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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27
(이탈리아여행) 자유여행,폼페이,쏘렌토,포지타노 일정
유럽 > 이탈리아
2015-01-19~2015-01-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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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별

 

둘쨋날.








본격적인 관광 ㅋㅋㅋㅋ 이 시작되는 둘쨋날!

일정짜고 뿌듯하게 조식을 먹고 폼페이로 가기위해 나폴리중앙역으로 갔다.


폼페이로 가는 기차는 사철이라 불리는데 나폴리중앙역을 바라봤을때 제일 오른쪽에 위치해있다.

지하철 LINE 2 타는곳과 비슷! 입구는 같다고 볼수 있다.


그러니까 폼페이로 가는 사철기다리는 곳의 건너편이 지하철 LINE2 타는곳!







 


아침 여덜시 43분.


전날 사철시간표를 미리 보고 시간에 맞춰서 갔다.

(http://www.eavsrl.it/web/it -> 나폴리중앙역에서 폼페이, 쏘렌토가는  사철 시간표 검색할수 있어요~)



3번에 폼페이를 들려 쏘렌토까지 가는 사철이 8시 41분에 도착할예정이라는 안내.

비가와서 그런지 낙후된 시설 때문인지....  쏘렌토까지 가는 사철이 고장났다는 안내방송...
사실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출근중으로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오마이갓 하면서 탄식을 ㅋㅋㅋ

한 오분 십분 지나서 2번쪽으로 예비 사철이 들어왔다.









 


건너편은 지하철 LINE 2 타는곳!



이때까지만해도... 출근하는 나폴리현지인들 사이에서 신났더랬지..

건너편 지하철이 지나가고 나서 찍은 사진이라 이렇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방심했다.

사철을 타는순간 코트주머니에 있는 나으 핸드폰................

말로만듣던 소매치기 당함..................


어떤 흑남자가 계속 우릴 보는게 느껴지긴 햇는데

단지 이방인이라서 신기해서 쳐다보는줄 알았는데

그런 몹쓸짓을 할줄...은... 몰랏











주머니속에서 폰을 가져간줄도 모르고 있는데.


사철을 타자마자 미연이가 하는말이

아까 사철 탈때 어떤사람이 언니 주머니 계속 만질라했띠


뭐 내 주머니에 돈도 없고 가져갈것도 없는데 뭐~

하면서 주머니를 뒤지적 거리는데...........앵1! 폰이 없어짐!!!!!!!!!!!!!!!!!!!!!!1


멘탈의 붕괴

멘붕시작



스벌미틴개땍키시뱌ㅅ          뀌!!




(사진 찍는줄도 모르고 절망에 빠져잇는데

사진 정리한다고 언니폰에 있는 사진 보내달라고 하니 저런 사진이 ㅋㅋㅋ 이제보니 웃겨서 첨부함)











 




폼페이역 도착..........

폼페이역 두갠가 있는데

저렇게 써진 역에 내리면 됩니다용-




나폴리중앙역에서 폼페이 까지는  20분여..정도






 



비가 왔다리갔다리

안그래도 우울한데 날씨마저..


폰에 카드 사진찍어 둔게 있어서 두배로 멘붕.


엄마한테 문자로 폰 소매치기 당햇으니 내폰이랑 카드 정지좀 시켜놔줘

놀랜 엄마는 국제전화 띠로리

다행이 폰만 잃어버렷으니 안심하라며, 현금,여권은 무사하다며

안심시키고 ....



폼페이 입장

- 입장료는 11유로, 우린 아르테카드로 무료입장
















날씨탓인지 음산한 기운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군












 

언니는 내마음 달래주려, 사진을 마구 찍어주심












 



사진으로 많이 봐왔던 화석.... 이 된 사람

실제라니 왠지 무섭기도 뭉클하기도












 


폼페이, 가이드 신청을 할까말까 고민햇엇는데..


여행하기전에 티비에 뭐 폼페이관련 다큐 보고 온 언니도 있고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도 얻엇으니 굳이 투어신청을 안해도 괜찮았다.



