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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5
[이탈리아여행] 로마 스페인광장맛집_4유로의 행복;PASTIFICIO
유럽 > 이탈리아
2015-01-07~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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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이탈리아여행] 로마 스페인광장맛집_4유로의 행복;PASTIFICIO

지난번 여행때도 갔었던 PASTIFICIO를 이번에도 한번 들렸더랬다.

스페인 광장을 둘러보고 이 곳에서 저렴한 파스타 한그릇 뚝딱하고 바로 지척에 있는 뽐피(POMPI) 티라미수까지 먹어주면 완벽한 코스라는거!!!

그런데 파스타 한그릇 가격이 티라미수 하나 가격이랑 똑같다는 점~~ㅋㅋㅋㅋ

그만큼 저렴한 금액으로 맛있는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 현지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모두 인기가 좋다.

​원래는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면을 판매하는 곳인데, 런치&디너타임에만 파스타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만 먹을 수 있으며, 그날 그날 다른 메뉴들을 2~3가지 내어놓기 때문에 무엇을 먹게될지는 가게 안에 들어가기 전까진 알수가 없다.

준비된 파스타가 다 떨어지면 다른 종류의 파스타가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같은 날에도 다른 메뉴를 먹게 될 수도.....

 

 


▲ 우리가 갔던 날은 페투치니면을 사용한 풍기(버섯)오일 파스타

양도 푸짐한데, 단돈 4유로!!!!!!

 

 

 

 

 

 

PASTIFICIO는 스페인 광장에서 티라미수 맛집으로 잘 알려진 뽐피(POMPI)가는 길에 위치해있다.

바로 지척이라 찾기 쉬우며, 점심 시간때는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어 눈에 확 띌것이다.

예전엔 런치에만 파스타를 판매했던 것 같은데, 이젠 디너에도 판매를 하고 있다.

런치 타임은 오후 1시부터기 때문에 이거 보단 조금 일찍 가서 기다리는게 좋을 듯!!!

가게 안이 비좁긴 한데 워낙 뚝딱 뚝딱 먹고 나가거나 테이크아웃을 해가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회전율은 빠른 편이다.

 

 

 

 

 



▲ 런치타임은 오후1시부터 시작되는데, 그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서 웨이팅을 하고 있다.

하지만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이 정도면 금방 들어가서 파스타 한그릇 뚝딱 할 수 있다. @PASTIFICIO

 

 

 

 

 



▲ 원래는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 좁은 가게 안을 가득 메운 사람들... 한 손에 접시를 하나씩 들고 다들 호로록~호로록~ 파스타를 먹고 있다.

단돈 4유로지만 이탈리아에서 보기 힘들게 공짜 물까지 제공을 해준다.

물론 당연히 글라스 와인도 팔고 있긴 했지만, 너무 사람이 많고 정신이 없어서 와인까지 먹을 여유는 없었다.

 

 

 

 

 

 

 



▲ 단돈 4유로의 행복!!! 지금 환율로는 대략 5천원 정도~~

맛있는 면으로 갓 만들어낸 양도 푸짐푸짐한 파스타를 이 정도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당연히 사람들이 몰릴만 하다.

 

 


▲ 모양도 컬러도 다양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파스타들이 많다.

이탈리아 아웃이라면 이런 음식 재료들만 잔뜩 사와도 끝이 없을 것 같다.

요리는 안하면서 욕심만 내는 1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좁은 가게 안에 다닥다닥 붙어 한손에는 접시를 들고 호로록 파스타를 먹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고 천천히 먹는 파스타 맛도 좋지만,

현지 분위기 팍팍 느껴지는 이런 곳에서 한끼 정도 먹어보는 것도 좋다. @PASTIFICIO

 

 


▲ 이날의 파스타는 페투치니면을 이용한 풍기 오일 파스타와 토마토 소스에 요리한 뇨끼

쉴새없이 접시에 퍼주는데 금방 동이 나고, 또 다른 종류의 파스타가 나온다.

가게 안에 워낙 사람도 많고 정신없어서 사진도 겨우겨우 찍었다는거....ㅋㅋㅋㅋ

 

여행을 함께 한 동생들이랑 같이 갔는데, 배고픈 나머지 일인 일 풍기파스타를 시키고

뇨끼도 하나 추가 주문을 해서 쉐어를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더 양이 많아서 거의 일인분 이상은 남기고 나왔다는 점;;;;;

남자들이 먹어도 꽤 충분한 양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말고 먹으면 될 것 같다. ​

 

 



▲ 뇨끼는 감자를 이용해 만드는데 모양은 우리나라 조랭이 떡이랑 비슷하고 식감은 감자 옹심이랑 비슷하다.

짭짜롬한 토마토 소스에 버무려진 뇨끼, 쫀득하고 맛나긔!!!

하지만 개인적으로 뇨끼는 찐찐한 치즈가 들어간 크림 소스가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다.

 

 



▲ 페투치니 면에 버섯을 넣고 올리브 오일로 볶아낸 파스타

우리가 흔히 먹는 소스가 흥건한 파스타와 달리 이탈리아의 파스타는 소스가 많지 않고 약간 마른듯이 내어준다.

처음엔 다소 심심할 수도 있지만, 요런 건 씹으면 씹을수록 면의 고소함이 느껴지고 좋다는 거!!!!!

그래서 함께 한 동생 중에도 별로 입에 안 맞았다고......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평가가 다르다.



▲ 이날은 간이 약간 부족해서 그런지 나도 살짝 심심하단 느낌을 받았다.

파마쟈노를 살짝 뿌려서 먹으면 더더욱 맛있었을 것 같단 생각!!!!!!!!

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정도 맛과 양이라면 역시 만족이다. @PASTIFICIO

 


▲ 좁은 가게 안에 많은 사람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파스타를 먹는 모습....

함께 한 동생들과 쓰레기통 옆에 자리를 잡고 열심히 먹었더랬다. ㅋㅋㅋㅋㅋㅋ

4유로에 맛있는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

그날 그날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가릴 순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재료로 갓 만들어 주는 따끈한 파스타기 때문에 언제라도 중간 이상은 할 것 같다.

스페인광장을 구경하고 이 곳에서 파스타를 먹고 뽐피 티라미수와 엘그레코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면 완벽한 코스!!!!ㅋㅋㅋㅋㅋㅋ

이제 전 런던으로 왔습니다.

외국에 있으니 설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는데....잇님들은 맛난 설음식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오랜만에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제 글이 올라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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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로라니!! 쓰레기통 옆에서 먹어도 괜찮겠는데~ ^^

프로필이미지

ㅋㅋ4유로지만 맛도 훌륭하고 양도 많고, 거기에 물까지 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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