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2015-05-08
[티니안 호텔] 티니안섬 유일의 호텔-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남태평양 > 티니언
2014-11-15~2014-11-22
자유여행
0 0 448
써니진

 


[티니안 호텔] 티니안섬 유일의 호텔-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카지노 [Tinian Dynasty Hotel&Casino]


공식홈페이지 : http://www.tiniandynasty.co.kr


예약 :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이 있어서 이용했는데-연락이 오지않아서 직접 한국사무소로 연락함.(홈페이지에 연락처있음)


티니안공항-호텔 : 차로 10분거리


예약금액 : 트윈룸+엑스트라베드 3박요금(성인3명,조식포함) - USD 850(왕복경비행기&공항-호텔간픽업샌딩서비스 포함가격)


 




티니안에서의 제대로 된 숙소는 여기뿐이기에 호텔을 고민하거나 하는과정없이 간단하게 여기로 예약해서 진행했다.


#전체지도



▲ 전체지도


규모가 무척이나 크다. 모든게 다 넓직넓직.

하지만 1990년대에 생긴 호텔답게 전체적인 건물이나 룸상태는 별 기대를 하지 말아야할듯.

그래도 이렇게 제대로된 호텔이 한개라도 있어주는게 여행자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니까!


티니안공항에서 도착하면 친절한 기사님께서 이미 나와계시고- 픽업차량을 타고 호텔로 고고.


#호텔도착






호텔사이즈가 무척 크다고 이미 여러블로그들에서 보고가긴 했지만- 로비보고 웃음이 나왔다.

정말 휑~~하니 컸다. 그래도 에어컨이 진짜 빵빵하고- 소파나 이런건 좀.....오래됐지만- 바닥은 빤딱빤딱했다는.ㅋㅋ

체크인을 마치고  방으로.




▲호텔 복도


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뷰는 좋았으나...  워낙 커서 왔다갔다 할때마다 힘들었다.

여기는 뻥뚫려져있어서 에어컨도 안되어서......ㅠㅠ





#방내부



​▲ 요기가 우리가 배정받은 방.

좀 촌스럽긴하다. ㅋㅋㅋ 그래도 별기대감없이 와서 그런지- 3일동안 잘 지냈다. 우선 넓은건 마음에 들었음!

침구나 베드상태등은 큰 기대를 하면 안된다;;



​▲ 엑스트라베드.

전망은 제일 좋았던 엑스트라베드자리. ㅋㅋㅋ ​

​▲ 이렇게 캐리어들을 시장처럼 펼쳐놓아도 공간이 있어서 편했다.

​▲ 이렇게 물놀이용품들도 잔뜩 쌓아두고 ㅋㅋㅋ

​▲ 제일 큰 불만이였던건- 테라스가 없어서 물놀이하고 와서 젖은수영복 말리는게 힘들었다. ㅠㅠ


​(화장실 사진을 안찍어서 공식홈페이지사진으로 대체함)


역시 모든게 다 큼직큼직한 호텔답게 큼직큼직했던 화장실&샤워실 ㅋㅋㅋ


#방에서 보이던 뷰

▲ 방창문에서 보이던 뷰

그래도 창가쪽으로 넓은 수영장이랑 밀림같은 숲이 넓게 펼쳐져있어서 그림은 정말 좋았다.

#부대시설


​▲ 규모가 큰 호텔답게 다양한 부대시설을 가지고 있다.

특히 호텔밖을 나가면 바로 비치 외에는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아예 시내로 나가는게 아니면 호텔안에서 모든걸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소중했다!!



우리가 이용했던건 식당(브로드웨이, 카지노카페, 몬스터피자)과 마트, 렌터카사무소, 수영장, 카지노 정도였는데- 이건 따로 포스팅하겠다.

[티니안 호텔]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부대시설즐기기
[티니안 호텔]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부대시설즐기기​​호텔밖으로 나가면 아무것도 없는 티니안에서 호텔안 부대시설들은 다른곳과 달리 매우매...
blog.naver.com
본문으로 이동




#호텔외부


​▲ 정문에서 호텔까지-

비치에 들렸다가 들어오기전에 모래를 털기위한 간이 수돗가(?)도 있는데- 정말 간단하게 되어있다.ㅋㅋㅋ




▲ 입구에서 만난 고양이.

입구에서 만나고 조식당에서 밥먹을때도 어찌나 개냥이처럼 애교가 많은 고양이들이 있던지.

애교를 부리면 사람들이 먹을걸 준다는걸 너무 잘안다.....
 





▲ 수영장옆쪽으로 넓게 있는 정원.

​정원뒤쪽으로 산책을 하고 있자니- 바베큐장소같은곳도 봤었는데- 저녁에 행사가 있는지 준비가 한창이였다.

그러나- 티니안호텔에서 묵는내내 사람들과 거의 마주치지않을정도로;;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대체 이큰호텔에 몇명이나 묵고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정문쪽이 아닌 뒤쪽 정원쪽으로 난 조그만 문으로 나오면 이렇게 타촉나비치로 가는길이 바로 나온다.


#호텔앞비치

​티니안에서 만났던 비치들은 따로 포스팅할 계획. 여기에선 간단하게만-

티니안호텔앞에는 타가비치와 타촉나비치가 있는데- 타가비치는 조그맣고 물색이 맑고-

타촉나비치는 티니안에서 제일 예쁜비치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스노쿨링이나 스쿠버포인트로도 유명해서 우리도 매일마다 이곳에 가서 하루를 보냈다.


▲호텔바깥을 나오면 그냥 이런 벌판이다. 아무것도 음슴.





▲호텔 앞쪽에 있는 타가비치.

작지만 고즈넉한 비치라고 하는데- 계단과 사다리를 이용해서 내려가야해서.. 내려가보진않음. ㅋㅋ
노을질때 너무 예쁜곳. 뻥뚫린 바다느낌이 너무 좋았다.  






▲타가비치에서 걸어서 5분정도 내려가면 타촉나비치가 나온다. 
 










▲ 하루종일 스노쿨링을 하며 놀았던 타촉나비치. 

여기앞에 스노쿨링이나 스킨스쿠버 투어상품 등을 파는 작은 원두막들이 있다.

#호텔-공항 샌딩버스


돌아올때는 비행기시간에 일반 밴이였는데- 돌아갈때 만난 나나버스.

만화 나나에 나오는 버스와 비슷해서 우리맘대로 나나버스라고 이름붙임. ㅋㅋㅋㅋ 

​호텔안에서만 모든걸 다 해결하다보니- 좀 심심한감이 없지않았지만- 그래도 3박4일을 책임져준 든든한 호텔이였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