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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제주도게스트하우스 :: 율게스트하우스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6-06~2014-06-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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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기대가 컸던 게스트하우스 ♡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터라 너무나 궁금하고 부푼 기대감으로 도착한 첫번째 게스트하우스

 

법환포구에 위치한 <율 게스트하우스>

 

 

10시가 다되어 들어가니 사람들이 거실에 이미 술판을 벌이고 즐거운 시간

 

모두다 일행인줄 알았는데 전부다 처음만난 사람들 ㅋㅋ ㅋ

 

전혀 어색함 없이 너무 즐거워 보였당

 

 

 

 

 

 

 

 

 

 

 

 

 

 

 

 

 

 

 

처음만난 사람들과 어색하게 어울리는게 쉽지않을것 같아서 우리는 조용하게 우리의 600일을 기념하기로 하고

 

 

마트에서 크루저 한병과 수박 약간 그리고 맥주한캔을 구입.

 

늦은 시간이라 빵집도 다 문닫고 ㅜㅜ 주변에 빵집도 없구..............

작은 케이크하나 사고싶었는데 다 문을 닫아서 어렵게 구한 필라델피아치즈케익 한조각 ㅋㅋㅋㅋㅋ

 

요로케 조촐한 장을 보고 들어갔는데 .... 막 반겨주시고 어느새 우리도 함께 어울리고 있으니 장본거 꺼내놓기가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그래도 콩 한쪽도 나눠먹기로 꺼내서 다같이 냠냠 ~ ㅋㅋㅋ ㅋ

 

정말 처음만났지만 처음같지 않은 느낌 -

 

지금 생각해도 너무 즐거웠던 밤

 

 

 

 

 

 

 

 

 

 


 

 

 

 

 

 

 

 

 

 

 

 

 

12시가 훨씬 지나고 끝난 술자리

 

일하는 사람도 있고 집나간 신발 기다리는 사람도 있엇고 날파리 잡는사람 ..

 

밖에 또다른 팀 구경하는 사람도 있다 ㅋㅋㅋㅋ

 

집나간 신발을 기다리는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참 기억에 남는다 :-)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밤에 못둘러본 율게스트하우스 한바퀴 둘러보기

 

바닥의 느낌이 너무 좋더라 -

 

 

 

 

나도 이렇게 노출콘크리트 느낌하고싶은데 ....안되겠지?ㅋㅋ

 

 

 

 

거실이 정말 그냥 가정집.

 

딱 가정집 느낌이라 더 정겹고 좋다

 

 

 

 

 

 


 

 

 

 

 

 

 

 

 

 

 

 

 

 

우리가 묵었던 커플룸 2인실

 

방으로 들어가는 벽면엔 율게스트하우스의 주인공 율이네 가족사진이 붙여져있다

 

사진으로 밖에 못본 율이는 너무너무 귀여웟당 ♡♡

 

 

 

 

 

 

 

 

 

 

 

 

 

 

 

 


 

 

 

 

 

 

 

 

 

 

 

룸컨디션은 나쁘지않았다

 

호텔처럼 뭔가 완벽하진않지만 깔끔함은 호텔 못지않았다

 

아침에 햇살이 들어오는게 너무 예뻐서 눈뜨자마자 카메라를 찾았다 ㅋㅋ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이불은 뽀송했고 좋은냄새가 났다 ^.^

 

 

 

 

 

 

 

 

 

 



 

 

 

 

 

 

 

 

 

 

율 게스트하우스에서 제공되는 조식은 커피 + 토스트

 

원두는 준비되어있고 갈아서 내려마시면 된당!

 

 

 

 

 

 

 

 

 

 

 



 

 

 

 

 

 

 

 

 

 

 

아침부터 커피먹고 이런거 우리 부부 스타일과는 거리가 좀 멀지만 바다를 보면서 냠냠 맛있게 먹어주셨당 :D

 

 

 

 

 

딸기쨈바른 구운 식빵과 커피

바로앞은 바다

 

살고싶다 요기서

 

 

 

 

 

 

 

 

 

 

 


 

 

 

 

 

 

 

 

 

 

 

 

 

 

 

아담해서 더 좋은 것 같다

 

함께 어울릴수 있고 이런사람 저런사람들의 사는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

 

 

이 후에 두 군데의 게스트하우스를 더 갔으나 율 게스트하우스처럼의 이야기와 술자리는 아무곳도 없었다

 

헤어지는것이 아쉬울 정도였으니까 -

 

 

 

 

 

 

 

 

 

 

 

 





 

 

 

 

 

 

 

 

 

 

범섬이 보이는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율 게스트하우스

 

작은 앞마당과 낮은 하얀 담벼락이 참 예쁘다 ㅎㅎ

 

날씨가 좀 화창했더라면 정말 예뻤을 곳인데 흐려가지구 ㅜ.ㅜ 

 

 

 

 

 

위치가 참 좋은것 같다

 

조용하고 아담하고 또 가고싶은곳

 

 

 

 

 

 

 

 

 


 

 

 

 

 

 

 

 

 

 

호기심에 한번 가본곳

 

정말 너무너무너무나도 즐거운 곳

 

정이 있는 곳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곳

 

그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감성이 폭발하는곳 ㅋ ㅋ ㅋ ㅋ ♡♡

 

다음 제주도 여행중 꼭 하루는 율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러야짓 >_<

 

600일 기념 케이크는 ............. 잊어버리고 냉장고에 두고 그냥 와서 아쉽지만 우리에겐 6000일 아니 그보다 더 많은 기념일이 있으니까 ! ㅎ_ㅎ

 

 

 

 

 

 

 

 

 

 

<율게스트하우스>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168

 

010-9716-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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