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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5-04-17
[데이투어]태국 꼬사메산 스노클링 일일투어~*
동남아 > 태국
2014-09-03~2014-09-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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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꼬사메산 투어

7일차 여행기록

 

 



드디어 7일날이 밝았다, 


내사랑 묵묵씨가 아파서 큰일..ㅠㅠ 어제 회전샤브샤브 잘먹고선 왜 아픈거지 ㅠㅠ

 

속이 너무 안좋다고 몸살걸린것처럼 행동했다 여태 4년같이 살면서 아픈거본게 이걸로 두번째임 ㅠㅠ

 

조식은 건너뛰고,

 

그래도 투어는 해야한다며 ㅋㅋㅋㅋ 고고~~ 1층에 있으면 택시기사 한분이 오셔서 말검 그거 타면됨.

 

 

 


그 다음 도하도하님네 픽업하러갔다..ㅋ 태사랑에서 코사메산 2인 구하길래 우리가 쪼인해서 4명이 같이 움직임!


인당 1400밧!

 



 

 



도하도하님 커플 뒷모습..ㅎㅎ 오른쪽이 택시기사인데  저 아저씨 완전웃김 흥에 겨워있다ㅋㅋㅋㅋ

 

운전하다가 가는도중에 치킨 사먹자고하길래 됬다고했더니 자긴 사먹을거라면서 내림ㅋㅋㅋㅋㅋ 황ㅋ당ㅋㅋ

 

그래서 같이 내려서 우리도 샀다..첨엔 뭐사라 뭐사라 이런건줄알고 안먹으려고했는데

 

본인이 사먹는다고 내리니까 ㅋㅋ 당ㅋ황ㅋ 


 

 



 

 


 맛있었다 ㅋㅋㅋ 얼마지? 도하도하님네랑 같이 사서..60밧인가, 80밧인가 둘중 하나다 ㅋ

 

만약 다음 투어하는분들 택시기사 저 아저씨면 의심안해도됨ㅋ

 

 





담아주는중^^


 

 


차 타고 계속이동..ㅎㅎ 도하도하님네랑 얘기하면서 갔다 ㅋ

 

 

 

 

 

도하도하님이 묵이 아파서 손 마사지 해주시겠다고

계속 해주셨다...ㅠ 감사해요 ㅠ_ㅠ 묵이는 손마사지 받고 울렁거리던게 나아졌다며 그나마 밝은 모습으로 변했음.ㅎ


 

 

 


사진 조절못해서 그지같이 찍힘 계속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달 여행에선 진짜 공부하고 가야지;; 

 







여서 잠깐 멈춘다음 다시간다..ㅋ 아마 표사는거같던데 정확히는 모름


 

 

 


도착후 택시 주차하고 내려서 고고싱


 

 


굶을까바 걱정하지마셈... 배타고 들어가기전에 식당이 있음.

 

거기서 주문해서 포장해 가면됩니다. 맥주도 팜..ㅋㅋ 술은 이곳에서 ..들어가서는 금지니까 없어요

 

 



 

 

 


메뉴판있음...난 새우볶음밥선택..가격은 얼마였지 40밧이었나 ㅠ기억




9시30분에 들어갈수있데서 식당에 앉아서 기다림....




묵묵이는 힘들어 죽을라함 ㅠ그래서 나도 같이 쳐짐 ㅠ의욕상실해서 이날은 사진을 별로 안찍었음 ㅠ


 

 


포장한 새우볶음밥

 

그냥 먹을만함. 도하도하님 커플은 맛있다고 했당.

 

 

 

 

택시기사 아저씨 계속 따라다니면됨...ㅋㅋ

 







ㅈㅅ 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조절못해서 얼굴도 안보일 정도임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어둡지않았는데




 붙어있는 게들!


 

 

 

이곳에서 잠깐 기다렸다가 배탄다

 

 


 

 


기다리는 동안 물을 봤는데  고기 많음!


 

 

 

가기전에 20밧에 물고기먹이도 팔던데 우리는 안사고 걍 들어갔더니

 

택시기사 아저씨가 스노클링할때 커플당 하나씩 쥐어 줬당..

 

 

그리고 꼬사메산 들어가서 매점? 하나있는데 거기에서도 팜.




