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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08
[사이판-티니안 가는법] 경비행기로 사이판-티니안가기
남태평양 > 사이판
2014-11-15~2014-11-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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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진

 

 



[사이판-티니안 가는법] 경비행기로 사이판-티니안가기



사이판여행을 준비하면서 사이판만 일주일 있다오기엔 좀 심심할것 같아서 알아보던중 계획하게 된 티니안행.

우선 간편하게 경비행기로 10분정도 코스라는게 마음에 들었고- 스킨스쿠버의 천국이라는 자연그대로의 상태도 보고싶었다.




#경비행기예약

사이판에서 티니안을 가는 방법은 현재는 경비행기뿐인데-(페리는 사고로 운행안하다고 함)

경비행기 회사가 2개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따로 예약하지않고 티니안호텔예약을 하면 경비행기를 함께 예약해주므로  스타마리아나에어로.

(가격도 직접 예약하는것과 큰차이가없다고 한다. 훨씬 간편하고)



#사이판공항에서 경비행장가기


▲ 사이판공항. 매우 작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후끈한 열기를 느끼며 왼쪽편에 있는 경비행장으로 이동.

밖으로 나와서 왼편으로 걸어오다보면 또다른 건물이 보이는데- 그곳이 경비행장이다.




 

▲바로 요기.




#체크인




▲ 여기로 들어가서 이 사진끝쪽으로 가면 체크인카운터가 있는데- 별거없다.

예약확인프린트한거 보여주고 몸무게를 포함한 짐무게재고 나면 넓적한 번호표를 준다. 본인색깔을 부를때까지 기다리면된다.

여기에 아주 작은 매점이 있었는데- 우리가 갔을땐 닫혀있었다.

기다리는 대기실엔 에어컨을 틀어주는데-안에서 무슨 냄새인지- 쇠냄새같은게 계속 나서 땀뻘뻘흘리며 밖에 앉아있었다. ㅠㅠ





▲ 우리를 티니안으로 데려다줄 경비행기


더위와 싸우며- 기다리고 있자니- 우리번호표색깔을 부르길래 냉큼 달려갔다.

우리셋다 경비행기는 처음이라 두근두근.!
 


#Go!(사이판에서 티니안으로)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


따로 발판도 없어서 그냥 비행기날개를 발판삼아 타면 된다.

좌석은 모두 7개. 앞에 2개 두번째칸 3개 세번째칸 2개.(2번째칸 중간은 간이좌석임)

보통 기장님을 제외하고 5명이 탄다. 앞쪽이 제일 가벼워야하기때문에 5명중 제일 가벼운 사람이 앞에 앉고 그다음순으로-

우리일행중엔 그나마 내가 제일 가벼워서;; 제일 앞에 앉고 2명은 뒤에칸. 우리보다 뒤늦게 체크인한 다른 한국인커플이 세번째칸에 앉았다.

(돌아올때는 우리셋만 이용해서- 첫번째칸은 비워두고 내가 두번째칸에 혼자앉고 신랑과 동생이 제일 뒤에앉음)





▲우리의 안전을 책임져줄 기장님.




 

▲복작복작한 계기판.



▲후아- 설렌다!!






▲ 우리가 타고온 아시아나가 보인다.






▲ 이제 진짜 출발.

이륙할때까지는 꽤 무섭다. 그리고 진짜 비행기가 뜨는구나. 라는 실감이 정말 많이 나는 경비행기. ㅋㅋㅋㅋ











 

▲ 티니안에서의 3박4일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무인도같은 섬전경ㅋㅋㅋㅋㅋ





 


▲ 티니안공항 도착.


여기 공항은 정말 조그만 건물 하나다. 이곳으로 나오면- 티니안다이너스티호텔 문구가 적힌 차량이 기다리고 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기다려주셔서 편하게 호텔로 갔다.

(티니안 픽업-샌딩모두 차량상태가 매우 쾌적해서 마음에들었다.)










#Go!(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티니안과 사이판은 같은나라(?)이기때문에 심사등은 아무것도 필요없다.

티니안공항 도착해서 그냥 출국장으로 가면-



▲ 사이판공항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짐체크하는곳.


▲ 먼저 가지고온 캐리어무게를 재고- 들고탈 가방을 멘후 몸무게도 잰다.



▲ 돌아가는 길을 책임져줄 비행기



▲ 기장님. 이분이 갑자기 가다말고 기체가 뭔가 이상했었는지-

혼잣말 영어로 욕..해서 우리 완전 쫄았는데- 다행히 지금 난 한국에서 블로그를 잘하고 있음.  





한국에서 밤비행기로 오거나- 새벽비행기로 돌아가게 되는경우 밤시간에 이 경비행기편을 이용하면 별이 그렇게 예쁘다는데-

우리는 모두 낮시간대에 이용해서 그건 좀 아숩네~


▲돌아가는 비행기는 우리셋만 이용해서 앞자리는 비워두고 두번째칸에 나. 세번째칸에 동생과 오빠. ​


▲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그래도 갈때와 다르게 전날 렌트카로 섬한바퀴 돌았다고 어디가 어딘지 대충 눈에 들어오니-또 다른느낌!  

 





사이판공항 다시 도착!



재미있었던 경비행기체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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