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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11
요나고여행 : 다마쓰쿠리 온천 거리를 거닐다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3-09-27~2013-09-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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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 여자 둘이 떠나는 돗토리 현/요나고 3박 4일 여행 >

 

 

 

 

 

 

 

마쓰에( 松江 )에서 슬금 슬금 걸어다니고, 비를 흠!뻑!  맞기도 했으며, 점심도 먹고, 우아하게(?) 커피 한잔까지 마시는 여유로운 산책을 했드랬다 

 

비가 왔다리 갔다리~하는 날씨 탓에 칙칙한 하늘이 우리를 바라보았지만, 우리의 여행은 멈출 수 없다!!  

 

 

 

그래서  다마쓰쿠리 온천(玉造温泉 ,  Tamatsukuri onsen ) 역으로 G~O !!

 

 

 

 

 

 

 

 

 

 

 

 

 

 

 

 

 

 

< 마쓰에 역 열차 시간표 >

 

  

 

 

 

 



 

 

 

 

 

 

 

언니양과 나는 pm 3 : 04  특급 열차 를 타고 이동

 

( 요나고 반대 방향 즉, Izumoshi, Hamada 방향- 특급으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답니다~)

 

 


 

 

 

 

보통 열차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고, 이동 시간을 줄여 효율적인 시간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니_ 내 어찌 특급 열차를 이뻐라 하지 않을 수 있으랴 ~!!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도착한 다마쓰쿠리 온천(玉造温泉 , Tamatsukuri onsen ) 역

 

 

★ 열차에서 내릴 때, 문 옆에 있는 OPEN 버튼 을 꼬~옥 눌러주세요 !  

그래야 문이 열린답니다 ~

 


 

 

 

 

예상보다도 더 작았던 역 내

 

 


 

 

 

 

역의 모습만 봐도 " 정말 시골이겠구나~ " 싶었더랬다




 

 

 

다마쓰쿠리 온천 역의 외관

 

여행자들은 일반 적으로 다마쓰쿠리 온천 거리로 이동을 한다

그 거리를 걸어서 가면 시간이 걸리므로 주로 택시를 이용하는 편 ! 그렇기에 역 앞에 택시들이 대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언니양과 나는 비싼 택시비도 그렇고, 시골 길을 걷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가볍게 택시를 뒤로 하고 온천 거리를 찾아 나섰다

( 나 혼자 걷고 싶었던 걸지도 .................  )

 



 

 

 

 

한 눈에 봐도 일본 스러운, 일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시골의 모습

흡사 교토의 느낌과 비슷 한 듯 다른 곳이다

 

나는 , 이런 느낌을 주는 일본이 좋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곳곳에 표지판으로 잘 안내되어 있으니, 길 찾는 걱정은 뚝!!  

 

 

 

    

 

 

 

 

 

 

 

 

 

 

 

 

 

버뜨(But)!!  

 

 

 

길은 잘 안내되어 있지만, 저 표지판대로 움직이기만 한다면_ 위험한 도로 옆을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사진에 보이는 이런 도로가 눈 앞에 보이면, 표지판이 가르키고 있는 왼쪽 방향이 아니라_ 눈 앞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서 바로 왼쪽으로 이동을 하면 됨 

 

( 걷다보면 또 위험한 도로가 나오기도 해요, 그럴 땐 쎈스있게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또 쭉쭉~ 직진 하는 게 좋답니다   )

 

 

 

 

 

 

 

 

 

 

 

 

 

 

 

 

 

비가 온뒤라 날씨는 흐리지만 더운 것 보다는 걷기에 좋았던 것 같다

 

 

 

 

 


 

 

 

 

 

 

 

 

걷도 또 걷고 , 움직이고 또 움직이고  

 

(걷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그냥 버스를 타시거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택시는 500円 ~ 550円 정도면 다마쓰쿠리 온천 거리에 도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한.. 30여분 정도 걸었었나? 서서히 온천 거리가 보이기 시작 ( 걷는 사람에 따라 시간 차이가 있겠죠 ? ^^)

 

 

 

 

 

 

 

오호라~!! 

 

 

 

 

 

 

 

 

 

 

 

 

 

 

여기가 바로 무료로 족욕 을 할 수 있는 곳이로구나 ~~ ♬♪ 

 

 

 

 

 



 

 

 

 

 

 

 

 

발을 담그고 난 후 수건으로 발을 닦아야 하는데, 수건을 챙겨오지 못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집처럼 생긴 곳에 수건이 준비 되어 있다 

 

 

 

100円 (환전가 약 1,101원)을 내고 수건을 구매 할 수 있다 

 

딱히 감시를 하는 사람도 없고, 돈을 넣는 통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 아니기 때문에 양심 껏 ! 소신 껏 ! 지불 하면 된다 

 

 

 

하지만 언니양과 하는 그냥 불어오는 바람에 발바닥을 맡겼다는 ...

