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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홍콩 현지인 루나와 함께한 홍콩여행
중국 > 홍콩/타이완
2014-12-11~2014-12-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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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민

 


 


 

 


 

 

홍콩여행 첫째날.




 


 


 

 


 


 


 


 


 

거하게 조식을 먹고서 든든하게 홍콩여행 첫째날을 시작했다.

 


 

벌써 11시가 넘어가는시간이여서, 뭐할까하다가 홍콩에 웡타이신 사원이 있길래 방문해보기로했다.

 


 


 




 

 


 


 


 

새벽에 도착해서 제대로 볼수없었던 하얏트리젠시의 외관.

 


 

심플해서 가끔 들어가는외관을 놓치기도했다...

 


 


 


 

 


 


 


 

 

 

 

​호텔앞에있던 침사추이 MTR을 타고 웡타이 역으로 향했다.

 

 


 


 


 

 


 

 

 

일단 MTR을 타기위해 옥토퍼스카드를 만들었는데,

 


 

옥토퍼스 카드 하나만있으면 홍콩의 모든 교통을 해결할수있다.

 

 

 또한 몇몇 상점들(스타벅스/맥도날드 etc)은 옥토퍼스로 결제할수있어서,

 


 

미리 충전만 해놓으면, 잔돈 걱정없이 쓸수있는 장점이있다.

 


 


 

 


 


 


 

지하철역내 승무원에게 만들었다.

 


 

100 홍콩달러를 지불하고 보증금 50달러에, 나머지는 다 충전해달라고했다.

 


 

홍콩에는 대부분의 곳이 간단한 영어로 가능하다.  

 


 

50달러 충전하고선, 3박동안 교통으로 충분하고 돈이 남았던것같다.  

 


 



 

 

 

 

 

 

​홍콩 MTR은 굉장히 심플하고, 환승 체계가 굉장히 잘되있고 짧다.

 


 

이런 환승체계 너무부러움ㅠㅠ 계단을 올라가는게 거의 최소화되어있다.

 


 

웡타이신 역에 가기위해서 몽콕에서 한번 갈아타야했다.

 


 


 


 

 


 

 

 


 

Won tai sin Temple

 

 


 

 

개장시간 : 오전 7시 -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는방법 : MTR 웡타이신역 하차

 


 


 


 


 

 


 


 


 


 

1915년 중국 광저우에 세워진 웡타이신은 1921년 현재 위치를 옮겨 홍콩에 자리잡고있다.

 


 

홍콩 최대의 도교 사원으로 의술이 뛰어난 웡타이신 이름을 따서 붙였다고한다.

 


 


 


 


 


 


 

 

 

 

​홍콩에서도 간혹가다가 셀카봉을 간갆히 찾아볼수있었다.

 

 

 

웡타이신 사원앞에선 다양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빨간색 기념품들부터 부적? 같은것도 팔고있었고, 사원에서 향피울수있는 향도 팔고있었다.

 


 

 


 

 

 

 


 

 

 


 


 


 


 

사원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단체관광객이 엄청많더라. 외국인들보다는 중국 단체관광객들때문에 정신이없었던 것같다.

 


 


 


 


 


 


 

 


 


 


 


 

항상 일본여행만 다니다가 이렇게 중국대륙에 오니, 홍콩도 전부 죄다 빨간색..

 


 

정말 중국을 상징하는 중국대륙에 온 느낌이났다.

 


 

홍콩이 중국이 아니라해도 어쩔수없는듯.

 


 


 


 




 

 


 

 


 

 

​웡타이신 사원은 꽤 크더라고.

 


 

한바퀴 도는데 30분정도 걸릴것같더라. 

 

 


 

 

나는 천천히 사진찍으면서 보니까 1시간 정도 소요됬던것같다. ​

 

 

 

 

 


 

 

 

 

 

 

가장 컸던 메인 사원에서는, 이렇게 향을 사서 기도한후 꼽더라고.

 


 

연말이라 그런지 더많은건가 ? 새해가 지나면 더많을것같다.

 


 

 

 

 


 


 

 

 

 

 

 

이곳에서 참배하면 질병을 치료된다는 소문을 듣고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고한다. ​

 

 

그래서 그런지, 한켠에는 이렇게 각종 음식들을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곳은 소원을 비는 끈 ? 같은걸 거는곳이였다.

 

 

 

​독특한 포즈를 취해서 끈을 가지고 소원을 비는거였는데,  되게 특이했다.

 

 

 


 

 

 

 

독특한 손모양.. ​

 

 

 

 



 


 


 


 

그후에는 소원이 잘 이루어질수있도록 이쁘게 꼭 묶을수있었다.

 


 

내 소원도 함께..

 


 

내년에도 여행 많이 가게해주세요..

 


 


 


 


 


 

한바퀴 둘러보고와서는 루나와의 약속시간때문에 다시 침사추이로 돌아왔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침사추이의 허유산에 방문해보기로했다.

