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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4-13
[캄보디아 여행]-송사 리조트 레스토랑 100배 즐기기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4-10-18~2014-10-2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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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송사리조트는 어딜 봐도 모두가 그림이지만

그 중에서도 하일라이트는 

바다 위에 떠있는 수상레스토랑인 

비스타 레스토랑이다.





 




스피드 보트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하면서 

젤 눈에 띄는 곳도 이 곳이고




 


 




메인풀에서 가장 멋지게 보이는 곳도

바로 수상 레스토랑 비스타이다.







섬에서 데크를 따라 바다 위로 놓인 다리를 따라 걸어오면
분위기 만땅의 레스토랑으로 도착!



 





안으로 들어오면 오른쪽은 바이고
왼쪽은 레스토랑이다.
우선 바를 한번 둘러 보자면




 



요롷게 푹신한 베드가 그네처럼 매달려있다.
요기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와인 한잔하다보면
시간의 흐름은 다 잊고 무녀무상으로 빠져들다가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어도
뭐라 하는이 아무도 없다.



 



내가 원한다면 언제까지나 이렇게 쉴 수 있으니
더 이상 뭘 바란단 말인가?

근데 나는 마냥 좋아서 늘어져 쉬긴 커녕 
사진만 무진장 찍어댔다는...
ㅋㅋ...






여기는 데크!
원래는 소파가 좌~악 깔려있는곳인데
비가오면 잠시 걷어둔다.



 


하지만 비가 개이면 금방 소파를 다시 깔아놓는다.
화창한 날씨에 신난다고 룰루랄라!!


 
 


여기는 메인 레스토랑.
아침마다 조식을 먹던 곳이다.
 





내츄럴한 분위기의 테이블에 올려진 두둑한 메뉴판!
한 장 한 장 넘기며 맛있는 음식을 고를 때의 행복감을
그 누구가 알 수 있을까?
ㅎㅎ...




 




 



아침식사로 먹던 신선한 어죽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고
쌀국수 역시 국물이 끝내주는 바람에
아침마다 두가지 모두를 먹었던 기억!
ㅎㅎ...



 




그리곤 빼놓을수없는 모듬 과일셋트!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상큼하고 신선했던 열대 과일!
차갑게 식힌 검은 자갈을 깔고 그 위에 올려진 과일은
다 먹을때까지 시원함을 유지해 주는 센스!





 






갑자기 바람 불고 비가 내리면 이렇게 투명 블라인드로 비바람 막이를 해준다.
바람은 막아주고 비도 들이치치는 않지만
바다의 시원하고 가슴 트이는 전경만은 그대로 감상할 수 있었던 수상 레스토랑 비스타!





 



그 뿐인가? 
레스토랑의 화장실을 들어가보면 다시 한번 탄성이 터져나온다.
전면유리로 바다를 온전히 바라보며 볼 일을 볼 수 있는 화장실.
ㅋㅋ... 

난 이런 멋진 화장실은 처음이예요.
진짜 장난 아니예요.
이렇게 황홀하게 볼 일 보는 사람 또 있을까요?






 


식사하다 빵 한조각 물에 던져주면
열대어들이 얼씨구나하고
한무더기가 달려든다.







그모습 재미있어 계속 물고기 줄 빵 달라고 해서
돌아가며 뿌려주던 기억.
나중엔 못참고 물 속으로 뛰어들어 물고기들이랑 함께 수영하며 놀았다는...

지금도 손에 잡히던 물고기의 감촉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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