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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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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일일투어][보라카이 신행 마지막날] 막날은 호핑투어 & 마사지가 진리
동남아 > 필리핀
2013-10-20~2013-10-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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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파인애플

 

:: 보라카이 신혼여행 ::


 


2013.10.21~2013.10.25  


 



 


 


 


 신행 출발할 땐 멀게만 느껴졌던 귀국날ㅜㅜ


어느덧 왔구나


 


보라카이의 마지막 날은 호핑+ 마사지를 받는 것이 좋다!


호핑자체가 아침 10시정도에 시작해서 오후3~5시정도에 끝이 나기 때문에


비싼 리조트를 예약하고 잠만 자고 오는 꼴이랄까?


 


 


그래서 우린 저녁에 미리 짐을 싸고


아침에 9시반쯤 체크아웃, 호핑을 즐겼다 :)


 



호핑끝나고는 샤워를 해야하기 때문에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 받기 전에 샤워하고 마사지 받고 나서
다시 씻고 나오면 완전 개운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다.
저녁먹고 짐다시 싸고 공항 대기해도 넉넉한 시간^^
알짜 꿀팁! ㅎㅎ


 





 





 




호핑과 마사지, 헷멧다이빙은 보자무싸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예약했다.
몇 개의 괜찮은 카페들이 있긴 했는데 내가 원하는 체험 패키지가 젤 싼 곳이 보자무싸였기 때문에^^
그리고 얼마 이상 예약하면 노니비누도 주고~^^
 
 
우리가 놀았던 화이트 비치와는 반대의 바다쪽으로 가서 배를 탔다.
배타고 봤던 이쪽 바다속에는 불가사리와 산호 천지!!
너무 이뻤다~~~ 그리고 깊어서 점점 무서워 ㅋㅋ

 



 



 
호핑투어의 첫번째는 크리스탈코브 방문
멀리서부터 정말 멋진 자태를 뽑내는 섬!
 
 
입장료는 별도로 내고 들어가서 잠시 사진찍을 시간을 준다
그늘도 없이 너무 더워서 죽겠지만 너무 이쁜 환상속의 섬이었으므로
피부가 타들어가도 사진찍기 삼매경!!

보라카이 가서 여기 안가면 정말 후회한다.
너무너무 이쁜 곳이다.
물도, 배경도, 사진찍기도 너무 아름다웠던 곳!






 
























 



 
 
 
 
 
 
그 후에 아래 보이는 지하 계단 같은곳으로 내려가서 스노쿨링하는 시간을 한시간? 한시간반? 정도 준다.
수영 보라카이에서 배운건데, 내 발이 닿는 높이에서 밖에 안해봤는데.....
 완전 두려움에 짝궁 손만 잡고 있었다가 ㅋㅋ
 
점차 적응이 된건지 손도 놓고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바다를 즐기며 (짝궁이 위치는 확실히 포착하며)
스노쿨링을 즐겼다.


물이 너무 맑고 물속도 너무 이뻤기 때문에
스노쿨링 하기에는 정말 최적이었다^^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보다도 더 깨끗한 물이다.
여기가 정말 스노쿨링의 천국~^^

 
 


 


 









 



 


 





 


 
바다가 너무 이쁘고 산호천지!!
끝이 안보이는 바다가 펼쳐진 곳에서 하는 기분은 또 색다르구나
이 맛에 사람들이 스노쿨링을 하는군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간다ㅎㅎ
 








 


물놀이 이후의 급속한 허기짐


보자무싸에서 준비한 씨푸드+과일 만찬을 즐길 시간 :)


마이쩡 마이쩡 망고도 실컷먹고 체력 회복!!!


 



 









 



토실토실 통통한 망고+_+
진짜 보라카이에서 실컷 먹엇다. 망고도 망고쉐이크도!!!
두번,세번먹어도 질리지 않음.


이제 배타고 나갈 시간,


정말 그림같았던 크리스탈코브 섬 안녕 :)


 


(보라카이 간다면 여기는 정말 꼭 갑시다!)






 


 


 


이제 바다 한가운데로 이동해서 다시 스노쿨링ㅋㅋㅋㅋ


마지막날도 우리는 바다를 만끽!


