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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10일간의 노르웨이 여행기 프롤로그 PARTⅠ
유럽 > 노르웨이
2014-09-07~2014-09-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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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10일간의 노르웨이여행
Tour of Norway
Prologue PART Ⅰ

 

 


 

 

북유럽 여행을 간다는 것 자체가 동경이요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것이 바로 엊그제만 같았는데 어느새 제가 노르웨이를 다녀온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도 그곳에서의 10일간의 경험은 깨고싶지 않은 꿈만 같고 그 곳이 더욱 그리워지며 다시 찾고 싶은 대상으로 확고히 자리 메김을 하고야 말았네요. 하지만 여행을 하는 동안은 그만큼 어려움도 많았고 내적 갈등도 컸으며 고생도 많이 했답니다. 물론 보여드리는 사진은 아름다운 풍경과 저희들의 즐거운 모습이겠지만 그런 모습을 보이기 까지는 힘든 과정속에서 함께한 이들의 많은 희생과 배려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의 여행 중 가장 고생한 여행 하지만 가장 행복한 여행이었던 노르웨이! 글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짧게나마 그 날의 감동을 되새기며 그 곳이 얼마나 가볼만한 곳인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노르웨이 여행의 첫번째 관문인 오슬로!
저희 일행은 오슬로 공항에서 내린 후 시내에서 하룻밤을 자고나서
곧바로 다음날 새벽에 첫번째 목적지인스타방게르로 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저희 짐이 같은 비행기에 도착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짐을 기다리며 오슬로 시내에서 하루를 보내야 했답니다.

호텔에서 대충 아침을 챙겨 먹고나서 시내 투어를 하기위해 차를 몰고 나오는데
인근의 공원이 참 아름다워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려봅니다.
역시 유럽인들은 가정적이라는 말이 믿길 정도로 아이와  아빠가
공원을 뛰어다니며 즐겁게 노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후에도 노르웨이인들을 마딱뜨릴때마다 느끼는 것이 이들은 우리와는 달리
참으로 친절하고 여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호텔 직원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잠시 들린 센틀럴시티의 오페라 하우스
저희가 노르웨이 여행 중 찾게된 가장 모던한 곳으로
오슬로에 하루쯤 머물게 된다면 들려 봄직한 곳 이었답니다.
광장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등 구경거리도 있으며
건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도 정말 아름다웠어요! ^^








오페라하우스에 이어서 들린 곳은 로얄 팔레스였는데
내부 공원의 규모가 상당히 커서 많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곳 같더군요.
여유롭게 썬텐을 하는 등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인상적이었답니다.








바다와 인접한 도시 오슬로! 오슬로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남닸습니다.
저 너머로 지나다니는 요트에서도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에게서도 한결같이 평화로운 여유가 느껴지더군요.
뭐든지 빨리 빨리 끝내야마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편안함!
이때부터 노르웨이를 달리 보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시내에서의 투어를 마치고 다음날 우리 일행은
노르웨이 3대 피오르 중 하나인 스타방게르로 향했는데요.
오슬로에서 스타방게르까지는 줄곧 달려가면 반나절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이지만 주변 경관이 넘나도 아름다워서 하루를 꼬박 채운 끝에
스타방게르 호텔에 도착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른 아침 오슬로를 출발하여 국도에 접어들자마자 접한 물안개!
이런 경관을 지나치고 목적지를 향한다는 것은 참된 여행이 아니겠지요?








가는길 중간 중간 아름다운 포인트에서는 누가 뭐랄 것도 없이 함께 멈춰서
그 곳의 풍경을 만끽한 후 다시 여행길로 올랐답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이 간절했지만 아직 오픈을 하지 않은 탓에
텅빈 테이블에 앉았지만 우리들은 보시는 것처럼 마냥 기분이 좋답니다.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노르웨이 그리고 멤버들!
두고 두고 드는 생각이지만 정말 이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하게된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말이죠!








하늘은 파랗고 물을 맑으며 바람 한점 없는 이 곳!
그저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벅찬 감동이 전해지던 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반영이 아름다운 곳이 또 어디 있을까 싶네요!








우리 여행의 시작은 이렇게 활기차고 유쾌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다음날부터 밀여오는 고생과 배고픔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돌아보니 고생했던 기억도 이렇게 즐거웠던 기억도 모두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되네요!








그렇게 스타방게르를 향해서 한참동안 차를 몰고 가던 중
일행 모두가 자릿한 고함을 지르며 차를 멈추라고 합니다.
영화속에서만 볼만한 아름다운 이 곳의 풍경을 절대 지나쳐서는 아니되지요!








