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09
[해외축제] 2013 Glastonbury 영국 글라스톤베리 후기 제2탄! 5일간의 음악, 서커스, 문화 축제! 그 두번째 이야기
유럽 > 영국
2013-06-26~2013-07-01
자유여행
0 0 1035
Kim Insuk

별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밤하늘 은하수입니다

↑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웃음


대망의 글라스톤베리 셋째날이 밝았다!  

 

이틀동안 샤워를 하지 못했지만, 미치도록 더운 날씨도 아니었고

 

해가 쨍쨍하긴 했지만, 밤에는 선선 or 쌀쌀한 날씨었기 때문에 그렇게 몸이 답답하진 않았다

 

한국 락 페스티벌을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나였기 때문에 잘 몰랐지만

 

한국은 하루라도 샤워 안하면 미칠 것 같은 날씨라니 글라스톤베리는 축복받은 축제이다 ㅎㅎ

 





오늘부터 진짜 시작이다 ㅎㅎ

 

오늘부터 3일간 마음껏 진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ㅎㅎㅎ



 

그린피스의 Save the Arctic 현수막에 누가 Monkeys를 써놨다 ㅋㅋㅋ

 

 

Brilliant!! 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글라스톤베리에

 

내가 기대하고 있는 무대는 그리 많지 않았다

 

대부분...... 보고 싶은 밴드에 미쳐서

 

그들의 무대를 기대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벅차 올라야 정상이지만....ㅎ

 

그러지 못했던게 조금은 아쉬웠던......ㅎ

 

이유는..

 

아는 밴드가 많이 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였다//

 

가장 먼저 


3시 반에 있는 Rita Ora 리타 오라의 공연을 보기 위해//

 

조금 일찍 피라미드 스테이지를 찾았다.


 

Haim 이 공연 중//

 

아침 겸 점심을 사들고 ㅎ

 

들판에 자리를 잡았다 //






 

엄청난 인파 //





그리고 그 다음 무대

 

Jake Bugg

 

 

중간 펜스에 마련된

 

수도 ㅎ

 

안전요원 팀한테 부탁하면 물 받을 수 있음 ㅎㅎㅎㅎ



 

여튼 ㅎ

 

난 처음 알게 된 Jake Bugg 인데 인기가 엄청났다 ㅎ

 

94년생 영국 출신으로 ㅎ

 

작년에 데뷔했는데 무려 1년만에 글라스톤베리 피라미드무대라니 ㅎ

 

노래도 좋다 ㅎ 근데 대체적으로 노래들이 조금 짧긴하다 ㅎ

 

엄청 컨트리풍 ㅎㅎㅎ

 

안전요원들도 다 따라 부를 정도 이니 

 

영국에서 인기는 꽤 많은 듯 ㅎ

 

 

 

 

그 다음엔 

 

내가 기대하고 있던 리타 오라의 무대 ㅎㅎ
 





 

아빠인지 오빠인지 어깨 위에 올라가서 엄청난

균형감각을 자랑하고 있던 아이 ㅎㅎㅎㅎ

 

그래도 상업적으로 조금 노출되어 있던 리타오라 인지라

 

무대가 돈 많이 들인듯한

 

그리고 준비 좀 한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ㅎ



 

리타 오라 드레스 참 예뻤는데 ㅎㅎ

 

 

섹시해 섹시해 ㅎㅎㅎ

 


 

사실 이번 글라스톤베리에 아는 밴드가 많이 없었던 나이기에

 

이렇게 아는 노래 들을 때 마다 

 

그저 신나게 ㅎㅎㅎㅎㅎ







 

리타 오라의 무대가 끝나고 ㅎㅎ

 

오늘은 더 이상 보고 싶은 무대가 없었기에 ㅎ

 

같이 있던 친구와 잠시 바이바이 ㅎㅎ

 

다른 볼거리도 그렇게 많다는 글라스톤베리였기에

 

뭐가 있나 한번 둘러보기로 했당!ㅎ

 

여기가 Kidz Field!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었는데

 

무척이나 화려하고 예뻤던 곳!ㅎㅎ










 

글라스톤베리 지도에 따르면 이 Kidz field

근처에 샤워장이 있다고 써 있었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발견!!!!!!!

