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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4-18
일일투어 방콕투어 홍익여행사 반나절 아유타야 투어
동남아 > 태국
2014-08-07~2014-08-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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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녀

 

방콕 반나절투어 : 아유타야

 

 

불교신자인 엄마를 위해 예약한 아유타야.

방콕에서 아유타야까지 이동과 유적지 투어 + 점심식사까지 모두 다 해서 ..

약 2인 3만원에 예약했다. (홍익여행사를 통해 예약.)

아유타야 투어 + 헬스랜드 타이마사지 2시간 _ 일정으로 모두 홍익에서 예약

아유타야 투어는 정말 대 만족 (헬스랜드 최악)

정말 저렴한 가격.  만족 만족! 

 

 

 

아유타야에 대한 간략한 소개

 

아유타야는 타이의 수도 방콕 북쪽에 자리한 아유타야는 ‘불멸(사라지지 않는다)’이란 뜻의 오래된 도시입니다.

롭부리 강, 파삭 강, 차오프라야 강이 만나는 좋은 위치에 있어서 오래전부터 크메르 족들이 살아왔던 곳입니다.

불교를 숭배했던 우통 왕가가 새로 건국한 아유타야 왕국은 400여 년 동안 유지된 왕국입니다.
아유타야 왕국의 왕들은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고 백성들이 숭배하도록 하기 위하여 수많은 건축물을 세웠습니다.

왕궁 3곳을 비롯하여 375곳의 사원, 29개의 요새, 94개의 커다란 문이 세워졌습니다. 아유타야 전체가 거대한 유적지였던 셈이지요.

오늘날 볼 수 있는 유적지들은 이때 건설된 건축물과 유적지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아유타야는 버마(지금의 미얀마)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된 뒤 약 200년 동안이나 정글 속에 그 모습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네스코의 발굴 작업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지요.

아유타야 유적지는 타이 불교와 왕가의 변천사를 보여 주는 중요한 유적지입니다

(출처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아유타야 첫 투어   : 왓 쁘라씨산펫

 

아유타야시대 왕궁 사원으로 왕의 유골을 모신 곳이라고 하는데,

유적지 중 가장 사람이 많았다. 아마도 투어의 시작이 이곳 인듯..

불상을 보니 엄마는 설레기 시작하셨는지 무한 셔터!!  

 

 

 

좌불상과 왕궁.

가운데 계단을 따라 올라가보면 여러 불상이 있고

불상에 금종이를 붙이고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정말 많다.

역시나 엄마의 시작. 해보자.

금종이 붙이기 20바트




 

왕궁 뒷편에는 이렇게 그림 옆서를 파는 총각이

정말 섬세하고 예쁘고 또 추억이니 가지고 싶다.

앞에 태국아저씨가 다 구매하셨다.

허..........

내가 어데데 하니 줄까 말까 고민하고

옆에 태국아저씨도 나 주라고 하는데

엄마가 저 멀리서 썽내신다. 오라고 오라고






 

널부러진 태국 강아지.

무더운 날만 계속되는 태국의 강아지들이 안쓰럽다.. 축축 쳐질 것 같아.




 

엄마도 구경하다가

이런거 왜 사냐며 썽냈다.

결국 기다려서 샀다.

근데.. 이 친구가 계산을 잘못해서 돈을 더 줬다.

엄마한테 말했더니 너 더운데 저거 그리는데 그럼 되냐고 주고 오라고......갔는데 없었어.

미안......^...^


 

좌불상들.

다행이 손을 펴고 계시지 않았다.

손을 펴고계셨으면 엄마가.. 위에 작은돈이라도 얼마씩을 올려드렸겠지..




 

어머니의 폭풍촬영






 

나오는 길에 와불상.




두번째 장소로 이동.

맨 앞에 앉아서 타고 내리는게 좀 힘들었지만

경치를 보고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

높아서 뛰어 내리다가 선글라스 떨꿈..속으로 울었다. 와...........화난다.

물질의 노예가 되지말자. 물질이 내가 아니다. 하지만 슬픔.

 

아유타야 두번째 투어 : 왓 쁘라마하탓

버마의 습격의 으로 목이 자린 불상들이 즐비해있는 아픈 역사를 가진 곳. ​

여기에 보리수 나무뿌리 안에 있는 석가모니상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투어를 해주신 아저씨. 귀엽다.

눈을 감고 외운 영어를 달달달 읊으신다.

