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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4-28
[동남아 16박18일] 3rd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빈탄 니르와나 리조트
동남아 > 싱가포르
2014-01-19~2014-01-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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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일기형식의 작성을 위하여 반말을 사용하였으니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Bintan ( 빈탄, Pulau Bintan )

 

 

 

 

멀미나는 속을 끌어안고 입국 심사까지 끝마쳤다.

밖으로 나오니 리조트마다 버스가 줄지어 서 있고 나는 내가 묵게 되는 니르와나 리조트 버스를 탔다.
리조트까지 몇 분 안 걸림
 
 
 
 
 
 
 
 
 
 
 
 
 
 
 
 




 
리조트 도착하니 환영식이 열렸고


 
로비 앞에 커다란 붕어인지 잉어인지
무튼 물고기들도 있었음
 
 


 
웰컴주스도 악착같이 마셔줌
그냥 메론 맛이였나?
 
마시고 체크인 하러 데스크 감
 
 
 
 
 
 
 
 
 
 
 
 
 
 
#1 니르와나 리조트 (Nirwana Resort)
 


체크인시간이 오후 두시였나
나는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그냥 바다로 바로 갔음
 
 
나중에 체크인 시간이 다 되서 방으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방에서 바라본 문
저 옆이 화장실인데 욕조가 있어 역시 리조트ㅜㅜ
 
안그래도 저 날 생리터져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방에 많이 누워있었는데 뜨끈한 물로 샤워했음
비싼 값을 하는구만
 



 
나는 엑스트라 베드 썼는데 이미 한 번 누워봐서 더러워짐 ㅋㅋㅋ
처음엔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있었는데 ㅋㅋ


 
가격아끼려고 오션뷰말고 가든뷰 예약했는데 나름 괜찮았음
 
 
무튼 체크인 하기 전에 리조트 주변 둘러봤는데
 






날 좋은 거 봐 ㅜㅜ

리조트 뒷 건물 ㅋㅋ


꺄아 야자수 봐
휴양지 온게 실감난다

크흡 ㅜㅜㅜㅜ
진짜 이쁨
 
생리때문에 물에 못 들어감
어차피 생리안터졌어도 귀찮아서 물놀이 안했겠지만 ㅋㅋ

 
보고만 있어도 시원하다

 
날도 좋고

 
바다도 이쁘고

 
이건 사진 진짜 예술로 나왔네

 
사진보면 알겠지만 바람은 오지게 불었음
나무가 다 왼 쪽으로 쏠려있네 ㅋㅋ
 
 






보면서 가족 생각 많이 났다
특히 엄마 ㅜㅜ
 
가족이랑 같이 오고 싶어
우리 엄마도 이런데 오면 재밌게 잘 쉬실텐데 ㅜㅜ
 

이건 니르와나 리조트의 명물인 휘어진 야자수
 
 

 
다들 여기서 사진 많이 찍어서 나도 찍어봄 ㅋㅋ


 
 
무튼 엄마!
 내가 다음에 돈 많이 벌어서 꼭 모시고 올게여


이제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식당으로 ㄱㄱ

 

원래 여기서 조식먹는데 우리가 간 날은 공사하느라

조식은 다른데서 먹으라고 했다.

 

근데 점심은 되서 점심먹으러 옴

식전 빵도 아구아구해주시고
 

오늘의 메인요리 나시고랭

 


맛있게 생겼지?

진짜 2주 정도 동남아 음식 먹으니까 토할 거 같았음

맛은 있지만 토할 거 같았음

 

뭔가 모순이지만 진짜...

특유의 향과 맛이 나를 괴롭혔어

 

저 나시고랭이 내가 먹어줄 수 있는 한계치에 다다름 ㅋㅋㅋ

그래서 싱가폴로 돌아가서는 최대한 동남아 식감 안나는 음식 찾아먹음

 

 

밥 다먹고 리조트안에 돌아다니기

 

엄청 큰 체스판이 있었다.

 

 

밥먹고 난 숙소로 돌아가서 생리통때문에 그냥 잠

허리가 진짜 너무 아팠어 ㅜㅜ

왜 하필 휴양온 날에...

 

 

 

 

 


 

자다 깨니 밤

비싸게 돈 주고 왔는데 시간날렸네

 





그래서 먹으러 왔어요 ㅋㅋ

 



 

저기서 직원들이 요리하고

 

식당 내부

 

식전빵이 나왔다

 

지금 밤에 포스팅하고 있는데 배고프다

사진에서 꺼내먹고싶다

 

탄산 안 좋아하는 나는 포카리

 

그리고 나의 메인 메뉴

 

ㅋㅋㅋㅋ 후레쉬 켜도 못찍네



 

서로인 스테이크 시켰는데 음료수랑 세금까지 합쳐서 가격은 39$나왔다.

한국에서 이 돈 주고 스테이크먹기 힘들죠

 

 

아 니르와나 리조트에서는 싱가폴달러도 받아서

인도네시아 돈 환전 안해갔다.

 

보니까 인도네시아 돈 아예 안 받는거 같기도 하고

 

 

 

 

무튼 관광객 입장에서는 편했음

 

밤이 깊은 로비

 


 




 

이구아나도 있었어


뭐야 진짜야 가짜야

 

가짜인가

 

역시나 흔들린 사진

 



 

 

 

아까 낮에 본 체스 판 ㅋㅋ

 

 

 

 


 

그리고 니르와나 리조트 입구에 있는 코끼리 가족

 

 


 

코끼리 가족 앞에는

 


 

 

이렇게 차도가 있음

 



 

그리고 리조트 입구앞에서 어슬렁거리는게 불쌍해보였는지 직원이 카트태워줘다ㅎㅎ

 

이름이 나랑 비슷했는데

카트 타고 동물원 돌아다녔음 ㅋㅋㅋ

 

근데 중간에 막 이상한 길로 들어서고

카트 시동도 꺼지고 좀 무서웠음 ㅋㅋㅋㅋ

 

 

그래도 안전하게 숙소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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