 




 

줄 서 있는 사람도 없고 ㅎ

 

1979년부터 이용되고 있는 원조 무료 온수 샤워장이라는데 ㅎ

 

궁금해서 함 들어가봄 ㅎㅎㅎ

 

이 때 시간이 6시 조금 안되었을 때인데

 

사람도 없고 ㅎㅎ

 

지금 와서 하면 딱! 일듯 하지만 ㅎㅎ

 

텐트까지 언제 갔다오나 싶어서 ㅎ

 

샤워는 내일 하기로 함 ㅎㅎ








 

두 사람만을 위한 극장 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독특했다 ㅎㅎ

 

그리고 특별해 보였다 ㅎㅎ

 

저 상자 안에 사람이 한사람씩 들어가있고

 

바로 앞에 앉아 있는 두 사람들만을 위해 공연을 한다 ㅎㅎ



 

정말 곳곳에 볼거리가 너무 많았던 글라스톤베리//

 

서커스, 코미디, 마술 등등

 

내가 본 모든 공연은 중간부터 봐도 재밌고

 

뭔가 굉장히 노련하신 분들이 많이 와서 공연을 했던 지라

 

연륜도 묻어나고 ㅎ

 

진짜 멋있고 재밌었 던 것 같다 ㅎㅎ

 

그 중에 재미있었던 이 길거리 공연 ㅎ

 

쇼핑카트에 탄 세 명의 아줌마들이 ㅎㅎ (원래는 아저씨)

 

관객 중 아이 한 명을 불러 세워놓고

 

계속 그 주위를 빙빙 돌았는데 ㅎ

 

아이가 참 당황하면서도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ㅎㅎ

 

귀여웠당!! ㅎㅎㅎㅎㅎ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자기 주변을 빙빙 돌고 있는 아저씨들을 신기한 듯 쳐다봄 ㅎㅎㅎ

 


 

그냥 글라스톤베리 전체가 공연장 ㅎㅎㅎ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Outside Circus Stage //

 

지금도 생각난다 ㅎ


 

지금도 생각난다 ㅎ

 

저 오른쪽에 있는 여자 이름이 비너스 였다 ㅎ

 

왼쪽에 아저씨는 관객 ㅎㅎ

 

불꽃 저글링?ㅎ을 하는데 도우미로 불렀다 ㅎㅎ



 

완벽한 저글링을 선보임 ㅎㅎ

 

난 왜 저걸 보면서

 

아 저렇게 연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실패를 했을까...

 

뭐 이런 생각도 ㅎㅎㅎㅎ



 

비너스의 무대가 끝나고

 

Gazzo라는 아저씨가 재미있는 마술? 트릭? 을 선보였다 ㅎ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소통하는 아저씨였는데 ㅎ

 

관객이 들어올 때마다

 

재미있게 반응해주심 ㅎ

 

안경 쓴사람은 이쪽에 앉으라고 그러고 

 

모자 쓴사람은 저쪽에 앉으라고 그러고 ㅎ

 

어떤 아저씨는 

 

안경만 쓰고 들어왔는데//

 

Gazzo가 안경썼으니까 저기 앉으라고 했는데

 

가방에서 모자 꺼내서 이 쪽에 앉아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

 

Gazzo는 관객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곤 했는데

 

어른 농담 같은거도 해서 어른들의 눈높이도 맞추고

 

아이들에게 농담도 건내서 아이들과도 소통하고 ㅎ

 

여튼 끼 있는 재미있는 아저씨였당 !ㅎㅎ

 

완전 호감 ㅎㅎㅎㅎ








 

 

이 언니 완전 섹시했다 ㅎ

 

담배피면서 훌라후프 여러개 돌리는데 진짜

 

우와~~ 하면서 봄 ㅎㅎㅎㅎ










휴~~ 오늘은 여기까지만 돌아다녀야지 ㅎㅎ

 



아래 사진은 셋째날에서 넷째날로 넘어가는 새벽에 찍은 사진//


 

전망은 정말 최고였던!! 우리 텐트 ㅎㅎㅎ

 

 

 

 

 

넷째날이 밝았다//

 

 

오늘 내가 보고 싶었던 밴드는...