땅속이 아닌 땅위로 난 뿌리가 신기하다




 

석가모니상보다 위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하는  왓 쁘라마하탓의 하이라이트!

​어떻게 저러지 라는 생각과 함께..

200년동안 발견되지 않은 도시여서 그런걸까 라는 생각과

관광객을 의도해 만들어 놓은 것일까 라는 나만의 여러 추측.

여기에 외국인 몇 쌍을 사진찍어줬는지 모르겠다..ㅎㅎ ​


 

여기 저기 성하지 못한 불상들

엄마는 계속 아이고 아이고...


 

왜 버마는 아유타야를 습격했을까..? 싶어서 바로 검색!

 

1763년 망그라 왕은 버마의 왕권을 잡고, 국내의 반란세력을 잠재우면서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하지만 아유디야(태국의 전 수도)의 지지를 업은 버마의 지방 군주들은 왕권을 우습게 여긴다.

이런 이유로 망그라 왕권은 아유디야의 세력을 축소할 목적으로 침공을 감행한다.

 

아하












 

나와 코코넛쥬스를 구입.

바보 짓이었어. 코코넛아이스크림을 사면 그냥 쥬스를 준다.

그것도 모르고, 쥬스도 사먹고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brown_and_cony-20

 


 

과일도 팔고 있다.

파리가 있긴 하지만 나름 깨끗하게 보관하는 것 같아서

망고, 수박 구입.

윽 맛없어.


 

차에 타서 코코넛 아이스크림.

와 정말 맛있다는 아니지만 그냥 그냥 먹을만했다.

카오산로드에서는 더 큰 코코넛에 주더라는


 

요게 몸에 좋은거라는데 나는 느낌이 묘해서 패스


 

왓 로까야수타람 

 

길이가 42m의 거대 와불상.

역사가 엄청오래 되었다고 했는데 그건 기억이 잘 안난다.


 

여기서도 간절한 초를 켜고 금종이를 붙였다.

초를 키는 것도 물론 돈이 들어간다.

그 아저씨가 열쇠고리를 주길래 안산다고 하니 선물이란다..엇 고마워 할 찰라에

백파트 백파트 이런다.


 



원래 웃고 있는 와불상이었는데

오래되어 부식되면서 좀 울고 있는 모습같다.

느낌에..



 

 왓 푸 카오텅

실제로 보면 더 웅장하다.

4면으로 올라갈 수 있고 각 면에 불상이 위치하고 있다.


 

벽을 붙잡고 열심히 올라가시는 어머니


 

올라가니 정말 보이는건 별거 없지만

시원하니 좋다.


 

하늘이 묘하다.

무슨.. 솜을 얇게 뜯어논거 같기도 하고..




 

점심식사.

메뉴는 간소하지만 더운날 그늘하나 없는 아유타야 투어는 없던 밥맛도 만들어준다.


 

 콜라는 필요해.


 

 

식사 후 마지막 투어 장소인 왓 프라 씨 싼펜

왕궁터였나..?


 

여러 곳을 다녀도 거기가 거기인듯.

이 아유타야 포스팅이 오래걸린 이유도 어디가 어디인지 찾는게 힘들어서 ...






 

바로 옆에 위치한 왓 몽콘 보핏 사원 .

사원 내부에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못찍고 내부에서 엄마는 역시 향을 피웠다.

엄마의 어떤 바람이었는지 모르나 이루어지길


 

모든 투어를 끝내고 돌아가는 길.

엄마를 붙잡은 꼬마아이.

엄마는 귀여워서 또 어린게 벌써 장사를 하는거에 미안해서 돈만 줬는데..


 

꼬마애가 끝까지 손에 쥐어주었다.

코끼리 열쇠고리


 

신기한 아이스크림.

얼린 아이스크림에 바를 꽃아 주는 .. 문제는 여러 맛이 있는데

두리안 아이스크림 때문에 두리안맛이 강하게 난다.

딸기 맛을 했음에도 두리안맛


 

엄마는 두개 더 사라고 하더니..

꼬마를 주러갔다.


 

모든 투어가 끝나고 나와서 코끼리 구경.

엄마는 코끼리나 탈껄..이런다.

분명 안한다고 해놓고서...

반나절아유타야 투어.

조금이나마 타이역사를 알게 되기도 하고 또 보게 되기도 하고

한번은 해보기에 좋은 투어인듯.

가격도 만족스럽고, 투어 일정도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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