 


 


 




 


근데 여기 바다는 스노쿨링 포인트라고 해서 다른 여행사에서도 많이 오는지
배가 여러대 있었다.
 
그럴만도 한게 바다안에..니모가 날 보고있어!!
니모 너무 귀엽다 ㅜㅜㅜ
 
두마리씩 꼭 다니면서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는게... 키우고시펑
다른 물고기는 날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니모때문에 계속 물 속에 있었다.
(사진은 못 찍었네 ㅜㅜ)






 


 





 


 


여긴 물살이 좀 쎄서 잘못하다가는 떠내려 간다는.......


안전요원 아저씨가 잡아주긴 하지만 그래도 무섭자낭


 


크리스탈코브에서 자신감있게 스노쿨링 했지만


경계선 없는 바다 한가운데는 역시 무섭다;


 


 





 






근데 여긴 해파리 실같은게 있어서 조심!
나는 따끔거리는게 한 세번정도?
그래서 별로 안 심했는데
 
짝궁은 한국와서 몸 전체에 뽈록뽈록 ;;
응급실 가야할 정도로 완전 심했으니 알아서 주의해야함 ㅜ
 
 
 
스노쿨링 2시간 반정도 하고 (헥헥)
바다낚시시작 ............................
낚시는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해서 30분인가로 짧게 하고 끝냄
나 한마리 잡았다 ㅋㅋ



 
 


 


 


 


다시 육지로 도착, 미리 예약한 진주마사지 샵으로 갔다.


막날 호핑하고 다 젖어도 문제 없는 것은 마사지 때문^^


마사지 샵에 있는 욕실에서 깨끗이 씻고


내가 입었던 옷도 세탁해준다! 섬유유연제도 많이 넣어줘서 냄새도 좋아!


 


 


 


 


 


 


여자 두분이 좋아서 한국말 쉬운거 간간히 섞어가면서 해주는데 친절하셨다


온 몸이 완전 풀어지는 기분, 중간에 잠도 살짝 들고


근데 짝궁은 엄청 아픈 표정을 짓는다


왜지? 난 이렇게 시원한데..


(나중에 알고보니 해파리 실이 온몸이 쏘였는데 그 자리를 쎄개 마사지 해서 아팠던것;;;


그래서 한국와서 더 난리났던 것... 불쌍한 내남편)


 


마사지까지 마친 우리는 정말 보라카이 여행이 끝났다.


 


 



 


 


밥먹을 시간은 없어서 배타고 벤 흥정하고 공항에 도착. (첨보다 더 싸게 탔다!!! )
 
근처에 면세품? 사는 곳이 있어서 망고원액을 구입, 근처에서 밥먹으려고 하는데 먹을때가 없다
주린배를 부여잡고 기다림ㅠ 미리 준비할 시간같은건 없었다ㅎㅎㅎ
 



 
 
 
줄서서 기다리다가 공항에서 한국 컵라면과 같은거 사먹었는데  비싸네 ㅋㅋ
양이 안 차길래 필리핀 라면에 도전! 근데 맛이 괜찮다! 가격도 반값~ 진작에 이걸로 살껄~ ㅋㅋㅋ
 








 


정오가 넘고 너무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는데


말 없이 제스트항공이 4시간이나 연착..................


(나는 공항에서 옷갈아입고 클렌징다하고 짝궁옆에서 졸았다.)


 


근데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2개다 2~3시간 연착ㅋㅋㅋ


 


 



 


 


 


정말 보라카이 자체는 너무너무너무 좋고 맛있고 짱짱인데


오고 가는 길은 참 험난하다^^


  


귀국 할땐 우리 캐리어 3개다 만땅ㅋㅋ
뭐 산것도 없는데 신행이다 보니 옷들도 많고 수영복도 많고
짐이 한가득이다^^


 


 


 


 


 


 


즐거운 보라카이 :)
즐거운 크리스탈코브와 호핑투어!


동남아에서 이런 바다를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같다.
필리핀과 보라카이가 주는 이미지는 하늘과 땅 차이인듯^^


보라카이 완전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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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

날씨 안좋으면 못간다는 크리스탈코브~~
저도 여기 넘넘 좋았는데 다음 스케쥴때문에 휘리릭~둘러보고 금방 나온게 넘 아쉬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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