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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4-28
(이탈리아 여행) 피렌체에서 피사, 친퀘테레 / 질리카페, 리퍼블리카광장
유럽 > 이탈리아
2015-01-19~2015-01-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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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별
피렌체에서 이튿날일정.

피사, 친퀘테레

 




 

호텔이 아닌 아파트먼트에서 묵은 피렌체 숙소.

조식이 따로 안나와서 전날 마트에서 사온 라면 먹기.

그밖에 요거트랑 빵이랑 같이 든든하게 아침해결


이탈리아 라면 맛없숴...









 

피렌체에서 피사가기

트랜이탈리아를 타고 가는데, 이표는 굳이 한국에서 예매할 필요 없어서 현장에서 구입.










 

트랜이탈리아 사이트에서 시간표만 대충보고 시간에 맞춰

피렌체 중앙역으로 가, 무인발급기에서 pisa centrale역까지 가는 티켓사기.


한사람당 8유로.

30분에 한대씩정도로 자주있는걸로 알아용~






 

이제출발.

피렌체에서 피사가는 기차는 지정좌석이 따로 없고 아무곳에 앉으면 되서 2층좌석에 앉았다.








 


1시간 30분쯔음 달려 피사중앙역 도착.


우리는 피사에서 다음목적지 친퀘테레를 가기위해서

도착하자마자 피사중앙역 트랜이탈리아 무인발급기에서 La spezia(라스페치아)가는 기차를 예매한 후

피사의 사탑을 보러 갔다.


(피사다음으로 친퀘테레를 갈계획이라면 미리 표를 예매해둔 후에 관람하면 좋을듯^^)










 


피사중앙역에서 나오면 보이는 풍경










피사중앙역에서 20분정도 걸으니 보이는 피사의 사탑.


사진찍는데 괜히 나까지 기울게 찍어진다... ㅋㅋ

그래서 사진자체가 기울어 보이지만 실제로보면 생각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있어서 놀랍다.


(피사중앙역에서 피사의 사탑까지 가는 방법은 버스를타거나 또는 걸어가거나,

우리는 이정표대로 걸어갔다. 쉽게 찾을수도잇고 걷기에 멀지않은 곳이니 걷는것도 나쁘지 않다.)












 


정면에서


이건 좀 제대로 찍은듯

자꾸 나까지 기울게 찍어서 걍 세상이 비뚤햌ㅋㅋ







 


피사의 사탑 옆쪽에

대성당 두오모








 


가기전에 다시한번 보기.


사탑을 밀고 찌르고 받치고 등 여러각도로 찍은 사진들 많은데

개인소장하는걸루_ 










 

피사의 사탑에서 피사중앙역으로 걸어가는길









 

어느 광장에 열린 작은장터도 구경









 

​한시간반쯔음  피사에 머물다가

친퀘테레로 가기위해 피사중앙역에서 라스페치아역으로 이동


점점 시골스러운곳으로 들어가는 느낌




(피사-라스페치아 트랜이탈리아 가격 :12.90유로)









 


몬테로소, 베르나짜, 코르니리아, 마나로라, 리오맛조레 이렇게 다섯개의 마을을 친퀘테레라 부른다.


라스페치아역에서 역시 무인발급기로 다시 피렌체중앙역으로 가는 표를 미리 끈어놓고 친퀘테레 관광.

라스페치아역 내에 친퀘테레 안내사무실에서 친퀘테레를 연결해주는 기차표를 먼저 구입한다.

가격은 12유로. 이표로 다섯마을을 무제한 이동가능하다.


기차표를 구입할때 친퀘테레 지도랑 기차시간표를 준다. 그걸로 시간계획 짜기.







 

라스페치아역에서 다시 기차를 타고

우리는 제일 끝에 있는 몬테로쏘마을부터.







 


부산에 사는 나는

바다가 보여 왠지 익숙한 풍경이기도 했다.








 


야자수도 보인다.

여름철에는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있는 휴양지라 한다.


우린 겨울철에 갔으므로 휑~










몬테로소 다음으론 마나로라 마을.

중간에 베르나짜, 코르니리아 마을은 건너뛰었다.


시간도 애매하고 겨울철이라 마을들 자체가 조용... 상점이나 음식점도 문연곳이 많이 없었다...








 


마나로라에서 늦은점심

원래 맛집을 알아두고 갔었는데.... 3월까진가?? 휴업.


그래서 앞에있는 피잣집에서 한조각씩.

(미연이는 먹느라 자기피자 찍혀주지도 않았네)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조용히 마을을 둘러보기 좋았다.

바닷가 바로 앞에 앉아 햇빛쬐며 점심.










원래 마을마을을 잇는 트레킹길이 있는데

우리가 갓을땐 한곳빼고는 다 막아놨따고.... 사실 트레킹할 생각은 없었지만









 

피자먹고 트레킹길을 살짝 걸어봤다.







 


다섯개의 마을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사진 속 마을 마나로라.

해질녘에도 못본게 너무 아쉬울따름..









마나로라 - 코르니리아 마을을 잇는 트래킹길에서.









그리고 마지막 마을 리오맛조레를 끝으로

우리는 다시 라스페치아역으로, 피렌체중앙역으로 가야한다..










라스페치아에서 피렌체중앙역도착.

숙소로 가기전에 젤라떼리아.


이탈리아에서 먹은 젤라떼리아 중에서 우리 셋다 1위로 뽑음

맛집으로 알려진곳이 아닌 그냥 보이는곳 들어가서 먹었는데..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맛집이엇을지도.. ㅋ)










 

숙소에서 잠깐 쉬었다가 피렌체 마지막밤이 아쉬워 질리카페도 가볼겸 다시나갔다.

리퍼블리카 광장








 


도시 한복판에 있는 회전목마 

뭔가 로맨틱행










질리카페 야외테라스

저기 앉아먹으면 커피값이 두배정도는 뛰는듯...


이탈리아는 특이하게 호텔에는 도시세, 카페에는 자리세라는게 있다.







 
 

질리카페 내부.







 


바리슽하 아죠씨가 포유 하면서 따라주는데

오와.





 

​우리는 자리세내기 왠지 아까우니까 바에서 먹기로.

나는 샤케라또, 언니는 카푸치노, 미연이는 커피 안되니까 크로와상

​샤케라토 커품이 신기하게 맛있었다.

카푸치노는 달달구리

초코크로와상도 달다구리










사진찍는데 깜놀

내동생










괜히 회전목마 앞에서도 찍어보고..




 


숙소로 가는길.

걸으면서 찍어서 초점이 없네






피렌체 밤거리 그립다.,











다음날 아침.

피렌체 새벽거리

일찍이 베네치아로 이동하기위해 새벽 6시30분쯤 숙소를 나섰다.

 

 


두오모 지나가는길에 점프샷

안녕 두오모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


피렌체로 온 첫날 뒷모습만 봤던 성당.

떠나기전에 앞모습은 보고 가야지.. 하고 피렌체역 바로 옆에 있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들리기.







 





그리고 우린 이제 베네치아로 간다!








http://blog.naver.com/lee6ly/22029112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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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다녀왔는데~~~~ 춱이 새록새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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