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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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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데이투어]푸켓 섬투어 #2 - 피피섬(Phi Phi Islands)-
동남아 > 태국
2015-03-06~2015-03-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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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

 


















안녕하세요 영맨입니다~!

여기는 푸켓이에요~

아침 일찍부터 우리의 일정이 시작되었죠.

카이녹섬을 보고서 이제 피피돈섬과, 몽키비치, 피피레이섬에 갈 예정입니다.

 










보트에는 물과 음료수가 배치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마셔도 됩니다.

역시 서비스가 매우 좋네요~

>_<









아앗 저기 몽키비치가 보입니다.

몽키비치는 피피돈에 있는 작은 해변으로

해수욕을 즐기기 보다는 잠시들러 원숭이들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선착장에서 구매한 몽키과자를 주면 원숭이들이 받아서 먹죠~
 









열심히 사진촬영중인 우리 멤버들~

섬들이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흐흐흐;












드디어 몽키비치에 도착~!

해변의 환상적인 에메랄드 바다색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_*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원숭이들이 알아서 찾아옵니다.

간식거리를 가져왔구나 생각하면서요.

ㅋㄷㅋㄷ


 











한마리 한마리 등장하는 원숭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ㅎㅅㅎ











"헬로우 몽키~!"












선착장에서 구매한 원숭이과자를 건내주면 아주 잘 받아 먹습니다.

몽키비치의 원숭이들은 사람들을 전혀 겁을 안내더라구요.

"귀여운 녀석들 ㅋㅋ"












그런데 원숭이들에게 먹을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된다고 합니다.

원숭이들도 동물인지라 화가나면 사람들에게 달려든다고 하더라구요.

ㅎㄷㄷ













이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피피돈섬으로 왔습니다.

참고로 피피섬은 두 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람이 살고 있는 피피돈과 

무인도 피피레 두 개의 섬을 합쳐 피피섬이라고 부르고 있죠.











피피돈 섬은 숙박시설이 있지만 개발이 제한돼있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파도가 거의 없는 잔잔한 바다가 최적의 자연환경을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피피돈섬에 도착했으니 영맨의 인증샷~!

인증샷없는 포스팅은 고무줄없는 팬티와 같죠!

헤헤헤~











저 곳이 우리가 점심을 먹을 곳입니다.

피피섬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모두 이곳에서 점심을 해결하는것 같아요~

^0^









 
점심식사는 뷔폐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태국 전통음식을 비롯해서 스파게티까지 매우 다양했어요~

"배고픈데 빨리 먹어야겠습니다 ㅋㄷㅋㄷ"











저기 보이는 어묵튀김이 영맨입에 제일 잘맞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흐흐흐;











짜잔~

영맨의 런치입니다.

비쥬얼이 대박이군요!!












"점심식사 잘 먹겠습니다"














순식간에 점심식사를 마치고 피피돈섬의 해안가를 거닐었습니다.

넓은 하얀 모래밭이 펼쳐지는 해안가가 정말 이쁘더라구요.

맨발로 다녀도 괜찮은 곳입니다.











이제 보트를 타고 피피레섬으로 출발합니다.

피피레섬미 오늘 섬투어에 하이라이트인데 벌써 떨립니다.

>_<











저기 보이는 곳이 바이킹 동굴입니다.

예전의 해적들의 본거리로 사용한곳이라고 해요.

멋집니다~!











그리고 영어 알파벳 P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이 붙어진 피피레섬에 도착~!

1년 내내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에요~

호호호~
 










기암절벽과 티 한 점 없이 푸르게 반짝이는 바다, 

산호초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톱, 

수많은 열대어, 잔잔한 파도,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높이 솟은 야자나무 등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각종 영화와 CF 촬영지로 유명하며

이곳의 마야베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이였던 영화

비치의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죠.













피피레섬에 왔으니 인증샷은 기본입니다.

남는것은 사진뿐이라고요~

ㅋㄷㅋㄷ












진짜 배경이 한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_*











엄지손가락 척!

저절로 따봉이 되더라구요~

d^0^b










이 곳은 연중 따뜻한 수온으로 스노클링,

 체험 다이빙 등을 즐기기에 죄적의 장소이며,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아름다운 바다속에서 좀처럼 나오기 싫어질 정도입니다.












영맨의 셀카신공은 계속된다~

"얍얍~!"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이구나~"

*_*









물인지 모래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의 

부드러운 모래 위를 거닐고 있으면

지금이 현실이 맞는지 혼란스러워질 정도입니다.











수진이와 경누나와 함께~

의자왕컨셉 사진 찰칵!











"해변이 정말 예술이야 예술~!"











어김없는 우리의 발샷~!

모래알이 밀가루처럼 곱고, 백설처럼 하얗습니다.

뽀드득 밟히는 백사장은 마치 따뜻한 눈밭을 걷는 것 같아요. 
 















피피섬의 마지막은 투어는 스노클링~!

피피 섬은 푸켓을 대표하는 해양 레저의 천국입니다. 

특히 바닷물이 무척 맑고 수온이 적당해 스노클링과 다이빙 포인트로 인기가 높죠.











 

 투어에 참가하면 독특한 지형의 잠수 포인트에 잠시 보트를 정박하고 관광객들을 내려 줍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산호초 사이를 무리 지어 다니는 색색의 열대어들을 볼 수 있죠.

완전 대박이더라구요.












에메랄드빛 바다와 순백의 고운 해변, 열대 식물이 무성한 깨끗한 자연 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곳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영화 ‘비치’의 촬영 장소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진 곳


푸켓에 가시면 반드시 가야할 곳입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꺼에요~


지금까지 푸켓 피피섬에서 영맨이였습니다~!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요~










 


아이푸켓인포

(푸켓 섬투어 및 레스토랑 문의는 아이푸켓인포)


 www.iphuket.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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