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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동남아 16박18일] 1st 태국 방콕 - 아난타싸마콤궁전 // 코끼리박물관 // 위만멕궁전 // 카오산로드
동남아 > 태국
2014-01-08~2014-01-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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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 반말 양해드려용








Bangkok(방콕,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오늘의 일정은

나름 널널하다.

어제 왕궁에서 산 티켓에 오늘 가는 곳의 무료 티켓이 붙어있어 이 곳을 구경하기로 결정!

 

 

 

 

 


편의점에 들려서 아침을 먹고

 

 

 

 

 



버스에서 요구르트도

꿀꺽

 

 

 

 

 





민주기념탑 근처인데 이렇게 차들이 주차되있다.

아마 시위하러 온 사람들이 주차해 놓은 차인듯

 



이건 돈 내면 주는 버스 티켓

에어컨 버스라서 그런지 11B였다.

 

 

 

 

 

 

 

 

 

 

 

 

 

드디어 두싯공원에 도착

라마 5세 국왕의 기마상이 서있다.

여기서 10분 정도만 걸으면 목적지에 도착!

 

 

 

 

 

 

 

 

 

 

 

#1 아난타 싸마콤 궁전 (Ananta Samakhom), 코끼리 박물관

 

 

 

 









태국에서 제일 이뻤던 곳

 

 

저 빨간 꼬깔콘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경찰들이 호루라기 불면서

나타났다

동해 번쩍 서해 번쩍 ㅋㅋㅋ

 

 

어디서 나오는지..

 

 

 

 





유럽에 온것 같기도 하구 ㅋㅋㅋ

 

 

 

 



요건 위만멕 궁전 가기전에 들린 코끼리 박물관!

 

 

 









확실히 코끼리의 나라답다.

코끼리 관련된 것이 아주 많음

 

 





여기도 위만멕 가기 전 들른 박물관인데

사진을 못 찍게해서 사진은 외관 건물밖에 없다.

 

안에 들어가기 전 락커에 소지품들을 다 집어 넣어야 함

 

 

 

아마 안에 있는 것이 진짜 국왕이 쓰던 비싼 물건들이라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2 위만멕 궁전 (AVimanmek)



드디어 위만멕 궁전으로 표를 주고 들어갔다.

표는 그 전날 왕궁에서 산 표에 붙어 있어 무료로 들어감

 

아 여기도 복장이 제한되있다.

나는 포대기를 치마로 두르고 중간중간에 더워서 많이 펄럭거렸다

ㅋㅋㅋ

 

 

 

 

 

 

 



사진 찍는 핫플

ㅋㅋ

여기서 일행사진도 찍고 다른 외국인 가족 사진도 찍어준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드디어 위만멕 궁전

여기는 진짜 국왕이 살았던 곳으로 알고 있다.

 

안에 핸드폰을 못 가지고 들어가게 해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요..

 

 



 

중간중간 걷느라 발바닥이..

신발도 벗고 들어가는 곳이여서 발이 너무 아팠다

그 전날 엄청 걸어서...

 

재밌는 여행이였지만 너무 걸어다녀서인지

여행끝나고 한국왔을 때 살이 좀 빠져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다시 찜

심지어 저때보다 더 찜

 

 

 

 

 

 





금강산도 식후경

점심도 먹어주시고

 

 

 

 

 

 

 

 

 


위만멕에서 카오산 돌아오는 버스가 너무 없어서

기다리다 지쳐 뚝뚝이를 탔다.

60B로 콜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더 싸게 부를걸 ㅋㅋㅋㅋ

어차피 일행은 3명이라서 20B씩 나눠 냈다.

 

 

 

 





매연 엄청 먹음

시원하긴 했지만 매연이 아주 그냥 콜록콜록

 


 

심지어 중간에 기름 넣는다고 정차했음ㅋㅋㅋ

이 때 살짝 무서웠음...

 

왜 멈추지..

 

막 기름 넣어주는 사람들이 우리보고 수근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카오산 근처에 위치한 민주기념탑에서 내렸다.