 

롤링스톤즈 ㅎㅎㅎㅎㅎ

 

그 할배들 나와서 하는 게 뭐 기대되냐고 하겠지만 ㅎ

 

그냥 그들은 레전드니까 ㅎㅎㅎㅎ

 

그래서 롤링스톤즈 할배들 만나기 전까지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ㅎ

 

4일만에 샤워도 한번 해보기로 마음먹고 ㅎㅎ

 

샤워용품도 챙겨서 나왔다 ㅎㅎ 히히히히

 

알록달록 폐쇄형 화장실 ㅎ

 

프라이버시는 더 보장될지 모르겠지만

 

냄새는 더 난다는 ㅋㅋㅋㅋㅋㅋ

 

사진 중간에 보이는 저 알록달록한 드럼통들은...

 

쓰레기통이다 ㅎㅎ

꺄!

 

이게뭐야///

 

사람들이 한 넷째날 정도 되더니

 

나처럼 샤워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나보다

 

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퀴를 돌아서까지 길게 ㅋㅋㅋㅋㅋㅋㅋ


 

남들 공연보러 갈 때 난 그 때 오련다 ㅎㅎㅎㅎㅎ

 

휴~~ 날 넘 좋구나!!

 

글라스톤베리 2013은...

 

둘째날 저녁에만 비 오고 ㅎ

 

비가 한번도 안오는 너무 화창한 날씨를 보여주셨음!!ㅎㅎㅎ

 

 

더워 더워 ㅠ 목말라 ㅠ

 

밀크쉐이크!!!!!






 

수트에

 

오리발에

 

다이빙 차림의...?

 

공연하는 팀인지 아니면 그냥 관람객인지 ㅎ 잘 모르겠다 ㅎㅎㅎㅎ



 

오늘은 West holts 무대로 와 보았는데 

 

라틴음악에 덩실덩실 ㅎㅎㅎㅎ

 

Troker 라는 팀이였는데 ㅎ

 

아저씨들이 기냥 흥을 돋군다 돋과~~ㅎㅎㅎㅎㅎ

 

 

 







 



 

빨간 기둥에 있는 하얀색 손 모양에 손을 대면

 

이상한 소리가 남 ㅎㅎㅎㅎ

 

띠용 띠용 ~ 막 이런 소리 ㅎㅎㅎ




다음은 카바레 ㅎㅎ




도대체 카바레에는 무슨 공연을 하고 있길래

 

사람들이 들어가지도 못하고 앞에서 저렇게 ㅎㅎㅎ

 

살짝 들여다보고 진짜 깜놀 ㅎ

 

사람들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소리 나게 많았다...ㅎ

 

연극을 하고 있었음 ㅎㅎㅎ

 





 

그리고 굉장히 조용했던

 

Poetry & Words

 

살짝 들여다보니


 

가운데 여자가 이야기를 들려주면

 

오른쪽 여자가 수화로 전달 //

 

여튼 어딜가나 사람이 없는 곳이 없다 ㅎㅎㅎ

 

 

이것은..

 

글라스톤베리의 축소판이라고나할까 ㅎㅎ

 

피라미드 스테이지도 보이고 ㅎ

 

티피촌도 보이고 ㅎㅎㅎ

 

서커스 공연장도 보이고 ㅎㅎ

 

아래 보이는 황토색의 물체들은 ㅎ

 

각자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을 빚어서 놓은것 ㅎㅎㅎ

 

다음은 센세이션이라는 야외무대 ㅎㅎ

 

음악공연도 하고

 

서커스도 하고 ㅎㅎㅎㅎㅎ

 

내가 갔을 때는 한 아저씨가 외발자전거에 오르려고 하고 있었음 ㅎㅎ

  

 

잔디밭에서 관람하고 있던 남자 둘을 보조로 불렀다 ㅎㅎ

 

공연하시는 분은..

 

파란 옷 입은 아저씨 머리를 짚고 자전거 위에 올라갔는데 

 

파란 옷 입은 아저씨가 머리에 왁스를 떡칠했나보다 ㅎ

 

손 미끄럽다면서 ㅋㅋㅋ

 

그 왁스묻은 손을 빨간 옷 입은 아저씨 머리에 닦으면서

 

빨간 옷 입은 아저씨 머리도 같이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줬다 ㅋㅋㅋㅋㅋ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으로는 아이 관객을 무대위로 올려

 

저글링하기위해

 

곤봉을 던지도록 했는데

 

아이가 정확하게 잘 던져줬음 ㅋㅋㅋㅋ





 

센세이션 무대 바로 옆에서는 이런 벽화도 그릴 수 있었음 ㅎㅎㅎ


 

