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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06
오사카 게이샤를 만나다
일본 > 관서(간사이)
2015-04-01~2015-04-04
자유여행
0 0 413
Yea Bin Kwon

 





 


 

글.사진 / 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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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빈스토리입니다.  오사카 여행 중이랍니다. 너무 즐겁고 신나고 이렇게 여행이 즐겁고 사진이 행복한 순간이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미친듯이 하루 종일 걷고 굶으면서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답니다. 사진의 사자도 몰라서 혼나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래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일본이 이렇게나 좋아지다니... 아마 올핸 일본여행을 많이 오지 않을까싶습니다. 돈 열심히 모아서 일본 오사카는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 됐답니다. 오늘은 교토 2일째 다녀왔는데요! 그 이야기 간략하게 들려드릴게요

 














헤이안 신궁





헤이안 신궁의 정원인데요^^ 와~ 비가 부슬부슬와서 정말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참! 반영도 아름답고 

이곳은 절대로 시간을 촉박하게 보시지 않길 바래요


저흰 시간이 별로 없어서 미친듯이 보았는데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벚꽃도 만발해서 사진찍기 너무 좋은 아름다운 헤이안 신궁이에요











기모노 체험을 하는 이들이 엄청나더군요

특히 중국,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사람들은 다들 이런 의류 체험을 하는데

유럽, 미국 등은 거의 하지 않아서 좀 아쉽더라고요


좀 더 색다른 모습을 찾고 싶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런 명소를 갈 때마다 나타나줘서 참 더 사진에 담기 좋아지고 아름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연신 셔터를 눌러도 화 안 내고.. 주인공이 되어주는 이들의 친절에 감사한 오사카여행이랍니다.













실제 게이샤, 마이코 상 ( 게이샤가 되려고 배우는 준비생들)을 만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뛰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하는데

마이코상, 게이샤들을 만나는 것도 타이밍인 듯하네요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서

겨우 담아내는 사진들.......



오늘도 수많은 흔들림의 미학을 담아내고 왔답니다











오사카 경험이 많은 스카이 작가님

일본어가 능숙한 김상구 작가님 두 분 덕분에 정말 사진은 원없이 담아보는 하루가 됐답니다



물론 그들을 담아낸다는 건

행운 중의 행운이라는 걸 오늘 절실히 느끼는 하루가 됐답니다.





찰나의 순간!

타이밍!

순간포착 등... 초보자들은 쉽지 않는 이런 순간들을 저 역시도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쫓아다니면서

담아보았지만 역시나 내공부족이란 걸 여실히 느끼는 하루가 됐답니다.





일본이 너무 좋아져서 큰일이네요 ㅜㅜ

돈 많이 벌어서... 꼭 다시 오고 싶은 오사카여행이랍니다. 다시 올땐 기간을 더 넉넉히 잡고

꼼꼼하게 돌아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이웃님들도 사진 보시면서 잠시나마 교토를 느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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