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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12
[티니안 여행] #6 타가비치, 타촉냐비치에서 여유 즐기기 :)
남태평양 > 사이판
2014-06-06~2014-06-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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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쓰





제대로 물만난 초이쓰의

티니안 여행 여섯 번째 이야기 -


저희 포스팅을 보시고 티니안을 다녀왔다고,

곧 갈 거라고 이것저것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티니안은 섬 자체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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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겐 정말 좋았던 기억인데

추운 겨울, 따뜻한 사진들을 마저 풀어봅니다 ♪








날씨가 얼마나 덥고 뜨겁던지 -


요 앞까지만 우리 다 같이 맨발로 걸어보자는

이상한 제안에 뭔가에 홀리듯 나랑 은은이 민똥은 걸어봤는데

3초도 안돼서 못하겠다고 소리 지르고 난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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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우리 신랑.. 또 미련하게 좀 걷다가

결국 발바닥에 화상을 입었...


어휴 진짜 남들보다 모든 면에서 좀 둔하긴 하지만

괜차네~~~ 하는데 제 속이 다 탑니다!!!
















전날 은은이랑 둘이 신나게 놀았던

타가비치로 왔어요 :D




환상적인 티니안의 타가비치


http://choice8589.blog.me/220177242769








봐도 봐도 아름다운 곳, 
어쩜 이리도 투명할까 -
우리가 정말 이곳에 있었나.. 싶어요 ;








신난 민똥과







더 신난 남편 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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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죽 척척 맞는 초이쓰의 남자들 :-D







물에 들어가기 
전에 여유 부려보기 -

(두 번째 사진 왜 저렇게 아련아련 하냐며)










내가 점프를 하거나 말거나

물놀이하러 가는 민똥과 이미 놀고 있는 신랑 ;







현지인들이 굉장히 자유롭고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


그나저나 바닷물이 정말 심각하게 짠데,

물안경이나 스노클링 장비 없이 어찌나 눈을 잘 뜨는지 0_0







티 없이 다가오는 천사 같던 아이들 -


이 날 가운데 앉아있는

어여쁜 아이의 생일이었어요,


해피벌떼 :3







티니안 
타가비치는 물이 굉장히 맑아서

별로 깊어 보이지 않는데, 실제로는 멀리 안 나가도

수심이 3-4M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아직도 타가비치 하면

민똥은 엄청 깊은 바다 수영장이라고 말한다는 :)













처음에 이 두 남자들은

왜 사이판이 아니고 티니안이냐

물을 너네들만 좋아하는 거 아니냐

우린 수영도 못하는데 하면서 어쩌고저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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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 장비를 줬더니

물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해...







그러거나 말거나 은은이는 일광욕







은은이 발바닥에 모터 달린 줄







내 손에 모터 달린 줄







눈에 보이는 건 다 잡아보고

풀어주는 꼬마 신랑 :P








신난 민똥과 은은이 ♡


brown_and_conys_loveydovey_date-37 


타가비치에서 원 없이 놀고

티니안 타촉냐비치로 이동했어요 ♪




티니안의 타촉냐비치

http://choice8589.blog.me/220173336983








타촉냐비치는 타가비치에서

5분 거리에 있어요 :>












입이 쩌-억 벌어질만한 알록달록한 산호밭은 없지만

물속에서 노니는 것이 그저 행복한 시간 :D


수온도 포근하면서 따뜻했고,

모든 것이 평화로워 보이는 티니안의 바다 -






티니안 여행에서의 아쉬운 
물놀이를 끝내고 -




PC로 보시는 분들은 HD 화질로 감상하세요 : )






우리에게 티니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카지노 !


처음 신랑과 민똥이 10달러로 300달러를 따오더니

공항 가기 직전엔 우리가 여행 가서 썼던 돈의 두 를 따서

딜러들이 더 이상 게임 안 하겠다고..ㅋㅋㅋ

moon_mad_angry_edition-10







여행을 갔다 오면

다 꿈인 것만 같아서 자꾸만 사진을 보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티니안 여행은 여운이 진해요 :(




이제 남은 마지막 포스팅 기다려 주세용 뿅 !!!








티니안 여행 - 타가비치, 타촉냐비치에서 여유 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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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촬영 가신 듯 아름다운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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