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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10
세계축제 2편-미소 가득한 치앙마이 송크란축제
동남아 > 태국
2014-04-12~2014-04-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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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과낙관

 

 

 

 

SONGKRAN FESTAVAL


 

 

순수한 즐거움과 웃음, 그리고 눈물을 통해 진정한 힐링이 가능했던 치앙마이여행


행운이 인연을 만들어 준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만났고


그 분들의 배려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그곳에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진정한 여행을 했습니다


이 모든걸 가능하게 해주셨던 모두에게 진심 담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제가 받은 모든 감사함은 인연이 닿는 누군가에게 꼭 그대로 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축제가 가장 격렬한 중심부로 갈수록 사람도 많아지고 차량을 이용한 참여객들도 많아집니다


사실 차위에 있다고 유리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집중 공격을 받을 확률이 높은데 어쩌면 그런 이유 때문에 차 위에서 축제를 즐기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연령도, 복장도, 물총도 모두가 제각각이지만 송크란 축제를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축제에 참가하기에 앞서 드리는 간절한 기도


오늘도 즐겁움이 가득하기를...


그 기도가 통해서 물 많이 맞으셨을 겁니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물 세례에 환호성을 지르며 축제를 즐겨볼까요?



 

 

 



 


일단 선크림 먼저 바르고 가겠습니다 ^^

 

 

 

 




 


축제에 미녀의 춤과 미소가 빠질 수 없죠


앞에 노란 모자를 쓰신 분은 뒤에서도 입 벌리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훤히 다 보이더라는...

 

 

 

 



 

축제기간 중 최고의 존재감을 뽐내던 한분을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분을 뽑겠습니다


말없이 축제의 거리 정중앙을 걸으셨는데 그 포스에 다들 놀라셨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물총 세례를 피해가는 건 아닙니다


침 흐르는 거 보이시죠? ㅋㅋㅋ

 

 

 

 



 

비장한 각오를 하고 나온 청춘들


표정만 비장했습니다

 

 

 

 

 



 

가면은 잘 사신 것 같았는데 하필이면 코가 뚤린 가면을 사셔서 물총 세례를 받으시면 코로 물이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순간순간 엄청나게 고통스러워하시더라는 ㅋㅋㅋ

 

 

 

 



 

다소 겁에 질린 아빠와 행복한 아들


아이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송크란 축제기간 동안 치앙마이를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3일간의 축제를 통해 서먹서먹했던 사이도 분명히 가까워질겁니다

 

 

 

 



 

한손에 반찬과 생수통 나머지 한손엔 물총을 들고 자신만의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셨습니다


축제를 진정으로 즐기는 법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즐기는 거죠

 

 


 

 



 

닭대가리를 포함해서 엄청나게 다양한 개성이 공존합니다


사진찍으려고 하니 옆에서 물통도 쑤~ㄱ 하고 들이밀어 주네요

 

 

 

 



 

차량 위에서 축제장을 이동하면서 때론 생수를 때론 썬크림을 나눠주시던 분들


나눠준다기 보다 그냥 마구마구 던질 때가 더 많았는데 이때는 너무 힘드셨는지 차분히 한개씩 나눠주시더군요


가끔 선크림으로 누군가를 맞추려고도 하셨습니다 ㅋㅋㅋ

 

 

 

 



 

제대로 한바탕 놀고 오셨나봅니다 ^^

 

 

 

 



 

어쩔수 없이 양손으로 카메라를 계속 들고 있어야 하는 입장에선 여유롭게 마시는 맥주 한모금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돈도 안들고 내렸어요 ㅠ.ㅠ

 

 

 

 



 

일단 컨셉은 섹시 같기는 한데 우째 설명하기가 좀...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킴과 동시에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의 더위를 식혀줄 엄청난 수압의 물대포

 

 

 

 



 

덕분에 축제는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차위에 있으면 불리하지만 공격을 많이 받아서 더 즐겁기는 합니다

 

 

 

 

 


 

갑자기 제 옆구리에 엄청나게 차가운 뭔가가 떨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순간 너무 놀라 약간 떨어진 다음 뒤를 돌아보니 이렇게나 멋진 미소를 선물해주시네요


맞는 순간순간에는 깜짝 놀라게 되는 얼음물 세례는 조금만 지나면 찾아다닐 정도로 중독됩니다

 

 

 

 



 

쌍권총의 사나이... 폼은 멋진데 사실 물총싸움에서는 무용지물이에요


A보고 B 설명하려고 하니 뭔가 억지스럽네요 ^^:

 

 

 

 



 