배 기다리는데 갑자기 중국 관광객들이 떼로 오더니  같이탐  =_=ㅋㅋㅋㅋㅋ진짜 많았다

 

 

 


 

 


배타고 들어가니 다른 블로거님들 글에서 봤던 거북이가 있었다 (밝기조절실퍀ㅋㅋㅋㅋ쏴리)

 







들어가서.. 요 차 타고 메인 해변?에 데려다줌^^




여긴가봐요^^



 


우리 묵이는 아파서..ㅠ 에휴..ㅠ 슬프다 ㅠ 


 

 



인터넷이 되긴되는데 느림, 

우리는 등산배낭에 돗자리 작은거 챙겨왔고 도하도하님 커플은 기내에서 가져 온 담요 깔고 앉으셨음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은 들어오자마자 저 뒤에 보트타고 뒷쪽으로 나가서 스노클링부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빠르게 움직임 그러더니 스노클링하고 와서 단체로 바로 다 빠져나갔다;ㅋ


그리고 싼투어..좀...하 =_=ㅋ 그사람들 배 나가는시간도 정확히모름.


 본인이 택시기사랑 몇시에 나갈지 꼭!! 꼭!! 말을해야함


우린 처음에 마지막 배 4시꺼 타고 나가려고했다가.. 종일있기 시간아까워서  1시30분에 나가기로 결정하고


싼투어에 전화했더니,, 우리가 원래부터 1시30분에 나가는걸로 되어있다고했다....


(왜? 멋대로? 첨엔 4시로 예약했는데)


 

그리고 물놀이하다가 나가고 싶은시간에 택시기사한테 말하면된다고해서 그런줄알고 일단 스노클링하러갔음.

12시배에 안나갈거면 다음배는 4시배임..중간중간에 배없음요.



 

새우볶음밥 흡입후 바로 스노클링 ㄱㄱ 스노클링은 몇번이고 할수있음 진짜 강추!!


계속 들어가서 하세요 앞에 바다에서 해도 물고기 많이 보이고 보트로도 태워달라면 계속 태워주는데


거긴 지~인짜 물고기 많음



 



몸은 아프지만 꼭 해야겠다고해서 함ㅋㅋㅋㅋㅋㅋ





이제 들어갈거임 낄낄 물안경부터 닦으셈 ㅋㅋㅋㅋ




출발!!!!!





어푸어푸


일단 가기전에 입구에서 수영해봄...ㅎ 물도 차갑지도않고 너무너무 좋았다  정말 너무 좋았어 ㅠ

 


바보같이 한번만 스노클링했다..ㅠㅠ 


 

처음 한다고하면 알려주는거 같은데, 자세히 안알랴줌^^ 걍 대충 둥둥 떠다니면 됨요 ㅇㅋ?




임돼지님,ㅋ 구명조끼가 작아보이네요^^ㅋ
 

 


물고기 밥주는 동영상..ㅎ 정말 어마어마하고~~ 물고기들이 손쪼아대서 나는 밥안줬음 ㅠㅠ 줄라그러면


개떼같이 몰려든다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오키나와 민나섬, 보라카이, 럭셔리요트투어때 이렇게 해보고 여기가 4번째였는데


이중에서는 여기가 제일 갑임


일단 푸켓이나 밑쪽은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으나 진짜 강추다...

 





물고기 밥이 없어도 이렇게 몰려들어...사람 잡아 먹을기세^^


 



방수디카로 찍은사진!!


 

저희처럼 물놀이 좋아시는분은 꼭 하나 장만하세요!! 유용하고 추억으로 남길수있어서 좋다




묵이의 소감은..ㅋㅋ

 


몸만 아프지않았다면 종일 수영했을텐데 아파서 한번밖에못해서 후회된다고했다..ㅠ


 

나도 같이안했음 ㅠ 혼자할려니 기운빠져서 ㅠ




도하도하님 커플도 한번 찍어봤다..이사진 저장해가세요 ㅎㅎ




 


맥도날드 앞에서는 쪽팔리다고 못하더니 괜히 물속에서 하는거보셈ㅋㅋ


 



정말  좋았고,,,여유롭게 있으실분들에게 강추!!!!!

 


 

조급해하지말고 한가하게 ㅋ_ㅋ 즐기세요

아니면 저처럼 후회해욤

그리고 스노클링하고 다시 각자 보트올라타야하는데...전 그게 제일 힘들었음요...^^

돼지들은 조심하셈 
ㅋ_ㅋ

난 보트올라타는거 힘들어서 한번만 나간거임ㅋㅋㅋㅋ


 




도하도하님이 물고기 한마리 잡으셔서 사진찍었는데  


오 저 물고기 아래위에서 가시가 팍!! 생긴다고함


묵이가 이거 찍다가 거기에 손을 찔렸는데,,벌에 쏘인거보다 훨씬 아팠다고했다.