캐리커쳐 그려주는 아저씨 ㅎㅎ

 

 

 

 





 

 









여기가 바로 아발론 ㅎㅎ

 

진짜 실력자들이 오는 무대인듯 ㅎ

 

공연이 진짜 입 딱 벌어지는 공연들로 가득 했음 ㅎㅎ


 

이 아저씨 공연 대박이었는데


 

캐나다 출신의 Ben Caplan 라는 아저씨 ㅎ


 




 

위에 사진에서 Shangri-La 라는 표지판이 보이는가?ㅎㅎ

 

롤링스톤즈 믹 재거 님도 다녀가신

 

Shangri-La //

 

나한테 가장 요상한 분위기// 적응 안되는 분위기 중 하나였는데

 

역시 Sir 믹 재거의 취향이었나요?ㅋㅋ

 

이 날 저녁에 무대 위에서 이런 말씀을 하심//

 

 

"I arrived last night, I went to Shangri-La, I saw the Arctic Monkeys, I couldnt get up the tower because the queue was too big."

나 어제 도착해서 Shangri-La에 갔어// Arctic Monkeys도 보고 // 근데 줄이 너무 길어서 타워에는 못 올라갔어//

 

Shangri-La....

 

얼마나 나에게 적응 안되는 이상한 분위기였나 하면...

 




















 

그냥 이상한 곳 ㅋㅋㅋ

 

굉장히 비현실적인 곳 ㅋㅋㅋ

 

어른들을 위한 곳 ㅋㅋ

 

그냥 그런 곳이었다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Cubana Glasto Latino


 

춤 배울 수 있는 곳 ㅎㅎㅎㅎ

 

 

 

 

 

 

 

 

 

다음 사진은

 

별로 냄새 안나게 생긴 화장실이다

 

그 초록색 화장실의 내부 모습인데

 

이 정도면 진짜 양호한 상태 ㅎㅎ

 

그냥 저렇게 구멍만 뚫여있다고 생각하면됨 ㅎㅎㅎ


 

너무나 악명 높은 글라스톤베리의 화장실이고 ㅎ

 

또 나 역시 가기전에 너무 궁금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궁금할 것 같아서.....ㅎ

 

근데 저건 진짜 깨~~~끗한거임 ㅎㅎ












걷다보니 어느새

 

Croissant Neuf 

 

크로와쌍 뇌프!






 

저 버섯에...

 

[앉지 마시오] 라는 경고문이 적혀 있는데 ㅎ

 

저 아래 누워있는 사람처럼 밖에 이용될 수 없는 버섯인듯 했다 ㅎㅎㅎ





 

여자들이 공연하고 있었는데

 

난 거의 끝날 때가서 공연을 보지 못했는데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We want more!을 외치고 있던걸로보아

 

꽤 공연이 괜찮았던듯하다 ㅎㅎㅎ

 



 

 

 

 

 

꺄~~~~~~~~~~~~~~~~~~~~~~~~~~~~~~~

다음은 내가 여행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

사실 이런게 있는 줄 몰랐음 ㅎㅎ

 

바로바로 글라스톤베리에서 바로 포스트카드 엽서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엽서를 사서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에까지 바로 넣을 수 있음

 

난 여행할 때 마다 항상 가족들에게 엽서를 보내곤 한다//

 

이번에도 부모님과 동생에게 각각 쓰기로 하고 ㅎㅎㅎ

 

두 장의 엽서를 삼 ㅎㅎ


 

 

여튼 ㅎ 바로 써서

 

저 포스트 박스에 넣었더니 ㅎ

 

일주일 조금 넘게 걸린 듯 하다 한국에 도착하기까지 ㅎㅎㅎㅎ

 

 

 

엽서를 쓰고나서

 

익숙한 음악이 들리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밴드들은 우리에게 엄청 익숙한

 

최신 음악들을 선사하고 있었음 ㅎㅎㅎ

 

여튼 어딜가나 음식과 음악과 댄스의 천국이다// 글라스톤베리는 ㅎㅎ





 

누가 영국 아니랄까봐

 

이 자유로운 분위기의 글라스톤베리에

 

아주 posh한 Tea 카페가 있다 ㅎㅎㅎㅎ

 

tea pot이랑 잔이랑 완전 호텔 저리가라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Green Futures 안에 마련된//

 

어느 천막에서는

 

연사를 초청해

 

강연도 했다//

 

진짜 없는게 없구나//









 

바람도 적당하고 하늘도 파랗고 진짜

 

날씨가 다시 봐도 최고였음!!!!



