무튼 그럼 왓아룬 보러 ㄱㄱ



입구에서 날 반겨주던 불상






계단 봐...
계단 때문에 죽은 사람 있을까 궁금


정말 가파르고 또 가프르던 계단

친구 한명은 저 계단을 이미
캄보디아에서 경험했다고 
ㅋㅋㅋㅋㅋㅋ

저기서 까딱했다간 저승으로 갈 것같은 계단...








저 도자기들을 자세히 보면
안에 하나하나 그림들이 다르고
너무 이쁘다!






계단이 너무 가파르고 높아서
저렇게 옆에 봉을 잡고 다녀야 한다.




나도 내려올때가 두려워서
꼭대기층까지는 안갈까했다가

그래, 여기까지와서 뭐가무서워서 안올라가니 라는 생각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바로 후회; ㅋㅋㅋㅋㅋ









계단 사진이 너무 많은 것 같지만
진짜 나도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ㅋㅋㅋㅋ

저기에 남학생들이 많았는데
그 장난기많은 애들이 집중력을 발휘해서 ㅋㅋㅋ






올라가는건 그냥 갔지만 내려오는건 쥬금.....






거의 다 내려온 자의 웃음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처음에 올라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라감
공짜표를 얻은 기회였는데 다 경험해 봐야지
내가 언제 또 여기 와보겠어



계단 사진 오지게 많죠?^^....
​계단 사진 이제 끝입니당
















승려 사진은 사실 찍고 싶었는데
말 붙일 용기가 없어서 주위를 맴돌았다가
어느 백인 여성분이 포즈취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옆에서
나도 꼽사리껴서 찰칵
나도 좋은 카메라있었다면 화보처럼 찍었겠지만
내 손엔 지금 베레기뿐이요
햇볕은 내 맘도 몰라주고 그늘만 만들뿐이구랴


아까의 아쉬운 마음을 담아서 핫촤













배타고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서 왓아룬 야경켜지는 것을 감상하며 저녁을 먹었다
닭고기 볶음밥이였나..
아 사진보니까 새우같기도 하다.​

 



이렇게 왓아룬의 불은 켜지고
우린 숙소로 ㄱㄱ
숙소로 돌아와서 잠깐 짬을 내 카오산로드로 갔다.
여행자의 거리라는 카오산 로드
진짜 외국인들 많았다.
멋있는 흑오빠들 많이 봄 ㅋㅋㅋㅋㅋ
진짜 멋스럽게 시샤 한모금씩 하시던데
서울에 있는 내 친구들이 생각났음 ㅜㅜ


술좋아하는 너네랑 카오산왔으면
진짜 끝났을텐데 ㅋㅋㅋㅋㅋㅋ
카오산로드는 내일 자세히 볼 계획이라서 오늘은 가볍게 둘러보기​







블로그보면 다 있는
그 사진


저 삐에로가 내 마음을 말햊고 있다

I  ♡ khaosan


요건 동남아였나 태국만이였나
무튼 우리나라에는 안팔고 여기만 있다는 콘파이


음..근데 너무 칭찬하는 글을 많이봐서였나
진짜 먹다가 죽을 정도는 아니였음


다들 존맛이라고 극찬하는데
존맛은 아니고 그냥 먹을 만??
솔직히 좀 느끼했다
 
 





네일이 너무 흉하게 벗겨져서 
부득이 모자이크 처리를...ㅋㅋ



헐 이렇게 보니까 맛있게 사진 나왔네
그런데 존맛까지는 아니어도 한번쯤 먹어볼만함
여기만 있는건데 시도는 해봐야되자냐여?
 
 


콘파이로 목이 텁텁해 엄청 큰 망고쥬스 사먹고

숙소로 ㄱㄱ 핫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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