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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05
산토리니의 밤은 10시가 지나면 정말 별거 없고 심심하다.
유럽 > 그리스
2012-08-07~2012-08-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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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미코노스에선 놀기 바빠서 사진이 별로 없는데ㅎㅎ산토리니에선 여유가 넘쳐서 사진이 넘친다ㅎㅎ;;

2013 대세인 힐링을 위해서라면 산토리니가 더 좋을 듯bb

 

 

해 지고, 300원이나 되는 로밍 문자를 써가며ㅋㅋ썬글라스를 기어이 못찾고 돌아온 아영이 만나서ㅠㅠ저녁먹으러 타운으로 고고!

미코노스는 마을이 바다를 따라서 있었는데, 여기는 절벽을 따라서 있다

그래서 막 계단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곳에 카페가 있고, 레스토랑이 있기도 함ㅋㅋㅋ우린 그냥 메인도로로

 

 

 

 

 

해가 져버렸다 이 쪽은ㅎㅎ

요렇게 절벽에 계단으로 이어져서 있는 건물들은 보통 호텔이거나, 작은 카페/레스토랑

맨 위쪽 가로등 있는 길이 번화가다

 


 

 

 

번화가(?)로 들어온거랍니당

 

미코노스랑은 다른 느낌.

하얀 건물보다 핑크색이나 노란색 건물이 더 많아서 뭔가 더 따뜻한 느낌이 든다

 




 

기념품.

핀으로 교환학생 가는 것만 아니면 사왔을텐데ㅠㅠ

1년동안 보관할 자신이 없어서 안샀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사논 자석 호아스 냉장고에 그대로 붙여놓고 와버렸다는;;

 


 

 

 

미코노스보다 조금 덜 밝고,

 


 

 

 

조금 더 아기자기하다

 

예쁜 악세사리 파는 가게들이 많았다ㅎㅎ신혼부부나 커플이 많이 와서 그런가

 


 

 

 


 

 

 

금강산도 식후경. 가장 뷰 좋아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올라갔다

 


 

 

 

나 왜이렇게 지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까르보나라. 음료수랑 해서 만오천원정도 했던 듯

>.< 빵은 거절하는 센스

 


 

 

 

역시나 저 석고로 보이는 가짜 흰색과ㅋㅋ

알록달록한 벽!

 


 

 

 

이런거 한 15유로면 사던데, 남자랑 왔었으면 샀을텐데 엉엉

 


 

 

 

당나귀ㅎㅎ

절벽이 높아 계단이 많은 산토리니라, 짐 이동의 수단으로 당나귀가 많다.

 

그래서 바닥에 막 당나귀 쉬야랑 응아도 종종있고ㅠㅠㅠ아놔ㅠㅠㅠ전망대에서 나오면서 당나귀 쉬하는거보고 기절할뻔

너무 많이눠서..........

 


 

 

 


 

 

 

예쁘당ㅠ.ㅠ 하나 살 걸 그랬쯤 엉엉

이정도면 저렴한건데, 로도스가 더 쌀 줄 알았는데 더 싸지도 않고 더 예쁘지도 않았음......

 

산토리니에서 악세사리가 맘에 들면 삽시다 

 


 

 

 

산토리니 똥개 클래스. 엄청큼ㅋ.ㅋ

 


 

 

 

심지어 베스트 웨스턴 호텔도 아기자기하다ㅎㅎㅎ

 

우리는 다시 전망대로 가보기로

 


 

 

 

예쁘다 은하수같다

 


 

 

 

그리고 전망대에서 아까 일몰풍경 아름답던 ㅁㅏ을 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뭔지 모르겠음.....심지어 전망대 가는 길은 조명도 없어서(그래서 사진이 없는거임!!) 야맹증 있는 사람은 위험ㅠ.ㅠ

 

그치만, 빛이 없고 하늘이 맑아서 별이 정말 많이 보인다는거

희미하게 은하수까지 보이는데 정말 감동이였다ㅠㅠㅠ별 정말 쏟아질듯이 많았는데...

그리고 산토리니는 밤되면 사람들이 다 들어가서ㅎㅎ전망대에 사람도 얼마 없고 한가롭고.....

갠적으론 일몰 때보다 해진 후가 더 맘에 들었다

 

ㅠㅠㅠ카메라가 꾸져서 하늘의 별이 안찍히는것이 억울할 뿐ㅠㅠ정말 와서봐야해

 


 

 

 

석양 때 밑에 내려다보면서 뛰어들고 싶던 생각 나던 항구ㅋㅋ

어두워서 항군지도 모르겠네;;;;잘 보면 배가 있다;;;

 


 

 

 


 

 

 

밤에는 이쪽 전망이 더더더더더 이쁘다>.<

카메라가 꼬져서 못찍었지만 오른쪽으로 쭉~가면 피라마을도 보여서 정말 예쁘다!

 

근데 이것도 10시까지..........10시 지나면 가게들이 문을 닫기 시작해서ㅠㅠ

 


 

 

 

전망대 근처 레종고양이ㅎ.ㅎ

 


 

 

 

가로등 하나 없는 곳에서 셀카 한 번 찍어보겠다고했는데 걍 심령사진같닼ㅋㅋㅋㅋㅋ

저게모야ㅋㅋㅋㅋ......

그나마 가장 잘 나온 사진 고른게 이거다...어허허허.......

 

산토리니의 마지막 밤도 이렇게 가는구나

 

 

 

 

 

이아마을도 안뇽...............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산토리니 공항-호텔 셔틀버스 24,700 원~
산토리니 공항-호텔 전용차량 72,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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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뫄 ㅜㅜ 기념품들 넘 제스탈이네요!!
별도 좋아하고 말도 좋아하는지라 ㅋㅋㅋ (당나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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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07 00:21:28

기념품들은 그리스 섬들중 젤 예쁜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여기서 사온 팔찌랑 마그넷 잃어버렸는데 눙무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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