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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4-20
[일일투어] 사이판 마나가하섬 투어즐기는 꿀팁!
남태평양 > 사이판
2015-01-03~2015-01-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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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사이판 마나가하섬 투어즐기는 꿀팁!






사이판 북마리아나제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장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마나가하섬투어에요.

특히나,  푸른하늘과 7색빛 사이판 sea를  감상하고자 한다면 꼭!!!!!!!!!!!  가보아야 하는 곳이랍니다.



사이판 sea는 7가지의 색을 띄는데 에메랄드빛과 청록색이 뒤섞인 아름다운 물빛과

부드러운 모래밭, 뜨거운 태양 푸른 하늘에 떠 노는 파러세일링과  스토쿨링,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야말로 보불섬 이에요.


수영복에 썬그라스만 끼고 걸어도 화보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사이판 마나가하섬이랍니다.










패러세일링 하자고 그리 꼬셨지만, 우리집 세남자는 겁이 많은 관계로 포기....

참... 나 하나 책임져줄 남자도 없었으니...  사이판에 눌러앉고 싶었답니다.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로 사이판을 이용하였는데,

가이드에게 하루전 마나가하섬을 신청하게 됩니다.


1인당 30달러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그 이용요금 외에..

사이판 마나가하섬  스토쿨링장비, 오리발,구명조끼를  가져가셔야 합니다.  (적어도 물에 들어가려면 필수라고 해요.)

저희는 아이들 스노쿨 장비를 미리 가져갔었고,



신랑 :  구명조끼+오리발+스토쿨장비 (각10불씩 총30불)

저 : 구명조끼  (스노쿨링 안했어요.)

첫째 : 오리발+구명조끼

둘째:구명조끼 (오리발 맞는게 없어 스포츠신발 신었어요.  깊숙히 들어가지 않고 물위해서 가볍게 놀았답니다.)


마나가하섬의 상주한 마나가나제품을 랜탈하시면 가이드가 소개해주는 곳 보다 최대 10불차이가 있으니,

가이드님께서 소개하시는 곳에서 랜탈하심이  비용을 줄일 수 있더라구요.









뭉게뭉게 구름도 예쁜 마나가하섬은 그야말로 멋지더라는....

1학년 입학하면서 배운 수영 제대로 실력발휘 기회를 가진 큰아이 아주 물만났습니다.














평영,자유영,접영  신나게 해주시고,

스노쿨장비를 이용해  마나가하섬의  알록달록 물고기를  구경하고 오신 아들.

작년 7개월간  타국에 나가있던 신랑도  아들의 수영솜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나가하섬



 가라판에서 2.5km 떨어진 마나가하 섬은  부드러운 백사장과 바닥이 그대로 들엳보이는 투명한 에베랄드빛 바다, 새파란 하늘

 3박자를 모두 갖춘 사이판 최고의 명소로 다양한 해양스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파라솔과 선베드 등을 대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식사와 바비큐 뷔페 등도 이용가능하다.

 무인도인 마나가하섬내  레저, 액티비티와 스파, 식사등은 마나가하 섬을 장기 임대해 관리하고 있는 일본 여행사 타시투어가 제공

 한다는 것.  그리고 섬보호를 위해 오전8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섬 방문객에는 5달러의 환경부담금을 부과

 하며 가라판 선착장에서 섬까지 5분이 걸리며  타시투어의 노란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물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자유인  7살 자유소년은  아주 신나게 즐겨주시더군요.

노란보트 선착장이 보이는 곳의  앞바다는 잔잔한 바다로  아이가 위험하지 않게 놀 수 있는 물결을 가집니다.



그런데,


반대편 앞바다는  물살이 세서  스노쿨장비를 하지 않으면  정말 위험한 물살을 자랑하더라구요.






바람도 심하게 불고..   앞과 뒤 차이밖에 없는데

바람세기와 물살차이가 굉장하더라구요.



바닷속이 훤히 보이는 바다를 보니  와우~~~~~~~~~~~~~~





 



참!!!   마나가하섬투어는 오전8시30분에  입장해  오전11시반이면  가이드는  일정을 위해 나갑니다.

추가로 더 머무르고 싶은 경우는 가이드가 주는 배표를 잘 관리하고 계셨다가

3시 45분배를 탈때...  배표를 보여주시고  타면 되더라구요.



마나가하섬 하루투어를 계획하신다면.  도시락을 미리 예약해두셔야 한다는 점!!

저는 사이판PIC에서 머물렀거든요.  하루전 저녁을 먹은 후   사이판PIC 캘리라는 식당에서

도시락 예약을 하셔야 해요.. ( 도시락찾을 시간, 방호수를 말하고  메뉴를 주문하시면 되요.)

피자,어린이돈가스,스파게티를 주문했었는데,

피자를 주문하시면 비닐봉지에 넣어 단단히 묶어 놓으셔야 해요. 저희는 개미가 침투해 그냥 버렸었어요.

도시락 주면서 음료도 1개씩 주는데 별도로 음료나 술을 준비해 오셔야

놀때 아이들 목마름에 대처할 수 있답니다.





마나가하섬 아일러브사이판  상점에서  선물을 구입했었는데,

사이판PIC보다는 저렴해서 저도 아이 친구들 기념품 여기서 구입해왔답니다.

물론 사이판 시내에도 더 저렴히 구매할 수 있다는 것 잊지마시구요.









지칠줄 모르는 아이들의 에너지

혹시나 일사병에 걸릴까?  두려울 정도로 아이들 정말 즐거워합니다.

하루투어  아이들과 함께라면 정말 재미있답니다.



썬크림,레쉬가드,모자,선그라스는  마나가하섬 투어시 필수에요.







1시간 간격으로  노란 보트가 들어옵니다.

바로 저 보트를 타야만 갈 수 있다는 것..

가라판 선착장에 내리면  호텔과 연계된 셔틀버스가 다니니 걱정마세요. ㅎㅎㅎㅎ











바로 저 노란 파라솔가 썬베드가   일본여행사 타시의 트레이드마크랍니다.

마나가하섬의 노란 파라솔 너무 예쁘죠.


저흰 가이드분께서 KRT여행사 가이드분께서 구해주셔서  편하게 이용하였답니다.







참!!!!   하루전  골드카드를 이용해  타월빌려오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신나게 놀고 싸온 도시락 먹으면서도 바다만 바라보는 아이들 보니  잘 왔다 싶었다죠.


에너지 넘치는 남자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마나가하섬  또 한번 가보고 싶어요.







게 한마리 잡아서 이렇게 가지고 놀다 놓아주었죠.






패러세일링을 즐기는 여행객들을 보니...

정말 눈을 못떼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해보고 올걸 그랬습니다. 이리 후회스러운걸....





​마나가하섬 곳곳이 멋진 그곳

푸른 빛의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에 매혹되었던 바로 그곳에

두 아이들과 다시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자연에서 즐기는 아이들이 더 건강함을 느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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