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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4-09
부산호텔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
대한민국 > 경상도
2015-01-29~2015-01-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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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부산호텔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



젊었을때는 여행지의 숙소는 나에게 고민거리는 아니었다.

그저

여행에서의 피로를 풀 수 있으며 하루 편하게 잘 수 있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O.K


그러나

이젠~ 좀더 편하고 깨끗하고 예쁜 숙소를 찾게 되는것이

나이들어 그런건가?







 






20여년전,

친구와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만난 해운대는 여름성수기

빈방을 찾기란 쉽지 않아

저녁을 먹으면서 밥집 아주머니께 사정하여 일하시는 분들이 쉬는 공간에서 하룻밤을 지냈던 추억이 있는 곳


그때는 나의 20대

지금은 해운대에 많은 변화로 깨끗하고 예쁜 호텔들이 많은지라

가격 부담되지 않는 호텔을 선택할 수 있다.

해운대에 정말 호텔들이 많이 생겼다.






 






2년전에 부산여행을 계획하며 깨꿋한 호텔을 찾을땐 선택의 폭이 많지 않았는데











2015년에는 오픈한지 일년 정도되었다는 호텔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을 만날 수 있었다.






 





정열의 빨강의 색감이 눈에 띄었던

안내데스크도 빨강이었던 기억

로비의 소파가 어찌나 편하던지~~~ 잠시 체크인을 하면서 편하게 쉬기도






 






얼룩말 러그가 눈에 띄는 로비






 





체크인 하는 사이 눈에 띄던 안내판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 투숙고객들에게 무료시술로 해준다는 네일아트

진즉에 알았으면 이것부터 신청을 해보는거였는데

늦게 도착하여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라고 하니 안타깝기만하다.






 





로비에 마련이 되어 있는 비즈니스센타

이번여행에서는 짐을 최소한으로 꾸려 가느라 노트북을 챙기지 못했다.


저녁시간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어 인터넷 사용을 하기도 했는데

컴이 어찌나 편하던지

남푠에게 컴을 교체해 달라고 하고 싶을 정도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비즈니스호텔다운 군더더기 없는 공간으로 이용하기 편했던 객실






 





객실에 들어서자마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 홍보영상이 나오니

오호

멋진 객실도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그래서일까?

내가 다녀온 다음에 유명한 연예인이 방문예정이라는 소문이






 






무료생수는 객실에 하나만 지급






 






노트북을 챙겨왔다면 편하게 사용했을 테이블






 





침구도 깨끗하고 깔끔하여 편하게 하룻밤을 쉴 수 있었던

어찌나 난방이 잘되던지

감기기운에 으슬으슬 추웠는데도 한밤중에는 난방을 끄고 잤다.






 





호텔침구가 요즘 유행이라지

그러나

요즘 불량주부로 생활하는 나에겐 집에서 호텔침구를 사용하기란 번거로움

여행지에서만 깔끔하고 호텔침구의 촉감을 느끼련다.






 






기본적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고






 






재밌는 구조로 되어 있는 세면대

세면대를 본 순간

대만여행에서 만난 호텔이 생각이 났더랬다.


대만에서 만난 호텔에서 욕실과 침실이 그대로 보여지는 통유리에 당황했었는데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의 세면대는

중앙은 거울이면서 거울 양사이드는 통유리로 침실이 그대로 보인다.






 






샤워실에서 샤워를 해도

객실 붙박이 거울이 있어 다 볼 수 있다는


대만에서 언니와 한밤을 쓰면서 당황했던 순간이 떠오르는구나






 






부산야경투어를 하고 싶었으나

감기기운이 스멀스멀 밀려드는 느낌이 들어 감기약 먹고 일찍 자기


여행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감기약을 먹고 잔 탓인지

숙면을 취하며 잔것은 좋은데 일출도 보지 못하도록 늦잠을 자다니






 






여행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은 누군가가 차려주는 아침밥상










 





뷔페로 이루어진 식단

감자탕까지 준비되어 있는 식단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지만.

전날

감기기운으로 약을 먹지 않고 여행을 즐겼다면 분명 밤늦게까지 한잔을 했을터인데

그랬다면 아침에 만난 감자탕이 너무나 반가웠을텐데






 





요거트와 샐러드와 견과류로 건강한 아침식사 하기






 






식사를 하는 동안 재밌는 그림이 눈길을 잡아 한컷






 





부산호텔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호텔






 





늦게 도착했던 호텔은 중간에 감기기운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던

택시기사분이 바로 호텔입구에 내려줘서

그냥

해운대 부근이려니만 했더니


글로리아콘도 바로 뒤에 있던 호텔이다.

해운대 바닷가가가 바로 앞에 있었는데도 정말 숙소에서 잠만 자는 시간을 보내었구나











새로운 호텔 알아뒀으니

다음 부산여행에서 다시금 만나보자꾸나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그때는 야경투어도 하고 일출도 담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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