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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29
[이탈리아 여행] 베네치아 : 산타루치아역, 리알토 다리, 가면,산마르코 광장, 산마르코 성당, 종탑, 두칼레 궁전, 탄식의 다리
유럽 > 이탈리아
2014-06-12~2014-06-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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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돌이35


6월 12일


메스트레역 근처 숙소에서 묵고 본섬으로 들어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20~30분쯤 걸렸던 것 같다.



 


산타루치아역.

 

베니치아로 도착하는 기차역의 종점.

 

보통, 많은 관광객들이 베네치아 관광을 바로 하기 위해 산타루치아역에서 많이 내리는 것 같았다.

 




역 앞을 지나서 쭉쭉 걸어갔다.

 

햇빛이 뜨거뜨거!!!!! 양산없으면 클날뻔




바다 건너 건물도 구경하고

 

바다 위에 완전 떠있는 베네치아라는게 완전 신기방기~

 

와!!!!!!!!!!!! 나 베네치아 왔어 왔어ㅋㅋㅋㅋㅋㅋ

 




넘 뜨거뜨거워서 그늘찾아 삼만리~

 

리알토 다리 찾아 삼마리~

 

 

걸어다니면서 미친듯이 가게 구경 시~~~~작




베네치아 하면 가면이 똭 생각남~




 

사진이나 티비에서 보던 베니치아 골목들~

 

바다가 집들 사이사이로 흘러흘러 들어온다는게 싱기방기~

 

저 배는 비싸다고 해서 타려고 시도도 안해봤다~

 




리알토 찾아가는 길.

 

PER RIALTO 표지판을 쭉 따라가다보면 정말 리알토 다리가 나온다~




가면이어요.

 

옛날에 만화 김전일에 무서운 가면들이 나왔었는데 moon_and_james-13

 

완전 잊혀지질 않아ㅠㅠ

 

완전 무서웠어~ 김전일 무서워.....  어?! 사진찍지 말라는 건 지금 알았넹.. 지송함다




 

정말 가면 엄청 많더라..... 엄청엄청~

 

그래도 살생각은 안 들음moon_and_james-38

 

무서워... 가져가고 싶지 않아....




다양한 것도 많이 파는데

 

난 가방을 사고 싶었당~

 

쪼그만한 가방이 사고 싶었어 ~ 피렌체라고 적혀있었는데 .. 결국 안샀다는게 함정

 

마감이 구렸어...

 




 

이탈리아는 전체적으로 카톨릭성지답게 

 

성당이 엄청 많다. 엄청엄청~

 

나는 넘 더워서 잠시 쉬러, 구경하러 들어갔다는 거...sally_special-1




요상한 가면 엄청 많았어~

 

가면 페스티벌도 있다고 들었는데 완전 가면 예쁘다기 보단 무서웠어

 

내취향 아냐...

 






관광지답게 엄청 사람이 많고 엄청 더워서

 

요리조리 그늘찾다가 구경하다가를 반복~

* 베니치아 본섬 안에는 따로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없다moon_and_james-12





 

리알토 다리 입성!

 

가게도 엄청 많고 사람도 엄청 많았다.

 




가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가격은 그닥... 싸지 않다.




 

리알토 다리에서 찍은 베네치아 전경.

 

바다색깔 완전 좋았다





천막쳐놨지만 6월의 날씨는 엄청 덥다덥다~





가면 무지 다양하고 색깔이 예술인데~

 

비싸~ 겉으로 구경구경~






베니치아는 다양한 가게도 많지만 명품 가게도 엄청 많다~

 

이탈리아가 명품브랜드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역시 가격은 한국보다 싸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서 들락날락~





베니치아는 유리공예도 유명해서

 

글라스 종류로 팬던트나 팔찌~ 다양한 제품도 많이 팔더라





이탈리아가 지도에서 보면 부츠 모양인데

 

요런 병으로 생긴 기념품도 있어서 신기했다.

 

하지만 맛은 없다는 지인의 말씀~ㅋㅋㅋ 안사길 잘함~

 

가격도 착하지 않았어~




 

산마르코 광장

 

뜨거운 햇빛이 짱짱짱!!!

 

긍데 식당의 노랑 의자는 예뻤다~brown_and_cony-8

 




산마르코 성당

 

틈틈히 공사하는 중.

 

입장료는 무료.

 

날씨가 더운데도 들어갈려고 줄은 길었다.






산마르코 광장의 종탑.

 

올라가보진 않고 더워서... 그냥 밖에서 구경~




산마르코 성당 옆에 두칼레 궁전이 있었다.

 

구분이 안가...

 

이어져 있는 듯이 보여서...






성당에 들어갈려고 기다리는 중~

 

날씨 엄청 더운데 사람들이 엄청 기다리더라~

 

유명한가봐~ 봐야지 brown_and_cony-1




 

분위기가 엄숙하고~

 

울나라 성당과는 달리 멋있었다.

 

종교 뿐만 아니라 작품으로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다~

 





옛날옛적에 베니치아 수호성 성 마르코 유해를 안치하기 위한 성당인데~

 

그래서 그런지 성인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그림들이 엄청 많았다.

 

천장이나 벽이나....







출구




출구 쪽에서 본 입구쪽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그늘의 식당 쪽은 사람들이 많았다.





광장 둘레로 가게들이 많다.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엄마는 악세사리도 여기서 샀었다.

 

화장실은 이 중에 식당으로 갔었는데 정말 그 외엔 화장실은 없는 것 같았다.




광장에서 보면 종탑도 보이고 뒤로 산 마르코 성당도 보인다.

 

햇볕은 정말 내리쬐는데 완전 brown_and_cony-59

 

 




두칼레 궁전을 지나가면 탄식의 다리로 갔다.






한참을 다리 쪽을 와서~ 바다 구경도 했다.

 

수상버스를 타고 건너편 성당 구경하는 방법도 있는데~

 

우린 시간이 없어서ㅠㅠ 주변만 걸어다녔다~






탄식의 다리.

 

이 다리를 건너 죄인들이 감옥에 들어가면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탄식을 질렀다는~곳






 

베네치아도 엄청 넓어서 구경할 건 정말 많다.

 

날씨가 더워서 그랬지 조금만 구름만 졌어도~






젤라또!!!

 

베니치아에서 먹는 것보다 로마에서 먹는 것이 가격도 싸고 훨씬 양을 많이 준다.





 

버스 타러 돌아가는 길에 본 튀김점.

 

아빠가 드시고 싶다 먹었는데 완전 신세계brown_and_cony-5






 

생선 튀김~

 

완전 맛있다~ 완전 대박~

 

여기서 먹는 음식들은 정말 맛있었다~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서  버스타고 가는길.


버스를 탔는데

 

주위 사람들이 삼성폰을 써서 깜놀~

 

완전 애플 찾는게 더 힘들었다~

 

 완전 신기방기~

 

 

정류장 내릴 때를 정확히 몰랐는데 주위 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내릴 수 있었다~

 


 

베네치아 완전 멋졌어~line_characters_in_lov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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