단지... 폼페이때는 폰잃어버리는 바람에 심적으로 불안해서 맘놓고 관광을 못했다는거.............

멘붕 노래만 입가에 맴돌뿐..............................

덕분에 사진도 많이 없다...











 

나오기전에 저멀리 흐릿하게 보이는

베수비오 산​을 배경으로 한컷하고 끝.

(쿵쿵 하는 소리가 날때마다 폼페이 다큐멘터리 본 언니는 화산터지는거 아니냐고 오바) 















 





사철타고 폼피에역에 내린곳,  그자리에서 다시 사철을 타고 쏘렌토로

폼페이에서 쏘렌토까지는 30분정도.



쏘렌토역에 내려 출구가 있는 1층으로 내려오면 초록색으로 된 인포창구가 있다.

거기서 쏘렌토 지도랑 포지타노, 아말피로 가는 시타버스 타임테이블을 얻고


타소광장으로.

















타소광장에서 본  쏘렌토하면 생각나는 그 풍경

돌아오라 쏘렌토로











 



남부여행중 가장 가보고싶었던 곳 쏘렌토.

겨울이라 그런지 문닫은 상점도 많고 조금은 썰렁한 분위기.


그래도 예쁘다








 

여름 휴양지로 인기많다는 쏘렌토

정박해둔 야트들

 




 



여름이면 저쪽이 썬베드로 가득차고, 물놀이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여름때 사진보니 참 좋던데 아쉽군









 


물색깔은 참... 투명하다 투명햌ㅋㅋ





 




갈매기









 


상아색 건물


여름철에 갔다면 쏘렌토에서 2박은 했을텐데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동네 느낌












맘 추스리려 노력중...(아ㅆ내폰.................)








 



여행중에 시시때때로 먹은 누텔라






 

그리고 젤라또  파는곳이 없어서 쏘렌토에선 걍 아이스크림









 


소렌토 한바퀴 돌아보고~

포지타노로 가기위해 시타버스정류장.


시타버스 정류장에서 본 쏘렌토 사철역.

저~~기 1층에 초록색 인포창구 보이시나유. 저기서 쏘렌토 맵이랑 시타버스 타임테이블 무료로 받아가세용.






포지타노.


둘쨋날은 나폴리에서 로마로 이동해야하는 일정이라.

포지타노, 아말피까지 가기엔 시간이 애매, 간당간당,


아르테카드로 시타버스도 무룐데... 아깝기도 하고.. 이까지왔는데 아쉽기도하고...

아말피까진 가지말고~ 포지타노까지만 드라이브겸, 갔다오기로!




쏘렌토에서 포지타노까지의 이동시간은 40분정도.



 







포지타노, 그다음 포지타노라고 하는 버스정류장에 내림.

포지타노에도 두개의 정류장이 있는데 첫번째에서 안내리고 그다음 두번째에서 내려야 해안가랑 거리가 가깝다.



우리는 시간도없고 겨울이라 상점도 많이 안연다는 정보에.

버스정류장 근처에서만 감상했닼ㅋ


 













 



내렷던 버스정류장 바로맞은편에서 쏘렌토로 가는 시타버스타기.


정류장앞에 있는 가게에 들려서

피자랑 타르트 그리고 쏘렌토에서 유명하다는 레몬이 들어간 탄산









 


쏘렌토로 가는 시타버스 기다리기.

갑자기 폭우 쏟아짐




 






 

쏘렌토에서 다시 사철로 갈아타기.


아깐 멘붕이라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바깥풍경이;;

레몬이 주렁주렁 많이도 열려있다








이런풍경도 있었다니..

아깐 보지 못햇ㅇㅓ...








호텔에 맡겨둔 짐 찾고 나폴리중앙역으로,

딱맞게 로마행 기차시간에 도착!!




이제 로마로 이동.


나폴리 소매치니놈 때문에 이탈리아가 싫어지려고 하던중

로마에서는..........










로마여행기도 기대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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