 

 

 

 

 



 

 

 

 

 

 

다마쓰쿠리 온천 거리 안내 지도 
총 3개의 무료 족욕탕있으며, 이동을 하다가 발이 힘들 때 발을 담그면 뜨끈~뜨끈~하니 참 좋을 듯  

 

(언니양과 저는 처음 발견한 이 곳에서만 족욕을 했답니다 )

 


 

 



 

 

 

 

 

 

 

그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이 편하게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곳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물은 뜨끈 뜨끈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드랬다

 

 

 

그러고보니, 언니양은 꽤나 뜨끈뜨끈 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

 

 

 

 

 

 

 

 

 

 

 

 

 

 

날씨 때문인지_ 원래 그런건지_

 

 사람이 별로 없어서 언니양과 나는 편하게 이 곳에 앉아 족욕을 즐겼다

 

 

 

우리가 일어날 즈음,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다는 거 ~

 

 

 

 

 

 

 

 

 

 

 

 

 

 

 

 

 

 

 

 

아~~~

 

 

 

 

 

 좋으다아~~~~~~~~~~~ !!!

 

 

 

 

 

 

 

 

 

 

 

 

 

 

   

 

 

  

 

   

 

 

 

 

 

 

 

 

 

 

 

 

한 여름이 지난 시점! 발등이 이 정도는 그을려 줘~~~야 ~!! 

 

 

 

발등 멋쟁이 !! 

 

 

 

 

 

 

 

 

 

 


 

 

 

 

 

 

 

 

우아 ~ 하게 샌들을 질~ 질 ~ 끌며 거리 구경  

 

 

 

 

 

 

 

 

 

 

 

 

 

 

거리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자그마한 가게

 

왼쪽은 베지 후루쥬 (べジフルージュ) , 오른 쪽은 아이스 코롯토 (アイスころっと)

 

 

베지 후루쥬-는 과일 & 야채 주스를 판매하는 곳이고, 아이스 코롯토-는 아이스 크림을 판매하는 곳이다

 

 

9월 당시 영업 시간 -  am 10 : 00 ~ pm 06 : 00

 

Tel  - 080.3555.2575

 

 

 

 

 


 

 

 

 

 

 

 

언니양이 가고 싶어했던 곳이기도 했고, 특이하게도 아이스크림을 튀긴다고 하여 맛보기로 하고 들어간 곳

 

 

 



 

 

 

 

 

 

 

 

비를 맞고 있는 메뉴판 

 

비에 젖지 않도록 비닐을 씌워놓는 쎈쓰!!!

 

 

 



 

 

 

 

 

 

 

 

여행자들에게도 유명한 아이스 코롯토 (アイスころっと)  

 

전부 Take out 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좌석에 앉아서 먹더라도 Take out 으로 준비를 해 준다 

 

 

 


  
 

 

 

 

 

 

 

 

단순하면서도 귀엽게 꾸며놓은 메뉴판

 

 

 

 

 


 

 

 

 

 

 

 

 

아이스크림 고롯토를 먹고 커피를 마시러 갈 것이므로, 작은 컵(2개) 주문 

 

 

 

마쓰에, 딸기, 망고, 고토치(지역 특산품), 오렌지 중 두가지를 선택 

 

( 종류는 바뀔 수 있다고 하네요 ~^^ ) 

 

 

 

 

 

아이스 고롯토 2개 - 300円 (환전가 약 3,300원)

 

 

 

 

 


  

 


 

 

잠시 후 나온 아이스크림 고롯토

 

 

 

언니양은 마쓰에 맛 , 나는 망고 맛 선택

 

마쓰에는 무슨맛인가 ~ 싶었는데, 언니양의 말에 따르면 녹차 맛이 난다더라

 

 

 

 

 

 

 

   

 

 

 

 

 

 

 


  

 

 

 

 

 

어찌하였든, 맛은  굿굿!!  

 

 

 

다 먹고 나서야 언니양에게 300円 짜리 말고, 500円 짜리 먹을 걸 그랬어~~~~~~~ 라며 징징거렸다

 

300円에 2개, 500円에 4개 이므로_ 100円을 이득 볼 수 있었건만 .........

 

 

 

 

 

맛있단 말이야 아이스 고롯토 ~~~  

 

 

 

  

 


다음에 갈 기회가 있다면, 꼭!! 꼭 !! 맛 별로 다 ~~ 먹어 버리겠어 !!  

 

다마쓰쿠리 온천 거리 추천 간식 아이스 코롯토!! 또 보자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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