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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06
퐁피두문화예술센터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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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퐁피두문화예술센터





퐁피두문화예술센타에서 파리의 현대미술과 작품을 보는 것도

파리에 왔다면 꼭 해봐야 할 경험이리라







 





루브르박물관으로 노트르담대성당으로 파리의 첫일정을 보냈던 울 가족


친정오빠는 친정아버지께서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다고 여겨 잠시 숙소에 들려 휴식을 갖기로 했다.

조카와 딸래미랑 나는

아직은 젊다는 이유로 숙소로 가기보다는 여행중에 더 볼 수 있는 곳으로


조카는 고전보다는 현대작품들이 더 좋다며

파리의 현대미술과 작품을 볼 수 있는 퐁피두문화예술센터에 가보고 싶다고 했다.

이젠~ 셋만의 시간






 





친정오빠와 친정아버지랑 헤어지고

조카와 딸래미와 나는 파리를 더 즐겨보자며 퐁피두로 향했다.






 





독특한 구조물로 이루어진 건물의 외관을 하고 있는 퐁피두문화예술센터


퐁피두문화예술센터는

1968년 조르주 퐁피두 대통령에 의해 쓰레기 더미의 공간에서

연간 1,000만 명이 방문하는 현대 종합 문화예술 센터로 바뀌었다.

특히 퐁피두문화예술센터는 독특하고 특별한 외관이 특징

디자인보다는 실용성에 중점을 두었기때문이다.


에펠탑처럼 설립시에는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현재는 에펠탑과 함께 파리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되었다.








 





평일 오후시간이었지만 입장하기 위해 기다리는 줄이 길었다.

입장시에는 가방검사는 필수






 





보수공사를 하는지

입장하기 위하여 대기하고 있는데 천정부분에 망사만 쳐져 있는 상황

독특한 건물의 외관처럼

기다리면서도 공사장 한 가운데에 있는 느낌이 독특하다.






 





가방검사를 하고 입장






 





센터안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

파리시민들의 예술사랑을 볼 수 있다고나 할까?

평일에도 이렇게나 많이

 퐁피두예술문화센터는 작품들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현지인들이 많았던곳이다.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파리시민

나는 파리뮤지엄패스가 있어 무료입장~ 조카와 딸래미는 국제학생증으로 무료입장

그러나

특별전의 경우는 별로도 구매를 해야한다.






 






전시장을 입장하기 위해 오르는데 전시장마다 티켓검사를 한다.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어서인지 다른 시각으로 그려진 모나리자도 있다.

독특한 디자인도 볼 수 있는 센터






 






전시장으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






 





커다란 원통통로를 지나는 느낌이 들게 만들어져 있는 에스컬레이터는

외부에서 바라본 커다란 원통이었다.






 





건물의 공사장처럼 외부에 걸쳐 있는 철근들 사이로

놓여 있는 원통

이곳이 통로이며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곳이다.


외부로 노출이 되어 있는 통로인셈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니 전시장 입구

입장하면서 티켓을 또 검사한다.






 





파리의 현대미술과 작품을 볼 수 있는 곳

퐁피두문화예술센터






 





운동화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

이 또한 작품


퐁피두문화예술센타에는 현대예술센터답게 모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이 많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현지인들로 가득 메웠던 센터

평일 오후

가족단위부터 연인~ 지인들끼리 작품감상을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바라만 보아도 예술을 사랑하는 파리라는 느낌이 들었던곳이다.






 





모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가 되어

재밌는 작품들도 볼 수 있었던 센터


피카소, 마티스, 뒤샹의 작품들도 전시가 되어 있다는데 찾지를 못했다.

조카는

루브르박물관보다 퐁피두문화예술센타가 훨씬 재밌다고 하니

센터에 젊은 친구들이 많은 이유도 조카가 생각하는 가치관과 공감을 하는 친구들이겠지






 





어느 공사건물을 연상케하는 퐁피두문화예술센터 외관

테라스에서 시내를 바라 볼 수 있다.






 





잔뜩 흐린 하늘을 보여주고 있지만

분위기는 너무 좋은 파리






 





거리공연도 보여주는 센터 앞

커다란 환풍기가 조형물처럼 놓여 있는 이색적이 풍경도 볼 수 있다.






 





다시금 비가 오려는지 구름이 잔뜩 몰려오는 풍경






 





퐁피두문화예술센터 내부는 도서관, 음향연구센터, 극장, 산업 창조센터, 국립현대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곳은 도서관인듯


외부로 설치되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면 내부를 볼 수 있다.






 






전시장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

실험적이고 모험적인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면서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망사 모양의 철근과 건물의 앞쪽을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빨간색의 에스컬레이터

푸른색의 환기관, 노란색의 전기관, 녹색의 수도관이 모두 외부로 노출


에펠탑처럼 설립시에 많은 반대가 있었다지만

현재는

독특한 외관디자인으로 에펠탑과 함께 파리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퐁피두문화예술센터는 내부의 작품보다 외관의 모습을 보러 오는 여행객들이 많다고 한다.

파리뮤지엄패스덕에 관람

내부에는 현대 미술만의 독특한 예술작품들이 많아서인지

작품을 감상하는 파리시민들이 많았다.


파리에 여행을 왔다면 파리 현대예술을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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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새록새록
숙소 퐁피두 근처로 잡았는데 얼른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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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퐁피두 근처라면 넘 재미날것 같아~^^;;;;;
곳곳에 거리공연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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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에서 미술 관람은 안하고 2층 카페에 앉아서 에끌레어 먹으면서 사람구경밖에 안했는데ㅋㅋㅋㅋㅋㅋ작년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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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사람구경이라~~~~
그것도 재밌을것 같아요,,,^^~
저희는 여유가 없어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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