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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26
이탈리아 여행 * 아르노 강의 베키오 다리, 피티궁전
유럽 > 이탈리아
2014-08-31~2014-09-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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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시뇨리아 광장에서 조금 더 걷다보면 이런 표지판을 마주하게 되어요!


그냥 쭉 걸으면 다 나오네



















헐..... 베키오씨 .. 너무 아름다우신 거 아녜요?ㅠㅠ


한동안 제 핸드폰 배경화면 이었던 사진 ~~






베키오 다리는 아르노강 위의 다리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로마시대의 마지막 다리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전쟁 때 독일군들이 양쪽 집들은 다 파괴했는데 다리는 그대로 두었다고 하네요


그 통에 이쁜 건 알아가지고 남겨두었나 봄......















건물들이 하나같이 아름다워요


피렌체는 이런 조화로움이 정말 짱인듯 ..색감이 다 비슷해서 마치 한 건물 같아요





베키오 다리 근처에는 상점들이 많은데요


주로 금세공 상점이나 수공예상점 !! 보석이나 아기자기한 것들 많이 팔아요


눈으로만 봐도 즐거운 상점거리 ~




















제 사진은 카메라 아트효과 넣어서 찍었더니 이뿌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도 잘나왔네 >.< ♡








저 귀욤귀욤한 시계는 스와치인데 파리에서 산거.


운동화 편해보인다 ... 나도 운동화 가져올걸..


오죽하면 쪼리가 제일 편해서 계속 쪼리만 신구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이건 호빵같이 나왔는데 어느 서양인 커플이 찍어주신 거에요


저희가 먼저 찍어드리구 몇 장 받았어요 .....ㅋㅋㅋㅋㅋ






프랑스나 이탈리아 가면 우리가 동양이라 선해보이나 봐요 >_< 여기저기서 맨날 사진찍어달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소매치기도 많고 해서 그런 듯 해요ㅋㅋ


찍어달라 하면 들고 튑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심해야 되요... 우리가 눈 앞에서 본 것만 여러 번ㄷㄷ


저희는 여행 내내 자물쇠로 자크 잠그고 다녔어요

















베키오 다리에서 넋놓고 여유 넘치게 구경하다가 이제 피티 궁전으로 !!!






palazzo Pitti























와.... 정말 크다는.. 이곳이 어디냐구요? 그냥 부잣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티 가가 라이벌인 메디치 가의 명성에 대항하기 위해 지은건데..


루카 피티의 죽음과 파산으로 메디치 가에 넘겨져서 그들의 주궁이 되었다고 해요 ㅠㅠ


그래서 지금은 메디치 가의 컬렉션을 보관하는 박물관으로 개조되었어요ㅋㅋㅋㅋ


이게 무슨 일이야... 불쌍한 피티 가문ㅠㅠㅋㅋ






요 앞에서 길거리 공연도 하구 그래용












문 하나 대따 크네


그냥 이렇게 찍어달라길래 찍어드림






 

 










입장료 끊어야 되는데 뭐 엄청 많이 써져있죠? 어이없게도 개별 입장료 랍니다 -.-


미술관/정원/박물관 등등 입장료가 다 달라요











 










저희는 파리에서 명작을 너무 많이 보고 와서 작품은 질림 .....


지친 몸과 영혼 쉬어주기 위해 ...ㅋㅋㅋㅋ보볼리 공원이 들어있는 표 선택!!


근데 정작 공원이 너무 넓어서 걷기가 두렵..... 그래서 끝까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티궁전..... 햇볕이 참 끝내줬던 것만 기억나네요




















그냥 막 찍어봄


아 무슨 공원이 이렇게 넓은거니 ...



















여긴 뭐지 하고 들어가보니














 










옷장임 ....ㅋㅋㅋㅋㅋㅋ메디치 가 사람들이 입었던 옷들을 전시해놨네요


이 옷은 너무 길다 이건 촌스럽다 이건 이쁘다 입어보고 싶다


궁시렁대면서 구경하기








그러고 나오니 배가 고파져서 우린 어딘가로 들어갔어요


간판도 안찍어놔서 어딘지를 모르겠는데 가격도 되게 저렴하고 좋았음 !!!

















이건 밥이 너무 먹고싶었던 우리의 발악 ...... 라이스 샐러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 이렇게나마 만족 .. 그 와중에 참치가 너무 없다며 징징댔더니 더 주심 ㅎ 헤헤..






















토마토 스파게티랑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다지요 !!!! -


맛있게 먹은 우리는 조토의 종탑에 오르기 위해 다시 두오모로 ~~




 


 


투 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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