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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09
[티니안여행] 자살절벽가는길-렌트카드라이브 코스 #4
남태평양 > 티니언
2014-11-15~2014-11-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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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진

 

 








JC카페에서 점심식사를 마친후 이제 마지막코스인 자살절벽으로 가보기로 했다.

호텔을 지나 차를 가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산을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이산을 건너야 자살절벽으로!

(물론 산이라고 해도 그냥 구릉정도로 운전하기 전혀어렵지않다.)


산정상까지 올라가지전에  갑자기 보이는 멋진 풍경.




▲호텔과 타가비치, 타촉나비치 산호세마을 주변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곳이였다.







▲옆에는 이렇게 표지판과 아래로 내려가는길이 있었다.

산책로가 있나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캐롤리나스 라임스톤 포레스트 트레일


​티니안 최고의 산책로, 캐롤리나스 라임스톤 포레스트 트레일 Carolinas Limestone Forest Trail

섬의 남단에 있는 구릉지로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마치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티니안 원주민들이 성스럽게 여기는 엄청난 크기의 나무, 커다란 석회암 절벽이 크레바스처럼 갈라진 장관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길을 따라 45분 정도 걸으면 비치에 닿습니다

-출처 : 마리아나관광청



이라고-






 


▲ 우리에겐 생각지도 않은 멋진 풍경을 선물받았던 곳!으로 기억될듯하다.





▲빠질수없는 셀카 ㅋㅋㅋ





이제 진짜 목적지인 자살절벽으로.

이름이 좀..






▲ 주차장과 공원이 잘 조성되어있지만- 아무도 음슴!

우리밖에 없었음-





▲자살절벽에서 바라보던 바다만큼 인상적이던 풍경.

사이판 만세절벽에서도 비슷한 풍경을 보았는데, 우뚝 솟아올라 병풍처럼 탁~ 둘러져있는 정말 멋있다.  






 

​▲정말 파~~~란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주로 놀게되는 서쪽편과는 또다른 느낌의 아 먼바다로 나가면 이런느낌이 계속 드는걸까? 하는 깊고 진한 물색을 만날 수 있었다.


 





 


▲ 자살 절벽

사이판 만세절벽과 마찬가지로 태평양전쟁 말기 주둔하던 일본군과 민간인들이 미군에 항복을 거부하며 뛰어내린 슬픈 전쟁의 역사가 있는 곳이라는데,

지금은 그냥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조용한 곳이였다. 

 




 


 


▲티니안에 있는내내 가는곳마다 바다색에 반했던 것같다.

여기는 또다른 느낌!









 

▲동생이 찍어준 예쁜 사진들을 자랑하며 ㅋㅋㅋㅋ 포스팅마무리!




호텔에서 차량으로 멀지않으니- 정말 바다느낌을 확~ 느끼고싶으시다면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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