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5-05-12
[티니안 여행] #5 우리가 전세 낸 티니안의 타가비치 :)
남태평양 > 사이판
2016-06-06~2016-06-10
자유여행
0 0 521
초이쓰





티니안 여행 다섯 번째 이야기 !

 

지난 밤 남자들끼리

우리가 자는 동안 호텔 안에 있는

카지노에서 노느라 늦게 잤더라구요 ㅌㅌ

 

그래서 아침 일찍부터 은은이랑

스노클링을 하러 나왔어요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타가비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당 -









leonard_special-40

날이 얼마나 덥고 뜨겁던지

개구리가 깔려 죽은 것도 모자라

타기까지 한 것 같아요 :(








티니안은 인구도 적고, 차량도 많지 않아서

중앙선이나 신호등이 따로 없어요 :)



   



몇 안되는 차중에

마침 한 대가 지나가네용 -







처음 스노클링을 하러 갔었던

타촉냐비치로 가던 중에

 

사진 찍고 가자고 :)







한껏 신이 났네용 








은은이랑 
서로 찍어주기 :D

 

티니안은 아무래도 휴양지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프리하게 다니던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

 

한국 여행지에서

이렇게 다녔다면 돌 맞았을텐데 ㅌㅌ







한참을 사진 찍고 놀다가

더 이상은 타 죽을 것 같아서

 

brown_and_cony-24 

 

야자수가 쫙- 깔려 있는 그늘로 들어가

그냥 발길 닿는 곳으로 걸어 갔더니,







우와아앙아아아아 3

말도 안되게 예쁜 곳을 발견 !

 

진짜 몰디브만큼이나 예뻤던 바다 색깔 -







요 사진 왼쪽에

바베큐장이 따로 있었는데

 

현지인들은 이 곳에서

고기를 먹으며 파티를 하고

바로 앞 바다로 풍덩 뛰어드는데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_+







타촉냐비치로 가던 중에

우연히 알게 되서 더 좋았어요 !

 

나중에 알아보니

오래 전 티니안 타가왕족의

전용 비치로 쓰였다고도 하는데

 

그 정도로 에메랄드 빛의 맑은 물을 자랑합니다 :)







알고보니 이 곳은
 관광객과 현지인들의

다이빙 포인트로도 아주 유명하더라구요 !

 

내려가는 곳도

절벽 아래에 숨겨져 있고

굉장히 비밀스러운 비치라는 :)







사진으로도 동영상으로도

다 담을 수 없는게 정말 아쉬웠어요 -

 

언젠가는 사람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다 닮을 수 있는 카메라가 나오는 날도 있겠죠?







오늘은 여기서 놀기로 결정 !

 

james_special-19 

 

오로지 물놀이만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ㅋㅋㅋㅋ







이 곳을 보면서 엄마아빠 모시고

꼭 다시 와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타가비치 
백사장은

저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야 하는데요,

 

내려가는 곳 조차 아주 비밀스럽다는 ㅂ







아래로 내려오면 또 다른 그림이 :)

 

백사장 크기는 불과 50m 정도 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정말 우리들만의

전용비치 느낌이 들었어요 !







비행기 모양의 구름 :D







자자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봅니다 

 

준비라고 해봤자 오리발과

스노클링 장비 챙기는 것 뿐 ㅌㅌ







brown_and_cony-80
 

정말 우리가 전세 낸 것 같은

티니안의 타가비치 







너도 사진 그만 
찍고 들어가자잇







바다에서 바라 본

타가비치 백사장의 모습 -

 

굉장히 아늑하죠 :)







생각보다 깊은데 
물이 하도 맑아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게 함정 ㅌㅌ

 

brown_and_cony-17







지금도 
티니안 여행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날 만큼 최고였던 타가비치








은은이의 초강력 립스틱

 

물에서 몇 시간을 놀아도 지워지지 않고

끄떡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은은이 어깨 쪽을 보시면

경계선이 있는뎈ㅋㅋㅋㅋㅋㅋ

바르셀로나에서 이미 한번 타서 왔곸ㅋㅋㅋ

 

여기에 있는 동안

하루종일 물 속에서 놀아서

결국 등부터 종아리까지 화상을..

 

moon_special-26 

 

이 예민덩어리 !







언닌 도대체 왜그러냐몈ㅋㅋㅋㅋ

ㅁㄴㅇ러;ㅏㅣ신나서 그랬다 신나섴ㅋㅋㅋ!!!







관광객과 현지인들의 다이빙 포인트인 만큼

저도 한번 해보려고 올라갔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높았곸ㅋㅋㅋㅋ

동영상으로 볼 땐 낮은 곳에서 뛰는 것처럼 보이지만

남자들도 무서워 할 만큼의 높이였답니다 @,@

 

그 와중에 답답해서 속 터지는 은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짜증부린다 막ㅋㅋㅋ






말도 안되게 예쁜 바다색 !

진정한 에메랄드 빛 바다여요 







은은이는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실제로 사진 찍는 찍는 일도 오래동안 했는데

그 중에서도 유난히 제 사진 찍어주는 걸 좋아해요

 

좋아하는 만큼 사진도 다 예쁘고 :D







이렇게 보니까

무인도에 갇힌 것 같네용 -

 

물 두병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수영장

 

아무래도 받아 놓은 물이기 때문에

물이 굉장히 뜨겁더라구요 *.*



   



여행에서의 여유로움은

정말 여행에서만 가능했구나를 느끼고

또다시 여행을 계획하는 게 아닌가 해요 -

 

여유롭기 위해서 여유롭지 못한

삶을 반복하겠지만 ;)








놀고 있는 우리를 발견하고

태양이랑 동석이가 수영장으로 내려왔는데

 

내려오자마자 은은이

목마 태워주깈ㅋㅋㅋㅋㅋㅋㅋ

 

brown_and_conys_loveydovey_date-37 

 

사이좋은 처제와 형부의 모습 ^3^







호텔 내부에 있는 피자집에서

점심을 사서 방으로 올라왔어요 -

 

음식 사진으로 급 마무리하는 느낌 ㅌㅌ

 

moon_special-4 

 

여섯 번째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용 

 

 

 

티니안의 타촉냐비치 보러가기

http://choice8589.blog.me/220173336983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와 바다색깔진짜 장난아니에요 +0+

프로필이미지

와 바다색깔진짜 장난아니에요 +0+

프로필이미지

와 바다색깔진짜 장난아니에요 +0+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