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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18
[제주도 여행/제주 갈만한 곳]시기를 잘 못 맞춰 아쉬움 가득 - 카멜리아 힐,카멜리아 힐 수국, 카멜리아 힐 동백꽃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7-05~2014-07-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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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녀

시기를 잘 못 맞춰 아쉬움 가득 -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 힐 수국, 카멜리아 힐 동백꽃  

 

 

 

 

 

카멜리아 힐이 가고 싶었던 이유는 동백꽃보다는 수국 길이 가고 싶어서..

장마가 지나간 수국 길은 ...우중충이 가득한데..

결국에 내가 생각한 수국을 보지는 못했지..

요즘에는 꽃이 수입이 워낙 잘되어 있어서 수국을 자주 볼 수 있지만

2008년 유럽여행에서 처음 수국을 봤을 때는

무슨 꽃 자체가 꽃다발 같아서 수국 옆에 붙어서 사진을 그렇게나 찍었었다.

제주 여행책자에 나온 아름다운 수구길 이 글에 나는 이끌려 카멜리아 할에 다녀왔다.

결과적으로는 7,000원이라는 돈을 내고 한 바퀴 둘러보기에는 시기가 맞지 않는다면

많이 아쉬울 듯. 시기가 맞아도 아쉬울 금액.

제주도는 워낙 자연이 잘 되어 있고, 무료로 갈 수 있는 산이며 오름이 지천인데 굳이.. (??)

 

 

귀여운 꽃 하르방이 맞아주는 카멜리아 힐

- 10월에 방문했습니다. 비수기 방문 비추합니다.-

 

 

 

푸른 하늘 아래 수국을 매고 자연을 즐기는 돌하르방


 

 

운명처럼 널 사랑해 촬영지라고 하네요.

봤는데... 어디 가 나왔지?


 

 

 

입구에 보니 카멜리아 힐에서 볼 수 있는 동백꽃들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보시려면 동백꽃 시기에 맞춰 가셔야겠죠?

12월, 1월, 2월

 


 

 

 

동백 수목원 꽃향기 새소리 바람 사람의  숲 힐링

자유이용권처럼 손에 차는 형태인데요.

귀여워서 차기 아까웠어요.

(입장료 7000원)


 

 

이제 카멜리아 힐로 들어갑니다.

스트레스 프리존이라고 하네요.

노 스트레스 존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카멜리아 힐 곳곳에 저렇게 사진 촬영할 수 있게

패브릭 문구 장식이 있어요.

I ♡ YOU

연인끼리 한 장씩 찍으면 좋겠죠..?

지금 포스팅하면서 드는 생각이 ...

비수기에 가셔서 셀프 웨딩촬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저런 패브릭 문구 장식이 잘 되어 있거든요.

 


 

 

​야생화 길


 

​좋은 공기를 많이 마셔야 한다고

숨 쉬는 운동을 참 많이 했습니다.

제주도를 여행하면 비염도 사라지고 피부도 점점 좋아지는 걸 느껴요.

그렇지만 현실 복귀는 늘 해야 한다는 거... ​


 

 

 

아직 동백꽃이 필 때가 아니라

시기를 잘못 알고 피어난 시들이 동백꽃들을 보았습니다.

 


 

 

 

무슨 말이지..?

 


 

 

가족사진은 여기서 찍고 가세요~

MY ♡ FAMILY


 

​시기를 기다리는 동백 꽃봉오리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 힐 수국, 카멜리아 힐 동백꽃  


 

 

하얀 동백꽃은 처음 봐요.

정말 예쁘고 하야네요.


 

​여러 꽃들도 구경하기.

정말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곳은 외도 보타니아​

(곧 보타니아도 포스팅해야지)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 힐 수국, 카멜리아 힐 동백꽃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 힐 수국, 카멜리아 힐 동백꽃  




 

 

초록이 우거진 숲을 산책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시간은 약 1시간 잡으면 될 것 같아요.


 

​동백 꽃말 참 좋네요.

그대만을 사랑해 ​


 

 

유럽의 동백꽃 숲을 갔지만, 아직 꽃이 피지 않았네요 ^^;;

비수기에는 입장료 할인해줘야 할 듯한데..

볼거리가 정말 없어요.




 

 

앞서 셀프 웨딩 찍으면 좋겠다고 한 게 요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말한 것치고는 좀 시시할까요..?




작은 유럽의 동백꽃 나무들이 초록 초록합니다.

아직 꽃은 필 생각도 안 하고 있습니다. (10월입니다.)

 

 

정말 날씨가 좋은 날,

예쁜 동백꽃 한 송이를 발견

10월에 카멜리아 힐은 동백꽃 숨바꼭질입니다.


 

 

숲이 주는 평안을 느끼는 곳.

사려니 숲길이 빚이 안 들어 올 정도로 숲이 우거지다고 하는데

다음 제주 여행에는 사려니 숲길을 가봐야겠어요.

조만간..






 

 

 

천연 암반수 한잔하고 카멜리아힐 둘러보기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기대하고 기대했던 수국길

슬픔이네요.


 

 

카멜리아 힐 수국


 

 

카멜리아 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낮은 전망대에 올라 돌아온 길을

한번 쭉 둘러보는 것으로 카멜리아 힐 마무리




 

 

카멜리아 힐 구경 끝




 

 

나오는 길에 동백 상회에 들러 구경


 

 

​에코백 3개도 기념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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