시위하는 사람들 진짜 많다..

 

 

 



진짜 엄~~~~~~~~~~~청 많음



무료로 나눠주는 과일과 아이스크림 받으러 줄 선 사람들

나도 두리안 아이스크림과 귤같이 생긴 과일 받았다

 

 

여기는 시위가 과잉되지않고 무슨 축제처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길거리 음식도 주변에서 많이 팔고

 

하긴 외국인인 우리 눈에는 즐거워 보일지 몰라도

저들 가슴 속에는 조국을 위한 불씨가 강하게 있으리라.

 

 

 

 

 

나도 저 순간에는 나라 생각이 났음ㅠㅠ

 


 

이렇게 텐트쳐놓고 주변에서 먹고자고 숙식을 해결하는 것 같았다.

 

 

 

여기까지 구경하고 할 게 없어서 자이언트스윙(싸오칭차), 방콕시청, 왓 쑤탓을 보러 가고 싶었다.

방콕에 처음 도착한 날 버스에서 내린 곳에 싸오칭차, 시청, 왓 쑤탁이 있었는데

카오산 로드를 보러가는 저녁까지 시간이 있어서 보러가고 싶었다.

그 날 버스에서 내렸을 땐 너무 어두웠고 숙소 찾느라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못봤는데ㅠㅠ

심지어 사진도 못찍었다고... 

 

 

 

그런데 같이 간 일행들이 더워서 지쳐보였고 길도 잃어버려서 그냥 숙소가서 낮잠을 잠 ㅋㅋ

 

 

낮잠자고 일어나서 카오산 로드로 ㄱㄱ

 

 

 

 

 

 

 

 

 

 

 

 

 

#3 카오산 로드 (Khaosan Road)

 

 


카오산 로드를 지나서 람부뜨리 로드도 지나고

쭉쭉 둘러보는 중

 

 



저녁 먹으러 도착한 어느 가게

 

 

 

 

 



앞에 보이는 가게에서 먹었다.

저 외국인 맥주 한잔 시켜놓고 책 읽었는데

진짜 여유로워보였고 진짜 멋있었다.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ㅠㅠ

여유가 넘치게ㅋㅋ

 

 

 



내가 먹은 것은 태국의 그 유명한

똠얌꿍? 똠양꿍?

 

무튼 그거

 

맛은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시큼한 김치찌개 먹는 맛

ㅋㅋㅋㅋ

뭐 아주 못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게 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이지?



맛은 그닥이였지만 경험이라 치고

 

그런데 두번다시 도전하고 싶은 맛은 아니다

 

 

 



다시 카오산로드로 돌아와서 본 마사지 가게

 

여기는 사람 진짜 많았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마사지 안 받음

여기는 30분에 120B지만 나는 걷다가

30분에 100B인 곳을 보았지롱

그냥 구경만 ㅋㅋㅋㅋ

 

 

 

 

 

 

 



마사지 받기 전 바나나로띠 시식

 

 

저렇게 하얀 밀가루 반죽에 바나나를 쏭쏭 썰어서 올리고 누텔라를 올리면 끝


 

그런데 이미 그 전에 너무 많이 먹어서

존맛까지는 아니였다 ㅋㅋㅋ

배가 고팠더라면 맛있었을텐데

 

내 배는 이미 똠양꿍으로 포화상태

 




그리고 내가 점 찍어둔 마사지 가게로





나는 이 분한테 받았는데

같은 여자라 그런지 허벅지까지 쭉쭉 마사지 해줬다

진짜 시원함bbbb

 

 

30분이 너무 일찍 지나갔어

또 받으러 가고 싶다ㅠㅠ



이건 중간에 사먹은 망고인데 다 먹고 씨만 남은 것 사진 찍음 ㅋㅋ

 

 



그리고 또 먹음 ㅋㅋㅋㅋ

완전 먹방찍으러 왔습니다



카오산 로드의 스프링 롤과


 

내 사랑 팟타이

 

배불렀는데 꾸역꾸역 먹음

 

 

맛있었다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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