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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30
이탈리아 여행 * 콜로세움, 포로로마노, 콘스탄티누스 황제 개선문
유럽 > 이탈리아
2014-08-31~2014-09-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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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남부투어를 다녀온 다음날 ..


전날 미친듯한 소나기로 남부에서 비를 쫄딱 맞은 덕분(?)에


오빠가 감기에 걸렸습니당 ㅠ3ㅠ














그래도 로마는 봐야하지 않겠어....ㅠㅠㅠㅠㅠ


늦은 아침 시내로 나왔습니다














오빠 감기약 샀는데


와우 여긴 약이 비쌉니당





그대신 약 효과도 좋고 양도 엄청 많아요!


특히 주황색 저 가루약. 목 아플때 먹으면 효과 진짜 좋드라구요 bb


또 사고 싶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















오옹 귀여워... 냉장고 자석






1유로면 싼거라는ㅎㅎ


여기선 안샀지만 그냥 많이 사올걸 그랬어여..


요런 자잘한 것들을 별로 안샀더니 남는게 음슴;ㅋㅋㅋㅋㅋㅋㅋ















와 . 이날 정말 더웠어요ㅠㅠ




걷고 또 걷고




드디어 저 멀리 콜로세움이 보이는데 ;


공사중임... 실망
















공사중이어도 사람 짱 많음!













영화속에서만 보던 곳이


눈앞에 ... 우아 ..















매표소입니당!















얼마입니까


free




왓??????헐... 땡큐 ^.^






알아보지도 않고 갔는데 입장료 무료인 날이었어여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잘 알아보구 가세욥


막상 이런거 요일 맞추기가 힘들지만ㅎ.ㅎ





콜로세움이랑 포로로마노랑 전부 무료입장 !


무료여도 입장권을 끊어야 입장 가능해요
















햐 ... 멋지다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으로,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은 높이 48m의 4층인데, 플라비우스 왕조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콜로세움 [Colosseum] (두산백과)













요건 콘스탄티누스 황제 개선문입니다




사람 쪼끄만거 봐 ...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은 로마의 마지막 비기독교인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재위 272~337년)가

 312년 밀비오 다리 전투에서 막센티우스에게 승리한 것을 기념하고자 세워졌으며,

 팔라티노 언덕과 콜로세움의 중간, 당시 승리의 환호성을 올리던 군인들이 점령했던 비아 트리움팔리스에 자리 잡고 있다.

개선문은 영원히 남을 기념비로 세워지며, 정치적 파워의 과시로 보이기도 했다.

개선문 건축의 전통은 그 후 수세기를 누리며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세운 파리의 개선문으로까지 이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콘스탄티누스 황제 개선문 [Arch of Constantine]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2009.1.20, 마로니에북스)

 











콜로세움 내부입니다












지을 당시의 모습인가봐요!







 




위에서 본 모습!




포로로마노 사진은 ..없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서 보긴 했는데 둘다 몸이 안좋아서 일찍 들어가 쉬었다는 ..T-T




세나토리오 궁 뒤쪽 좌우에 설치된 테라스나 팔라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언덕 아래로 넓게 펼쳐지는 포로 로마노(로마 공회장) 유적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포로 로마노가 세워진 지역은 처음에는 비가 오면 물이 괴는 습지였는데, 하수시설을 확충한 후 도시 생활의 구심점을 이루는 장소가 되었다.

또한 주변의 언덕들이 마주치는 곳이어서 도시를 방어하기에 아주 좋은 위치였다.

공회장(Foro)은 신전, 바실리카(공회당), 기념비 등의 건물들로 구성된 도시 공간으로 공공생활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

나중에는 정치, 경제, 종교의 중심지로 발전하면서 약 1,000년 동안 로마제국의 심장 역할을 했다.

283년 화재로 파괴된 후 복구되긴 했으나 중세 이후로는 이 공회장의 건물들을 헐어 건축자재로 쓰기도 했다.

그 후 1871년에 발굴 작업이 본격화되었다.

한때는 막강했던 위엄 있는 건물들이 지금은 거의 폐허가 되었지만,

아직 옛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을 통해 로마의 영광을 되새겨볼 수 있다.

방문 시간은 강렬한 햇빛이 비치는 오후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그늘진 곳이 없어 관광이 편치 않다.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콜로세움 쪽 입구에서 일직선인 사크라 거리(Via Sacra)를 따라가면서 구경한다.

 티투스 황제 개선문, 막센티우스 바실리카, 베스타 신전, 원로원,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개선문 순서로, 또는 역순으로 돌아 보자.

[네이버 지식백과] 포로 로마노 [Foro Romano]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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