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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11-22
발리같지 않은 발리- 예술인 마을, 우붓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08-10-13~2008-10-1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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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답지 않은 발리, 우붓

 

Ubud,  Bali

 

 

발리 답지 않은? 발리를 폄하하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우붓은 발리 속에 있지만, 발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에서 많이 벗어난 곳이다.

조용하고, 운치있고, 품격이 있는 곳이다.

말로는 딱 뭐라고 형용할수 없는, 우붓만의 독특성이 존재한다.

  

우붓은 여행자들에게 알려지기 전부터 존재했던 "예술촌"이다.

19세기, 이 지역을 다스렸던 영주가 예술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안목이 있어,

예술 분야에 대한 후원을 많이 했고,

자연스럽게 예술인들이 모여 예술적인 마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발리 내부 뿐 아니라 외국인 예술인들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그림을 파는 가게나, 갤러리 등의 예술 공간들이 많다.

발리전통 공예부터 현대회화까지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

이외에도 예술 느낌이 묻어나는 가게, 레스토랑, 커피숍 등이 있다

거리를 걷기만 해도 예술인이 된 듯하다.

 

 

우붓의 또 다른 특징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내륙의 정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논과 밭, 그리고 열대 우림 속에 조용히 존재하는 풀빌라.

마치 숙소들이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요즘 유행하는 "힐링"과도 잘 맞아 떨어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내 중심가에 즐비한 레스토랑들. 서양인들이 많이 오는 까닭에 이들의 입맛에 맞는 레스토랑들이 많다.

 

 

 

한 가게 위의 지붕도 예사롭지가 않다.

 

 

 

현대적 느낌이 많이 나는 거리의 예술품들

 

 

 

 

 

거리 전체가 하나의 갤러리와 같다.

발리의 전통 스타일부터 발리의 일상을 그린 생활 회화,

그리고 추상적이고 현대적인 작품에 이르기까지...

눈과 감성이 즐거운 매력적인 마을이다.

 

 

 

 

 

 

 

 

우붓은 여느 발리의 관광지보다는 순수함과 평범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최근 수년동안 방문자들이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그들의 평범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간판 하나도 예사롭지가 않다.

 

 

 

우붓 중심가에서 벗어난, 울창한 숲속.

 

우붓에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힐링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고요하고, 공기 좋은 그 곳,

감성을 자극하는 예술인 마을 우붓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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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발리를갓엇는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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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발리의 시내와는 모습이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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