 

이런 녹지공간도 있음 ㅎㅎ













 

아담과 이브다 ㅎㅎㅎ ↑



 

흠냐~~~~

 

Caribbean Jerk를 점심으로!!!!!

 

치킨 진짜 맛났음!!!ㅎㅎ





 



어딜가나 사람 사람 그리고 사람.....



자 이제 한번 샤워실 다시 한번 가볼까??



많이 기다리지 않았다 ㅎ

 

한 20분 후,

 

난 새 사람이 되었다!ㅎㅎㅎㅎ

 

후후~~~~~~~~~~~~~~ㅎㅎㅎ

 

그리고 조금 일찍 피라미드 스테이지를 다시 찾았다

 

우리 롤링스톤즈 할아버지들 만나러 ㅎㅎ

 

롤링스톤즈 공연에 앞서

 

Primal Scream이 공연 중ㅎㅎㅎ

 

핑크 수트 너무 잘 어울렸어요 ㅋㅋㅋㅋ

 

 

 

Primal Scream 공연 끝!


 

 

더 이상 가까이 갈 수 없는 이 인파 ㅠㅠㅠ

 

롤링스톤즈라 그런지 진짜 젊은 사람부터 나이 많은 사람들까지 다 집결//

 

그러다 내 앞에 이런 사람이 나타났음

 

 

첨에.... 이 사람들 뭔가 들고 오길래 뭔 지팡이 인줄 알았더니 간이 의자 ㅋㅋ

 

스키 폴 같이 생겨서

 

바닥에 꽂아서 고정시키고

 

손잡이 부분을 펼쳐서 앉을 수 있었음 ㅋㅋㅋㅋㅋ

 

편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부러웠음 ㅋㅋㅋㅋㅋ

 

난 페스티발 의자를 가져 갔지만

 

들고 다니는거 귀찮아서

 

텐트 주변에서만 이용함 ㅎㅎㅎ

 






 

올해..

 

롤링스톤즈 50주년... ㅎㄷㄷ////



 

ㅋㅋㅋ 사진 중간에 믹 재거 마스크 ㅋ

 

이거 쓴 사람 그냥 엄청 많았다 

 

봐도 봐도 웃긴다 근데 ㅋㅋㅋㅋㅋ

 





 

중간에 믹 재거 영어 발음 ㅎ

 

넘 영국스러워서 멋있다 ㅋㅋㅋㅋㅋ

 

참 위험하면서도 

 

많이들 하는 행동 ㅋㅋ

 

어깨 위에 사람 올라가고 그 위에 또 올라간다 ㅋㅋ




 

역시 롤링스톤즈라 그런가 ㅎ

 

폭죽이랑 그냥 공연 특수 (?) 효과가

 

대박이었음 ㅎㅎ 다른 공연보다 ㅎㅎㅎ

 

 

롤링스톤즈 할배들 

 

우린 아직 건재하다!

 

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하는 듯 했다 ㅎㅎ

 

실제로도 건재해 보였다 아직(?)까지는 말이다 ㅎㅎ

 

근데 다들 부러질정도로 말라서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음 ㅎ

 

여튼 이번 글라스톤베리의 가장

 

빅! 헤드라이너 롤링스톤즈 ㅎㅎ

 

이 공연 끝나고 아기 낳으신 분도 있다는데 ㅋㅋ

 

글라스톤베리에서 태어난 아이라니 ㅋㅋㅋㅋㅋ

 

(난 사실 이 소식을 글라스톤베리에서 돌아와서 같은 플랏에 있는 친구에게 들었음 //ㅋ)

 

막상 거기에 있으면서 그 곳 소식을 모르니 ㅎ

 

Harry 왕자가 그의 여친 Cressida Bonas랑

 

글라스톤베리에 왔었다는 소식도 런던에 돌아와서야 알았으니까 ㅠㅠ

 

사실 마지막날 Mumford and sons 공연을 기다리면서

 

뒤에 있던 아저씨들이 해리 왕자 왔었다는 얘기를 언뜻 했었는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글라스톤베리에서 라디오를 듣는지 이제야 이해가 갔다 ㅎ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