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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07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파리전경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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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파리전경



파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는 많다.

그러나

어디에서 바라보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건 파리가 가지고 있는 매력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사이요궁

에펠탑 전망대를 오르기 위하여 정신없이 오느라 사이요국을 제대로 못보고 왔는데

아쉽다.


그 아쉬움을 달래듯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또 다른 느낌이군






 





입구에서 검열을 받고 계단을 오르면 모노레일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른다.

천장과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좋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딸래미는 싫어라






 





중간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전망대에는 철조망으로 막아 놓아서 파리 시내를 철조망 사이로 바라봐야함

그런데

여기까지 계단으로 오르는 사람들이 있음






 





마지막 전망대를 오르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타야하는데

기다리는 대기 줄이 길다.


높은 전망대에서 기다려야하는데 어찌나 쌀쌀하던지






 





시간을 예약하고 티켓을 구매했던지라 금방 오를 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워낙

에펠탑 전망대는 인기가 많은 곳이라

오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인터넷 예약도 오픈하자마자 마감되어 구입하기 힘들다는 소문이 있을정도

올라서도 한참을 기다려야 마지막 전망대를 오를 수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하여 기다리면서 바라본 모습






 





철근으로 얼퀴설퀴 만들어진 에펠탑








 





세계각지에서 모인 사람들

따뜻하게 패딩옷을 입은 사람들이 부럽기만 한 나~


에펠탑 전망대는 춥다.






 






날이 흐려서인가?~~~ 더 춥다.






 





기다리고 있는 사이에도 또 다른 관람객들을 태운 모노레일전차가 도착






 





엘리베이터만 타면 마지막 전망대에 오르는데

엘리베이터는 양쪽으로 4대

입장한 순서대로 타지는 않는 것 같다.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가 엘리베이터 공간에 사람이 없으면 들어가서 기다리는 편인데

어느 엘리베이터가 먼저 올지는 모름

복불복






 





철근사이로 바라보이는 파리

울 딸래미는 기겁






 





파리의 상징 에펠탑을 이렇게 오르는구나






 





난간에 자물쇠를 채우지 말라는 경고문

파리도

다리나 전망대나 난간만 있으면 자물쇠를 채워놓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에펠탑에서 가장 높은곳 제3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좁은 공간에 철조망까지 있어 더 좁게 느껴지는 곳에서 파리 보기






 





사이요궁도 보고






 





저 멀리 개선문도 보인다.






 





야경으로 만났던 개선문을 에펠탑에서 바라본다.






 





에펠탑 부근 유람선 선착장도 보인다.

우리가 타야할 바토뮤슈 선착장은 여기가 아니라는데






 





센느강도 바라보고






 





복잡하기도 하고 너무 추워서 실내로 만들어진 전망대로 내려왔다.

딸래미랑 조카는 기념사진을 찍는다며 외부 전망대에

녀석들을 기다리면서 실내에 마련이 되어 있는 에펠탑 관련 이야기도 보면서 따뜻한 곳에서 파리 시내 구경하기






 





내려갈때는 계단을 이용해보기로 했다.


계단을 이용하여 오르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내려오면서 에펠탑의 철근 사이로 바라보는 풍경






 





아래에 내려다 보이는 곳은 제 1전망대에 있는 놀이시설과 레스토랑과 카페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마련이 되어 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우리가 전망대에 오를때 타고 올라던 모노레일전차가 올라간다.

그런데

순간 전차 뒤에 사람이 메달려 가는 줄 알았더니만

기관차 아저씨의 모형이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바라보던 모습과 개선문에서 바라보던 모습과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에펠탑 주변의 맛집을 찾아 가는 길

공원도 많은데

파리 시민들은 울 남푠처럼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많은 파리시민들이 에펠탑을 바라보며 달리고~~~ 달리고~~~ 달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남녀노소불문


파리의 상징 에펠탑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에펠탑 전망대를 올라야 할까? 를 두고 살짝 고민할때가 있었더랬는데

오르기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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