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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08
[티니안여행] 티니안에서 만나본 비치 - 타가비치/타촉나비치/출루비치
남태평양 > 티니언
2014-11-15~2014-11-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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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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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안여행] 티니안에서 만나본 비치 - 타가비치/타촉나비치/출루비치  



티니안여행에서 제일 기대했던 건 바다.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후- 티니안바다는 기대보다 더더 좋았다.



#티니안비치​



▲티니안유명비치들.


티니안에서 유명한 비치는 저정도인데(관광청사이트참고)-

 우리가 직접 가본건 타가/타촉나/출루비치 그리고 캐머비치는 타가하우스 근처에 있어서 지나가다가 보았다.





#타가비치​(TAGA BEACH)



▲ 타가비치

​호텔밖으로 나가면 바로 만날  수 있는 비치이다.



▲  타가비치전경

비치 자체가 크지는 않은 공간이였고-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가야했어서 직접 내려가보지는 않았지만-

위에서 바라보는 것도 좋았다- 



▲  현지인들의 놀이터인듯!

절벽아래에 조그맣게 자리 잡았지만- 바다색은 정말 최고다.

그런데 이부근은 산호가 없는 그냥 깨끗한 모래바닥이여서 스노쿨링포인트로는 적절하지않을듯!

​▲ 바로 옆에 붙어있는 타촉나비치의 전경도 보인다.


 

​▲이렇게 계단을 내려가면 비치로 내려가는 계단을 만날 수도 있고- 현지인들이 다이빙을 하는 다이빙대도 만날 수 있다. 


​​▲ 노을지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 이렇게 난간에 걸터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타가비치에서 타촉나비치가는길.

타가비치에서 걸어서  5분쯤 걷다보면 보인다.

#타촉나비치(TACHOGNA BEACH)


▲ 타촉나비치​

매일매일 스노쿨링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냈던 해변이다.

해변앞쪽으로는 투어나 스노쿨링, 스킨스쿠버등의 상품을 파는 업체들의 가판대도 이곳에 몰려있다.







 

▲ 해변이 꽤 넓다.

해변 제일 앞쪽은 돌들이 많아서 어렵고- 중간부분은 업체들의 투어상품이 시작되고 있어서 복잡한편.

조금 걸어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적한 넓은 백사장이 나온다.

▲ 우리 매일 스노쿨링을 즐겼던 장소.

​오후가 되면 현지인을 비롯한 사람들이 조금 몰리는데- 오전에는 정말 사람들이 없는편이고-

또 원래 스노쿨링은 오전에 해야 바다색이 진짜 예쁘기때문에- 꼭꼭! 오전에 갈것!!




▲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도 즐거웠던 타촉나비치에서의 하루였다.

아무것도 없는 한적한 비치니- 돗자리정도는 챙겨가면 좋고-

앞바다말고 꼭! 오리발이랑 구명조끼를 챙겨서 조금멀리까지 나가면 수심 40M까지 정말 깨끗하게 보인다고 자랑하는 타촉나비치의 진가를 만날 수있다.

진짜 Under the sea 노래가 절로 나오는 경험.






#출루비치(CHULU BEACH) 

▲ 출루비치-

호텔에서 걸어선 갈 수 없고- 차량으로 이동해야하긴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바다색은 여기가 제일 예뻤다.

차량으로 15-20분정도거리. ​



▲ 호텔에서 그냥 올수는 없고- 차를 이용해서 와야하다보니- 한적했던 해변.

렌트카를 이용해서 온 우리와 중국인단체관광객버스가 잠깐 들려서 사진찍고 후루룩~ 사라졌음.

▲ 정말 예뻤던 물색깔!!

​그리고 수심이 깊지않아서 물놀이하기 매우 좋을듯하다.

하지만 딱히 타촉나비치와는 다르게 딱히 부대시설이 아무것도 없어서 조금 불편할수는 있을듯.


그리고 출루비치에서 유명한 또 하나. 별모래. ​

▲이렇게 모래를 손으로 찍은다음 열심히 찾다보면

 아직 마모가 덜 된 산호가 별모양처럼 보여서 별모래라고 부르는듯.

▲ 땡볕속에서 우리도 몇개 찾아보았다. 후후.


 

▲모래가 너무 곱고 예쁘던 출루비치였다.

#캐머비치(KAMMER BEACH) 



▲ 티니안 시내(?)인 산호세마을안에 있는 타가하우스에 가면 오른편으로 해변이 보이는데-

바로 이곳이 캐머비치이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분위기와 바다색이 너무 예뻐서 인상깊었던 곳이다.

여기도 스노쿨링포인트로 좋다고 하니- 다음에 가게 되면 여기서도 놀아봐야지!

자연그대로의 바다를 기대하고 갔던 정말 실망시키지않을 티니안의 해변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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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티니안은 남태평양에 어떤 나라들이 있나 찾아보다 처음 본 나란데, 이곳에 다녀오신 분이 있군요.
정말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이곳에도 별모래가 있는지 몰랐네요. 저는 오키나와 현의 이시가키에서 처음 봤거든요 ^^

프로필이미지

진짜 때묻지않은 아름다움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이예요~!
오키나와에도 별모래가 있군요!! 저도 다음에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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