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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캄보디아 여행]-송사리조트의 정글빌라와 오버 워터빌라 비교하기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4-10-18~2014-10-2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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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송사리조트의 정글빌라와 오버워터 빌라를 한번 비교해 볼까나?

나는 친구들과 정글빌라 7에서 지내고

친구 부부는 오버워터빌라에서 묵었는데

둘 다 같은듯 다른 매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정글빌라에만 있었던 우리는 오버워터빌라에서 한 번 지내보고 싶고

친구부부는 정글빌라가 더 좋은것 같다나 어쨌다나...




 





정글빌라는  이렇게 우거진 숲 속에 위치한다.

경사진 숲 길을 걸어올라가면

숲에 가려져 거의 보이지 않는 입구가 나타난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을것 같은 나무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이렇게 멋진 나의 빌라가 짠! 하고 나타난다.













정글빌라7은 투베드룸 풀빌라라서 그런지
거실이 무지 넓다.

크고도 기나긴 소파는 거의 침대처럼 넓어서
거의 누워서 뒹굴거리기 딱이고
통나무를 깍아서 만든 식탁도 어찌나 큰지
6명이 함께 식사를 하는데도 널널하다.
내 생각엔 열댓명도 거뜬히 함께 식사할수 있을 정도?











이렇게 키친도 따로 있어서 모히또같은 칵테일도 
간단하게 즉석에서 만들어 마실수 있게 준비되어있다.

냉장고엔 음료와 알콜이 가득인데다
주문만 하면 언제든지 멋지게 셋팅까지 해서 가져다 주기도 하니
실제로 만들어 먹을 일도 없었다만...


 



 





그리곤 로맨틱, 판타스틱, 원더풀하던 풀(pool)!
진짜진짜 원 없이 물놀이 하고 사진 마구마구 찍어대느라
첫날은 풀장에서만 거의 시간을 다 보냈다는...
ㅋㅋ...











정글빌라 풀에선 워터빌라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아침마다 친구 부부가 워터빌라에서 나오며 손 흔들면
내려다 보고 한께 손 흔들어주던 기억!
그런 경험도 한번 해 볼만하다.










이제부터는 오버워터빌라!
말 그대로 물 위에 둥둥 떠있는...
각각의 빌라까지는 
원목데크를 따라서 걸어들어간다.



















원베드 빌라라서 그런지
아담하고 좀 더 로맨틱한 무드가 살아나던...











여기는 거실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침실과 거실이 함께 있다.
그래서인가? 
원베드 룸인데도 하나도 좁아보이질 않는다는...
아니, 오히려 둘만 쓰기엔 너무 넓다는 생각.

요즈음 하이앤드의 풀 빌라의 컨셉이
얼마나 너른 공간을 차지하는가이다 보니
역시 비싼 송사리조트는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르다.











욕실도 내츄럴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
이런 분위기 좋아좋아~~










이건 미니바와 냉장고인데 
친구네 부부는 어떻게나 열심히 냉장고 속 음료수를 즐겨마시던지
채워도 채워도
빛의 속도로 비워져 가고...

음료수 거의 마사지도 못하던 우리랑 완전 비교된다.

친구 신랑님께선
이 모든게 공짜라는걸 모르고 무작정 부인 따라 오셨다가 
사실을 안 후 깜놀하시더니
놀지도 않고 계속 음식 주문하시고
알콜 흡입하시고...
ㅎㅎ...




 






특히나 거실 바닥엔 유리로 된 창이 있어
물 속으로 헤엄치는 열대어들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게 해 놓았다.










힝! 정글빌라엔 이런 것 없는데...
요기서 열대어떼 보며 와인 마시면 꽤 분위기 있지 않을까?

친구 부부는 우리 안 볼때 촛불 켜놓고 바다 바라보며
분위기 가득 잡고 즐거웠겠지?
어쩐지 얼굴에 화색이 유난히 돌더라니...
ㅋㅋ...












그리곤 수영장!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요롷게 이쁘고 프라이빗한 수영장에서

나 잡아봐라 하면서 놀았다는 친구의 후문이...


특히나 노을이 지는 매직아워타임에는

진짜 허니문보다는

송사에서의 리마인드 허니문이 훨씬 더 로맨틱 하더라는...


근데 이 부부는 해마다 리마인드 허니문 떠난다.

완죤 부럽다는...










물 속으로 바로 들어갈수 있는 수영장.

우린 카약을 타고 여기로 와서 친구부부를 기습공격했다는...


카약을 타고 한참을 돌아다니다보니

친구네 빌라가 보이는게 아닌가?


장난기 발동하여 카약을 정박하고 올라가봤더니

친구부부는 술에 취하고 경치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여

몽유도원도 속에 빠져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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