마을 뒷편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목조 교회와 무덤!
중세 바이킹 시대의 기독교 무놔를 볼 수 있는 이 교회는
노르웨이 전역을 여행하면서 상당히 많이 마주치게 됩니다.
교회와 함께하는 교인들의 무덤이 그들의 독특한 문화를 각인시켜주더군요.








이번 여행 중 정말 유용하게 사용을 했던 볼보 렌터카!
기능도 좋고 승차감도 좋아서 3천킬로미터가
넘은 거리를 여행하면서 많은 정이 들었었답니다.

그와 함께 커다란 도움을 주었던 디스커버리 바람막이와 패딩!
우리나라 보다는 약 두달 정도 빠르게 추위가 찾아오는 나라였으며
아침 저녁으로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 기온차가 급변했는데요.
구비해간 다양한 디스커버리 옷들 덕분에 몸의 기온을
적정하게 유지를 할 수가 있었답니다.








꼭 유명 관광지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차를 몰고 가다가 고개만 돌리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에
우리 일행은 관광지를 선택하기 보다는 우리가 알아서 여행지를 개척해 나갔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길! 오슬로에서 스타방게르로 행하는 약 500여 킬로미터의 길은 정말 길고도 길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같은 풍경을 보여주지는 않았기에 한시도 주변 풍경을 간과하지는 않았지요!
여럿이서 노르웨이를 여행하고자 한다면 렌터카 이용도 고려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 노르웨이는 우리나라와 지형이 다르고 생활 환경이 다르기에
보이는 것 하나하나가 전부다 신기하고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아주 아주 깊은 산골짝의 집들도 어쩌면 이렇게 관리를 잘하는지 말이요!








이른 새벽에 눈꼽을 떼고부터 달려온 여정!
스타방게르에 도착을 하니 결국은 해가 졌지만 이동하는 순간
제희가 본 아름다운 광경은 평생동안 잊지 못할 것 입니다.
그 멋진 순간들은 이제부터 제 블로그를 통해서 하나하나씩 풀어나갈 예정이랍니다.








스타방게르 시내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고나서 다음날 제대로 쉴틈이 없이
곧바로 프레이케스톨렌이 절경 감상을 위해서 등반을 시작합니다.








이 곳을 여행하면서 또다시 감탄을 하게 된 것이 바로 노르웨이의 스케일이랍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멋진 볼거리가 있는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노르웨이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 다로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중 한 곳이 바로 이 프레이케스톨렌인데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곳만 보러 올래? 라고 물어봐도 찾아갈 만한 곳 이랍니다.








멋진 경치는 절대로 쉽게 보여줘서는 안되는 법 인것 같습니다.
한참을 오르고 걷고 도 걸어가야지만 저희기 기대하고 고대하던 장관을 보여 준다는 것!
하지만 다음 날 가게될 트롤퉁가에 비하면 이마저도 약과였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드디어 다다른 목적지! 그곳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은 숨이 막힐 지경이었어요!
내가 바로 이 곳에 발을 밟고 서 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을 정도 였으니까요!








보고 또 보고 도 보도 절대로 지겹지 않은 순간이랍니다.
평소 겂이 많은 분들도 이 곳만 다다르면 어디서 저렇게 용기가 나는지
벼랑 끝네 걸터 않고서 기념 촬영을 하고야 만답니다.








사진으로만봐도 정말 아찔하지요?
저 또한 건너편에서 절벽을 바라볼때 까지만해도 어쩜 저럴 수가 있을까 싶었는데
그 자리에 서니 저도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벼랑 끝에 앉게 되더군요.






 


저길 어떻게 다가가냐면서 벌벌벌 떨던 우리 멤버의 홍일점도
점프를 하는 과감함을 보여줍니다.
이 순간이 아니면 도 언제 이 곳을 다시 찾을끼 싶은 생각이
두려움을 지배하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노르웨이는 분명히 여느 나라보다 가기가 힘이 드는 곳 임이 분명합니다.

먼거리 살인적인 물가에 유명지를 이동하는 거리도 만만치 않는 등...

하지만 그만큼 고생을 하면 꼭 돌려주는 것이 있더군요.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 노르웨이행 티켓을 끊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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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완전 스포츠웨어 CF를 보는듯한 사진들이네요 ㅎㅎㅎ 넘 멋져욥!!
여행기 기대기대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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