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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5-04-06
노르웨이 광산마을 뢰로스
유럽 > 노르웨이
2014-08-12~2014-08-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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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 Bin Kwon






NORWAY Røros


유네스코 세계유산


광산마을 뢰로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뢰로스 광산 도시

Røros Mining Town and the Circumference ]


르웨이 쇠르트뢰넬라그(Sør-Trøndelag) 주에 있는 뢰로스(Røros) 광산촌과 그 주변은 구리 광산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곳은 17세기에 세워진 후에 1977년까지 333년 동안 개발되었다. 이 유적지는 광산촌과 산업-전원풍의 문화경관, 이 지역과 연관된 페문스휘타(Femundshytta) 제련소, 그리고 겨울 운송로로 구성된다. 1679년 스웨덴 군대가 뢰로스를 파괴하였지만, 완벽하게 복원된 1층 또는 2층 구조의 목조 주택 2,000여 채와 제련소가 남아 있다.


그중 많은 건물들이 검게 그을린 목조의 외관을 보존하여 뢰로스 마을은 중세시대와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이 문화유산은 1646년 덴마크-노르웨이 국왕이 광산 회사에 하사한 특권 지역(주변 지역)과 일치하는 완충지역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기후가 혹독한 오지에서 구리 광산을 기반으로 발달했던 한 문화의 개화와 번성을 보여 준다




















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출발 - 2014년 9월 23일 화요일 도착

10박 11일 / 9박 11일 정도 다녀옴

<박수가 헷갈리는 건 비행시간과 시간의 변경으로..>








지도는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이 바로 뢰로스였는데요

은근 뢰로스엔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가서 반하고온 그런 곳이었답니다.



일행 모두들 뢰로스가 다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작지만 아름다웠던 마을이었지요














뢰로스로 가는 이동 시간이 거의 반나절

노르웨이는 렌트를 해서 다녀야하며 거의 이동 시간이 반나절은 걸린다고 보시면 돼요




마지막 날은 살짝 흐리기도 하고

비가 보슬보슬 내리더라고요









실제론 이런 음침함이 가득했지요








하지만 저의 북유럽은 이런 상콤함이 가득해서

조금 밝기를 ㅋㅋㅋ














노르웨이 꽃은 뭔가 다른가봉가

여자라고 이런 거 은근 찍어댔답니다.


뭐.. 제 취향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뢰로스의 마을은 이렇게 집들이 컬러플해요!

그리고 굉장히 작지만 은근 넓은데 저희는 시간상 광산마을 일부만 보고 와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시내에 호텔도 있었는데 시간만 더 길면 1박하면서 천천히 보고 싶을 정도로

참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뢰로스에서 가장 유명한 교회인데요

이렇게 안내 표지판이 있더라고요










바로 이 교회인데요

뢰로스의 상징이더라고요^^












규모도 아주 크고요

저희가 갔을 때는 휴일이어서 문을 열지는 않았는데

많은 관광객들이 보러 오셨더라고요












광산 언덕에서 본 교회 모습.

마을 제일 꼭대기 즈음에 있어서 마을 어디서든 잘 보이는 교회에요












마을 풍경이에요

이건 교회 뒷산에 올라가서 담아보았는데요

엄청 크죠?! 아랫마을 쪽은 살짝만 내려가봐서 참 아쉬워요


이동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어쩔 수 없었지요











마을이 세계문화유산 지정된 곳이고요

특히 광산마을로 유명하더라고요









광산마을 전시장 및 관광상품 판매장

지하에는 광산 채취 현장 답사도 가능한데 입장료가 따로 있더라고요












세계문화유산 지정됐다는 설명이 있는 표지판















안에는 이렇게 광산에서 채취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사고픈걸 억지로 참았는데

사올걸 지금 생각하니 후회가 되네요











예전의 광산마을에 대한 전시 및 설명이 있더라고요












예전엔 이랬다네요^^ 와우 지금은 무척이나 발전한 모습이에요

관광지로도 유명해져서 더 발전한 듯!














나오니 입구에 이렇게 비를 부슬부슬 맞으며 개가 ㅜㅜㅜ




moon_and_james-11


넘 불쌍해서 혼났어요














마을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여기서 화보 찍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더라고요





















북유럽 꽃들.

너무 아름답죠?! 집이 근처면 사서 가고 싶을 정도로 화분이 참 특이하고 아름다웠어요

우리나라와 다른 감성의 꽃들이 많아서 색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름다운 곳이라 사진만 봐도 눈이 정화가 되는 것 같아요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운 마을


이렇게 찍어도 저렇게 찍어도 그림이되는 곳


















굉장히 조용하면서도 고즈넉한 그런 마을이었어요















골목 골목 다녀도 안전한 곳이고요

날씨가 조금 추웠는데 카페 등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거리는 그야말로 한산 그자체




아시아인들이 별로 없어서 더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야외 테이블 자체도 참 운치있게

내놨더라고요



북유럽이라 그런가... 정말 이 감성이 너무 좋아보였어요










너무 날이 추워서 뢰로스 광산 전시장 안에 이런 카페가 있더라고요

안으로 들어와서 빵, 쿠키 등을 먹었답니다.



이때 참 기억이 나네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다음 일정 및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던.



몸을 녹이며 창밖을 보니 햇빛이 살짝 드리우고 있더라고요

이때다 싶어서 우리는 또 밖으로 뛰어나갔지요










창밖으로 보이던 뢰로스 광산 마을 유적지










이렇게 광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더라고요

치우지도 않고 고스란히 남겨

관광지로 알리고 있었어요











많은 이들이 광산 언덕에 올라서 경이로운 광경을

구경하고 오더라고요











우리도 냉큼 올라서 보니

마을이 한눈에 다 보였어요 참 그 광경이 어찌나 멋지던지요








올라오는 길목은 이렇 듯

신기한 이끼 지붕으로 뒤덮힌 특이한 마을이 보였어요









무슨 스머프들이 삽 둘러메고 나올 것 같은 ㅋㅋㅋ



brown_and_cony-80 











너무나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던

집 문에 걸린 화분들





유럽은 이런 게 가능하니 참 더 운치가 넘치는 듯.









 



너무 아쉬운 건 주말엔 거의 가게들이 클로징 ㅜㅜㅜ

이런 그릇 하나 사오고 싶은데


쇼핑할 시간도 가게들도 모두 클로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보니 주말은 그냥 노시고

평일엔 이런 가게 둘러보시고 그러는 게 좋아요

거의 주말은 유적지 등 안 여는 곳이 많더라고요












 


노르웨이에서 기억에 남는 곳이 뭐냐고 묻는다면

마을 중에선 단연 뢰로스!


꼭 이 마을을 마지막이든 시작점이든 들러서 가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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