열정적으로 춤을 추시다가 잠시 쉬어갈때는 엄청난 호스를 들고 축제에 참여하셨습니다


이정도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즐거울 수 밖에 없지요

 

 

 

 



 

보기에는 좋아보이지만 내부 카메라 조작도 어렵고 캡 앞에 물 닦기도 엄청나게 번거롭습니다

자주 말하지만 DSLR 방수캡은 카메라 방수를 위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4만원 넘게 주고 사서 아직도 한번도 못쓰고 있습니다 ㅠ.ㅠ

제가 추천한 방식은 자주 언급했으니 이미 아시는 걸로... ^^

 

 

 

 



 

엣지가 살아있는 포즈를 취해주시던 여성스런 남자친구

핑크색 물총으로 무장한 여자친구가 시종일관 남자친구를 적군들로부터 지키셨습니다

두분다 각자만의 개성으로 너무 귀여우시더라는 ㅋㅋㅋ

 

 

 

 



 

카메라 하나만 들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분을 보면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고프로는 볼수록 탐이납니다

 

 

 

 



 

선그리 군단

 

 

 

 



 

이분은 구석에서 샤워중이에요

 

 

 

 



 

탄창이 바닥나면 멀리가지 말고 물통을 하늘로 들어올리면 자동 충전됩니다

 

 

 

 



 

미녀와 야수

딱봐도 남자친구가 늑대인 이분의 여자친구는 어찌나 애교가 많은시던지

지난번엔 여자친구를 담아드렸으니 오늘은 남자친구를 담아드렸습니다

 

 

 

 



 

하지말라고 한다고 물을 피할 수 있는게 아니니 그냥 당당하게 뛰어드세요

이런 자세를 취하면 100% 물총이 날라오니 어쩌면 그걸 노린 전략일까요?

 

 

 

 



 

가려닌 소녀의 표정을 보여도 잠시 후면 중앙의 분처럼 입닥는 척하면서 손에 침 뱉아야 합니다

애처로운 표정을 지어도, 머리에 꽃을 꼽아도 배려는 없습니다

 

 

 

 



 

내가 쏜 물이 꼭 누군가에게 맞아야 즐거운게 아니었습니다

 

 

 

 



 

거대물총에서 나오는 물이 바로 앞으로 쫄쫄쫄하고 힘없이 떨어져도 축제의 장 속에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이분처럼 말이죠

 

 

 

 



 

저는 갑자기 놀래키고형에겐 특수부위(?)만 집중적으로 공격하셨던 하셨던 장난꾸러기

덕분에 저희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물총세례를 받았을 때의 좋은 리액션 하나

 

 

 



 

물총세례를 받았을 때의 좋은 리액션 둘

 

 

 

 



 

엄청난 반사신경으로 바로 앞에서 쏜 총알을 피하시곤 곧바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얼굴가리면 무섭고 얼굴 안가리면 귀엽고 ㅋㅋㅋ

 

 

 

 



 

가장 빡센 송크란을 즐기시려면 천정이 오픈된 툭툭을 타거나 썽태우를 타시면 됩니다


죽지는 않겠지만 죽을만큼 많은 물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리곤 가장 크게 웃으실 겁니다

 

 

 

 



 

즐거움 가득한 축제에서 이성에 대한 관심은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됩니다

 

 

 

 



 

축제는 그야말로 아이의 순수함 그대로...

 

 

 

 



 

남자들에게 관심받는 법?


카메라를 과감히 들이대면 됩니다


단, 바로 튀어야합니다


 

 

 

 



 

면티의 변신은 무죄

여기저기서 튀어오르는 물만 봐도 즐겁습니다 ^^

 

 

 

 



 

고개 안숙이고 당당히 걸어오면 물 맞고, 고개 숙이고 걸어오면 물 더 많이 맞고

 

 

 

 



 

바가시샷의 정석에 가까운 나이스 샷~

 

 

 

 

 



 

본인을 닮은 문신을 하셨던 장난끼 가득한 할배

저도 저분의 나이가 되어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너무 멋지시더군요

 

 

 

 



 

치열하다가도 잠시잠시 주어지는 여유가 좋았습니다

 

 

 

 



 

여유 따위는 필요없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누군가에 가까이 다가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분들이 분명 원하시는 걸 던져주실 거에요 ^^

 

 

 

 


 

송크란축제를 잊지 못할 미소를 선물해주신 분들

저도 잠시 후 카메라를 내리고 크게 웃어줬습니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즐거웠습니다

 

 

어떤 식으로 즐겨도 행복하고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송크란 축제


치앙마이여행의 백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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