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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4-10
쿠알라룸푸르여행 : 센트럴역 근처 리틀인디아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3-04-08~2013-04-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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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헤나 하기  >  

 

 

 

 

 

 

 

 

쿠알라룸푸르에 휴양차 여행을 온 나는, 숙소에서 뒹굴고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었다

 

그래도 머나먼 타국에 여행을 왔는데 - 숙소에서만 있을 수는 없는 법 !

 

 

 

살며시, 나들이 겸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갔더랬다  

 

 

 

 

 

 

 

 

 

 

 

 

 

 

 

 

 

 

 

 

 

 

 

 

말레이시아에서 머물렀던 ,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 근처에 있는 리틀 인디아  

 

 

 

일반 적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리틀 인디아는, 차이나 타운과 센트럴 마켓 등등과 가까이 있다

 

가볍게 찾아갔던 리틀 인디아는 센트럴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며, 말 그대로 정~~~말 ! 리.틀. 인디아   

 

 

 

 

 

 

 

 

 

 

 


 

 

 

 

 

 

 

 

 

사진에 보이는 작은 분수대를 중심으로 왼쪽의 길거리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역에서 멀지 않으며, 빨간색으로 표시 해 놓은 거리가 바로 리틀 인디아- 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 사진에 보이는 건물들의 거리만큼, 딱 ! 이만큼이 리틀 인디아라 칭해지는  

 

 

 

 

 

이 좁은 거리에 차들이 꽉~차 서 움직이지를 않는다

 

점심때 쯤이라서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갑작스레 차들이 몰려들었다는 ..

 

 

 

 

 

 

 

 

 


 

 

 

 

 

 

 

 

 

 

굳이 일부러 찾아오지 말고, 근처에 숙소가 있다면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이다

 

 

 

 

 

리틀 인디아 초입에는 경찰서도 있고, 나름 인도 분위기가 존재하며 - 음식점 및 잡화점, 과일 판매점 등등이 자리했다

 

여유로워 보이는 이 곳과 달리 반대편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말레이시아가 안전한 편이라고는 하지만, 소매치기가 많으니 늘 조심 !!  

 

 

 

 

 

 

 

 

 



 

 

 

 

 

 

 

 

 

대부분 음식점들의 가격이 저렴한 편이길래 인도 음식을 좀 먹어볼까~했는데, 어딘가로 혼자 들어가기엔 분위기가 쵸큼 ! 그래서 들어가지 못했다는 ..

 

나 막. 용기가 없고 . 막 . 뭐 . 그런 사람 아닌데 ..

 

 

 

 

 

 

 

 

 



 

 

 

 

 

 

 

 

 

대충 둘러보고 점심은 다른 곳에서 먹기로 결정 !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헤나- 를 해 주던 아주머니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5링깃 (환전가 약 2,000원) 이었기 때문에, 별다른 고민없이 자리에 바로 착석 !!  

 

 

 

 

 

 

 

 

 

 

 

 

 

 

 

 

 

 

 

 

 

 

말이 전~혀 안 통했기 때문에 별 다른 대화를 하지도 못했고, 어떻게 해달라는 요구도 하지 못했던 .

 

 

 

 

 

 

 

 

 

 

 

 

 

 

 

 

 

 

 

 

 

부디, 이쁘게 해주길 바라며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었다

 

 

 

 

 

 

 

 

 


 

 

 

 

 

 

 

 

 

 

뭔가 허접한 듯 하면서도, 빠르게 그려지는 그림을 보면서 - 그래도 나름 재밌는 추억거리 하나 만들었다는 뿌듯함이 ~

 

 

 

 

 

 

 

 

 


 

 

 

 

 

 

 

 

 

 

완성된 헤나

 

 

 

 

손으로 억지로 떼어내면 안되고 , 마를때까지는 되도록 건들지 않는 게 좋다

 

대략 1주일 정도 유지되긴 하지만 어떤 활동을 하며, 얼마나 물이 닿는가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거 ~!

 

 

 

이 헤나는, 말레이시아 여행기간 동안 나름 빛을 발했지만 -

 

여행 후 귀국한 한국에서 남은 건, 이글 이글 익어가는 햇볕에 타 들어간 나의 살들 중에 유일하게 하얀 무늬로 보존되었다는 거 - !

 

 

 

헤나가 모두 벗겨지고 , 그 부분만 뙇 !!!! 하얀 속살을 남긴 ...

 

 

 

 

 

 

 

 

 

 

 

 

 

 

 

 

 

 

 

 

 

 

센트럴 역 근처 리틀 인디아에서 우연히 하게된 헤나는, 이렇게 멋진 사진으로 남아주었다  

 

멋진 기억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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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는 정말 여러 문화가 복합되어 있어서 개성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것만으로도 독특한 개성인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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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제가 개성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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