우리 4명말고도 12시배인가 타고 중국인들은 우루루 다 빠져나가고  한국인부부 어린아이 한명 들어오셨는데


그 남자분도 가시에 찔려서 저 검정 보트다고 3시에 병원간다고 먼저 나가셨음 ㅠㅠㅠ


 좀 웃기는게,우린 1시30분에 나가려고 옷 싹 갈아입고 택시기사한테 나가자고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는 12시에있었고 우린 4시에 나가는거래 뭔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1시30분이라고 싼투어에서 그랬는데... 1시30분엔 배가 없단다 


멘붕ㅋㅋㅋㅋㅋㅋ


moon_and_james-38


그러더니 스노클링 ㄱㄱ?? 하더니 택시기사 제일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다섯사람중에 택시기사보다 신난사람 없다구요^^ 갑자기 스노클링 장비 착용하더니


떡밥들고 앞 바다들어가더니 수영함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같이 들어가서 택시기사 고기 밥주는거 지켜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에 안찼는지   보트 같이타고  스노클링 하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넘 웃겨서


이렇게 꿀직장이 어딨냐고 신의직장이라며 완전 웃었음ㅋ


묵이는 아프다그래서 우린 같이 안갔는데 도하도하님네는 한번 더 나갔다..


우린 비치의자에 있었는데 40분뒤에 왔다..ㅋ 오래해서 놀램ㅋ



 


우린 오전10시40분에 스노클링 딱 한번했구  앞에 바다에서 택시기사 수영할때 잠깐 한번하고안했음


긍까 저희처럼 일정 꼬이지않으려면  첨에 확실히 몇시에 나가는지 택.시.기.사랑 대화 꼭 하세요


싼투어 쥣뿔도 모름 ㅡㅡ


걍 오후4시에 빠져나오게 되있는거같음.





사진찍으려고  카메라를 드니까 오른쪽으로가면 위로 올라가서 사진찍는곳이 있다고 알려줘서 올라가서 찍었다...ㅎㅎㅎ


 

이번엔 밝기 조절하고 찍은거임..너무 심한거같아서 ㅋㅋ


 




경치가 좋았다


 

 


 



역시 통수가 제일 이쁘네 ㅋ


 



 



3시 30분까지 할거없어서 계속 잤음...ㅠ 아 놀껄 너무 후회됨..왜 하필 이날 아파가지고 



 



 


바보같이 못즐겼어..ㅋ


그리구 휑하긴 정말 휑해요~ 






 



아 이쁘다 ㅎ


 



바닥에 이게 있길래 찍어봤는데 아오 진짜 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징그러


환 공포증있나봄^^ 닭살돋는다 ㅠㅠㅠㅠㅠㅠㅠ

 



 


소.오.름  대박.ㅋ 읔, 징글 ㅠ 

 





요렇게 그네있구, 다트? 하는거있고 해먹 3개정도있는데 군인들이 거기 누워있음ㅋ




샤워시설있음  물나오는곳..거기서 대충 씻고 옷갈아입으면 되여^^ 수건 꼭 챙겨가셈

 


그리고 가족단위로 가시는분들은 이것저것 먹을거 싸가지고들어가서 푹~~~~~~쉬다 오셈


 

꼭 명심 지루해하면안됌  푹쉬다~~~~~~~이곳은 걍 즐기러가는곳임




드디어 3시30분이되서 다시 차타고 선착장 온 다음...나갈준비..ㅋ 진짜 얼굴 많이 탔다 


 



이거 타고 간데용  밖에 서서 탁자같은거 잡고 탔는데.. 문 뚫려있음 조심하셈 무서워 ㅠㅋㅋㅋㅋ


탁자하나 잡고 서서 가는건데 배에 양 쪽 문이 없다구요 ㅇㅋ? 배 커보이는데 절대 안큼.. 


아니면 그냥 안에들어가서 타셈..우린 맨 마지막에 타서 어쩔수없이 저거 잡고감 ㅠ



쇠같이 생겼는데 쇠아님..허술함 덜컹거림주의 ㅋㅋㅋㅋㅋ 



 




 


군인들하고 같이 타고 빠져나옴


 




안녕,코사메산!


 



택시아저씨가 각자 호텔로 데려다준다,ㅋㅋ 흥많은 택시기사 만나서 참 좋았음


그래서 내릴때 팁으로 40밧드렸는데 벙쩌하는표정 지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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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도 스노클링 하는 곳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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