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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16
[데이투어] 푸켓 섬투어 #1 - 카이섬(Khai Island)-
동남아 > 태국
2015-03-06~2015-03-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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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

 













안녕하세요 영맨입니다~!

여기는 푸켓이에요~

아침 일찍부터 우리의 일정이 시작되는데요,

오늘의 일정은 푸켓의 아름다운 섬 투어 입니다.
 











차를타고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이 곳에서 보트를 타고 푸켓의 섬투어를 할 예정인데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푸켓의 섬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카이녹섬, 피피돈섬, 피피레이섬을 투어할꺼에요~

으하하핫!











선착장에서 대기중인 우리 멤버들~

역시 우리만 DSLR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0^











이 친구가 블로그의 필자 영맨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오늘 푸켓에서 잼나게 즐기려 합니다~!"










보트를 타기전에 기념촬영 찰칵~

우헤헤헤~









여기 선착장에서는 많은 보트가 투어를 하는데,

그 중에서 우리는 그린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녹색 팔찌를 팔목에 묶어주더라구요.

그린팀 화이팅~!










그리고 그린팀을 가이드해주실 현지인이 오늘 섬투어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가이드님 영어식 이름은 조이라고 해요~

매우 친절했습니다 ㅋ











기자님은 가이드님의 설명을 핸드폰으로 녹화 촬영~

역시 갠히 기자가 아닌가 봅니다.

멋져요~!












그리고 오늘 원숭이가 살고 있는 섬에 가기 때문에

원숭이게 줄 과자도 구매했습니다.

몽키 몽키~!










그리고 스노쿨링때 사용할 오리발~

오리발은 돈을 주고 대여 해야해요

가격은 100바트입니다.









그리고 배멀미약~!

예전에 사이판에서 트롤링할때 배멀미를 너무 심하게해서..

멀미약은 필수로 먹고 있습니다.

보트 타기전에 무료로 주더라구요.








완전 무장을 하고 이제 보트를 타겠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스냅백이랑 타월이랑 깔맞춤을...

ㅋㄷㅋㄷ











그린팀이 보트에 탑승합니다.

20명 정도가 보트에 탑승할 수 있어요.

여기서 카이녹섬까지는 40분정도 걸린다고합니다.










보트에 탑승하자 조이가 안전 수칙 및 스케쥴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팀에서 동양인은 우리밖에 없더라구요.

헤헤헤~









이제 출발을 하고~

영맨의 셀카신공~!

"이제 카이녹 섬으로 떠납니다!"









 

<보트타고 가는 영맨>













40분정도 보트를 타고 드디어 카이녹 섬에 도착했습니다.

카이섬 주변의 얕은 물은 아이들이 수영하고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이며

스노쿨링 식빵으로 비치에서도 손쉽게 열대어를 즐길 수 있어요.









섬에 도착하는 순간,

누구나 화려한 바다 빛깔에 탄성을 터뜨리게 합니다.

 










카이녹 섬에 도착하자마자 영맨의 인증샷~!

"으쌰 으쌰 신난다~!"

>_<










카인녹섬은 크기가 매우 작은섬입니다.

하지만 섬 크기를 보고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섬이 작은 것에 비해 너무나 아름답고 한적하기 때문입니다.










예원양과 경누나도 기념촬영~

ㅎ1ㅎ1ㅎ1










그리고 손담비 기자님도 한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모델느낌 보여주고 있습니다.

>_<










카이 섬은 치킨 아일랜드로 불리우는데요,

그 이유는 닭 머리를 닮은 바위가 솟아 있어 붙어졌다고 합니다.

저기 바위가 닭머리 처럼 보이나봐요

 




 


윤지(A.K.A 요치요치)의 V샷~!

바다가 마치 빛 조각들이 떠다니는 것처럼 눈부십니다.

*_*










카이녹 섬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백사장에 썬배드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0^









영맨도 바다로 풍덩~

푸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느릿하게 넘실거리는 파도, 살랑거리는 바람소리가 저를 설레이게 하네요~










경누나도 쌍브이샷~!

역시 사진은 대두샷이 진리인듯해요 ㅋ










백사장에서 주은 산호초~

한편의 그림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느낀것은 정말 아름답다라는 것~!

진짜 이 곳이 지상낙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ㅜ_ㅜ








수진이도 산호초를 들고 찰칵~

어디서나 찍어도 이쁘게 나옵니다.

흐흐흐;










영맨의 셀카신공은 계속 이어진다...

남는것은 사진뿐이라고요~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을 맨발로 산책하는

연인들의 모습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듭니다.

우와 정말 아름답네요.
 











매우 즐거워 하는 예원양~

물빛이 화려한 것은 백사장이 산호 가루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호호호~











그리고 가이드님이 직적 썰어주신 과일들~

그린팀에게만 제공을 해주는 과일이에요.

잘먹겠습니다~












수박도 정말 꿀맛입니다.

"코쿤캅~"










수박맨이라 불러다오~

ㅎㅅㅎ












윤지는 물안경을 쓰고 찰칵~!

윤지의 인생샷~!

짱짱짱











푸켓의 카이섬이 간직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그곳에 도착한 것만으로도 여행의 참 묘미를 만끽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촬영하고 있는 윤지~

"해변이 정말 예술이야 예술~!"












물인지 모래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의 

부드러운 모래 위를 거닐고 있으면

지금이 현실이 맞는지 혼란스러워질 정도입니다.

ㅎㅅㅎ

 










예원양 뒤에있는 아저씨도 만세를 외치고~

오늘도 날씨가 최상이였습니다.

*_*




 






에메랄드 컬러의 비치에서 수진이~










경누나는 하이네켄을 마시면서~











카이녹섬은 나체족들이 많이 찾아 ‘누드 섬’으로도 불리우지만

우리가 찾아간 날에는 모든이가 수영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ㅋ











손담비 기자님과 함께~

모래알이 밀가루처럼 곱고, 백설처럼 하얗습니다.

뽀드득 밟히는 백사장은 마치 따뜻한 눈밭을 걷는 것 같아요. 
 










요치와 함께 찰칵~

다리가 완전 길게 나와서 만족~!

역시 광각렌즈가 최고입니다.
 










수진은 썬배드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한없이 투명하게 펼쳐진 푸른 바다를 보며 망중한을 즐기기에도 딱 좋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평화로운 한 때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멤버드과 함께 셀카신공~!











푸른 하늘,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운 작은 섬~!


바로 여기 치킨 아일랜드라 불리우는 카이 녹 섬


푸켓에 가시면 반드시 가야할 곳입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꺼에요~


지금까지 푸켓 카이녹섬에서 영맨이였습니다~!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요~









 


아이푸켓인포

(푸켓 섬투어 및 레스토랑 문의는 아이푸켓인포)


 www.iphuket.info


 iphuket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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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맛.. 여행기보다보니 요치요치님이 뙇!! ㅋㅋㅋㅋㅋㅋㅋ
아 날씨 참 좋고 넘 예쁘네요~ ㅠㅠ
동영상도 보고픈데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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