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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4-09
봉쥬르~~ 파리 다시보고픈 파리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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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봉쥬르~~ 파리 다시보고픈 파리



스페인에서 만난 가이드 왈~


여행을 하다보면 도시가 나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고

나를 선택한 도시인지

내가 선택한 도시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랫동안 기억이 남는 도시 파리

다시 가보고픈 파리

봉쥬르~~ 파리







 





파리 여행 계획을 세웠을때는 불안했었다.

테러도 있었고

관광지에 소매치기들이 많아서 불편을 겪었다는 이야기들만 수두룩






 





매일 새벽마다 딸래미와 나는 숙소 주변을 거닐었다.

파리지앵까지는 아니어도

그곳을 그대로 느껴보고 싶었기에 아침마다 숙소주변을 산책삼아 다녔던 파리 골목






 





오늘 아침 크로와상


유럽을 다녀온 뒤로 나는 집에서도 매일 크로와상을 즐기는 것 같다.

진한 커피와 즐기도 하고,

요거트와 즐기기도 하는 크로와상을 맛보며

딸래미랑 이야기를 한다.

파리에서 갓나온 크로와상을 맛보았을때가 가장 맛있었다며






 





이른 아침 숙소를 나서면 항상 청소부차가 골목을 돈다.

쓰레기통을 비우기도 하고

청소를 하기도 하는


이른 아침 분주하면서도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골목






 





거리를 거닐며 바라보는 건물들 하나하나가 좋았던 시간이었는데







 




 





가게 오픈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들도 보고

간혹

일찍 오픈한 곳애서는 거리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잔 하고 있는 파리동네분들을 보기도 한다.

그냥 서서 에스프레소 한잔

삶의 여유?


작은 테이블에 서서 마시게 준비되어 있는 테이블이 많아서

출근하면서

에스프레소 한잔 즐기고 하는 분들

그 사이에

나두 함께 에스프레소를 즐기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온것이 아쉽군.






 





골목골목 이른 아침엔 청소차들이 부지런히 다닌다.

우리 숙소 입구 바로 옆에는 기다란 총을 들고 군복을 입은 군인같은 경찰이 늘 서 있다.

처음에는 군복에 총까지 들고 있어 겁이 났었는데

매일 아침마다 밤마다 보게 되니

오히려 안전을 지켜주는 것 같아 위안이 되었던 분들






 





작은 골목임에도 신호등이 잘되어 있다.

윗부분은 차들을 위한 신호등이고 중간에 있는 신호등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신호등






 





숙소부근에 있는 이른 아침에 오픈하는 빵집들은 다 들려본것 같다.

딸래미랑 산책하며






 





둘쨋날이었던가?

딸래미랑 더 일찍나와 숙소에 더 먼거리를 걸었던 날


딸래미가 커피를 사주겠다고하여 맥도널드에 들었갔던 날이다.

그런데

딸래미 앞에 있는 분이 주문을 하는데

여러가지를 주문하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하나 주문하면 하나를 만들고~ 하나를 주문하면 하나를 만드는지라

딸래미는

커피 하나를 주문하려 20분 가까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

넘 느리다.

우리네처럼 빨리~~~ 빨리하는 사람에겐 답답한 상황이 되어 커피를 포기하고 나와야 했더랬다.






 





딸래미랑 파리에 있는 동안 단골로 다녔던 빵집

이른 아침부터 빵을 굽는

처음 이곳을 방문할때는 양복을 입고 출근하는 아저씨가 바게트 빵을 가방에 꽂고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들어가게 되었던


골목 안에 있는 빵집

다른 곳보다 이른 아침에 오픈을 한 덕분에 매일 가게 되었던 곳






 





딸래미가 좋아하는 마카롱도 커다란 크기가 있어 만족했던

크로와상도 맛있었던






 





빵을 주문하면 하나하나 종이에 포장을 해 주는데

한꺼번에 다 담을 수 있는 봉투는 없단다.

그래서

양복입은 신사가 가방에 바게트를 꽂고 갔었나보다.

우리는 손에 들고오기

딸래미는 종이에 싼 빵들을 조심조심 들고 숙소까지 와야 하는 상황이었던






 





매일 아침마다 딸래미는 자신 용돈으로 구입해주던 빵

우리는 딸래미 덕분에

아침마다 맛있는 빵을 맛볼 수 있었다.






 





이른 아침마다 산책을 하니 조금씩 멀리 동네를 산책 할 수 있었던

봉쥬르~~~ 파리






 





매일 아침마다 새롭게 구워져 나오는 맛있는 빵들을 맛보는 행복






 





숙소 바로 앞에 있는 가게인데

이른 아침에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기에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곳


파리를 떠날때쯤 보게 되었던 곳이다.

숙소 바로 앞에는 커다란 빵집도 있었는데 늦게 문을 열고 일찍 닫아서 맛을 볼 수 없었던 곳






 





중국요리들을 소포장하여 판매하는 곳

오빠는 친정아버지와 늘 일찍 들어와서 숙소에서 저녁을 먹었기때문에

주변 상가들을 잘 안다.


이곳의 음식들이 입맛에 맞아 다양하게 맛 볼 수 있어 좋다며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곳

일찍 문을 닫기도 하지만 메뉴들이 일찍 동이 나기때문에 오빠가 맛있다는 것을 맛 볼 수 없었음

야식으로 술안주로 하기 좋았던 메뉴들











귀국하여 크로와상을 맛볼때마다 이른 아침 딸래미와 매일 들렸던 빵집이 생각난다.

봉쥬르~~ 파리


또 언제 만날 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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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의 빵과 커피는 참 맛있는거 같아요.. 새벽 거리도 운치있고... 힐링하러 함 가야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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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다녀오면 힐링하기 좋은 곳이지만
유럽여행때는 그낭 마냥 좋은곳인 여행지인것 같아요,,,^^;;;;;;;;;;;;;;
정말, 다시 다녀오고 싶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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