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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07
구채구의 진정한 아름다움 오화해
중국 > 장가계/구채구
2015-04-28~2015-05-02
자유여행
0 0 552
김초딩

이른 아침 번잡함을 피해 일찍 왔지만, 허허허~~~~ 나만 그런 생각을 한건 아니었다.


구채구의 신비로움을 직접 가보지 않고 사진에 담을수는 없다.


사진에 보여지는 것이 다는 아닌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하지만 최대한 사진에 담아, 함께 공유하고자 이렇게 전면 사진을 찍어보았다.


구채구를 들어가는 입구는 산속을 뜷고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다. 산과 산 사이의 계곡을 들어간다.


첩첩산중이라는 말이 정말 딱 어울리는 곳.....


구채구는 9개 종족이 이곳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들어가면 광장에서 티켓을 사기위해 줄을 서고.....버스는 우리를 내려놓고 홀연히 떠나버린다.


구채구는 안에서 움직이는 버스가 따로 있기 때문에 밖에서 탔던 버스는 저녁이 되야 오기 때문이다.


중국 인구중 70%가 오고 싶어하는 곳이 바로 이 구채구이며....


중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곳 1위 라샤(서티벳),  2위가 바로 구채구이다.



이 티켓은 그림을 보면 폭포 사진 옆에 지도가 나온다.


"Y" 자  모양의 구채구


왼쪽과 오른쪽의 두군데 코스가 있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도중에 바라다 보이는 풍경....


어디가 물이고, 어디가 산인지....물빛에 비춰진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고....


물빛은 이상하게도 에메랄드 빛이 나온다.



이런 물빛은 거의 바다에서나 보이던 물빛인데.....



"오화해" 라고 불리는 호수




물속의 색깔도 모두 다르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윗쪽은 에메랄드.....아래쪽은 그냥 물빛......5가지 꽃의 바다라는 뜻의 오화해




고요한 숲의 여기는 해발 2900m 정도


차를 타고 올라온 시간이 거의 30분정도 소요되었다.



마지막으로 호수만 찍은 사진


밑에 나무에 붙어있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동굴에서 볼수 있는 그런 모습....석회의 성분이 있는 그런 모습이었다.



말이 필요없고, 글이 필요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사실이고 현실일 뿐





오늘은 오화해의 모습만 보여주며.....구채구 다음편 진주탄 폭포는 한장의 사진으로.....



다음편 진주탄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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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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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진이 한가롭죠? ㅋㅋㅋ 어디가 산인지...어디가 물인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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