 


 

지난번 방문에 허유산 망고주스를 먹었는데 젤리 때문에 별로 입맛에 안맞았었는데,

 


 

이번에는 젤리없이 먹어보자!! 라고 해서 찾아간곳.

 


 


 




 

 

 

 


 

 

​역시....

 


 

젤리없이 먹으니 훨씬 맛있었다.

 


 

망고가 제대로~~~  망고주스가 맛있었어 :-)

 


 

젤리때문에 좀 물컹물컹한 느낌이 싫었는데, 주문할때 NO젤리.  라고했더니 젤리없이 나와서 아 훨씬좋았음.

 


 

 


 

 

 

 


 


 


 

 


 

 

 

 

숙소로 가서 루나선물을 다시 픽업한뒤, 루나랑 만나기로했던 셩완 역으로 다시 MTR을 탔다.

 


 


 


 


 


 

루나는 우리집에 카우치서핑으로 왔던 홍콩에 사는 대학생 여자애다.

 


 

부산에  여행하러와서 우리집에 숙박했고 같이 여행도했다~~

 


 


 


 

우리집에 와서 같이 여행했던 후기는 아래에▼▼▼▼▼

 

 


 


 


 

단 2박3일 있었는데, 우린 마치 10년만난 친구만난것처럼 기뻐하며 그녀와 만났다.

 


 


 


 


 


 

그녀가 데려간곳은 셩환역에 있는

 


 

Lin heung tea house(링흥귀)

 


 

얌차 레스토랑에 갔다.

 


 

사실 그녀도 여기 처음가는건데, 주변 친구들이 추천해줬다고한다.

 


 

내가 진짜 홍콩사람들이 가는곳에가서 먹고싶다고했거든~  

 


 


 

 

 

 

 


 

3시쯤된시간이였는데, 이미 사람이 꽉 차있어서 자리 찾기도 힘들었다.

 


 

루나말로는, 홍콩에서는 합석이 기본이란다. 어쩔수없이 원탁 테이블에 합석하게되었다.

 


 


 


 


 

 

 


 

 

 


 

 

Lin heung tea house

 

 

 


 

 

 

 

 


 

 

 

주소 : 160-164 Wellington Street, 홍콩

 


 

 

전화번호 : +852 2544 4556

 

 

영업시간 : 오전 6시부터 오후11시까지

 


 


 


 


 


 

 


 

 

 

 

자리에 앉자마자 직원이 메뉴판이라기보다 숫자적힌 종이와 차를 주고갔다.

 

 

주변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다기보다, 다들 그냥 그 시간을 즐기고있는것같았다.

 


 

좀 할아버지 연령대가 많았음.

 

 

관광객이라곤 거의 보이지않았어.

 


 


 


 


 


 

 


 

 


 


 

 

 

 

주문은 이렇게 종업원이 카트를 밀고다니는데, 여기서 먹고싶은거 집어가는방식이다.

 


 

루나없었으면 난 아무것도못먹었을듯...ㅋㅋㅋ

 


 

그녀가 막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집어왔는데, 지금 딤섬 나오는시간이아니라서, 딤섬은 먹을수가없다고한다.

 


 

그래서 대충 여기서 간단하게먹고 다른곳에 가자고 했다.

 

 


 


 


 


 


 


 


 

 


 

 

 



 

 


 

 

 

​홍콩섬에는 침사추이와 다르게 전차가 있다.

 


 

도로길 한복판에 전차가 지나다니는데, 홍콩시민들의 또다른 교통수단으로 애용받고있다.

 

 

 

 

 


 

 

 

 

 


 

 

 

​IFC몰에 가기위해서 버스.지하철.전차를 탈수있었는데, 우리는 전차를 타보기로했다.

 


 

루나는 홍콩사람들은 이 전차를 딩딩 이라고 부른다고한다.

 

 

​왜 딩딩이라고 부르냐고했더니, 전차가 출발하기전 딩딩~ 이라는 벨소리를 내기때문에 사람들이 딩딩이라고 부른다고한다.

 

 


 


 

 


 

 

 

 

 

 


 

우리는 아직 배가고프기때문에, IFC지하에있는 유명한 팀호완에 방문했다.

 


 

 

 


 

 


 

Tim Ho Wan(添好運)

 

 

주소 : Shop 12A, Hong Kong Station (Podium Level 1, IFC Mall) , Central ifc mall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도시 홍콩은, 미슐랭스타를 받은곳이많다.

 


 

팀호완도 미슐랭 1스타이다.

 


 

 


 

 


 

 


 


 


 

팀호완에서 가장유명한 BBQ burn! 비비큐번이 가장 유명한데, 이걸 꼭꼭 먹어줘야한다고했다.

 


 

루나가 내취향에 맞춰서 이것저것 시켜줬다.

 


 

진짜.. 이 비비큐번은 신세계였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있던 사람들이 다쳐다볼정도롴ㅋㅋㅋㅋㅋ 감탄사내뿜음

 


 


 

"Woooooooooooooowww.."

 


 


 

루나가 나를보며 완전킥킥대며 웃었다ㅋㅋㅋ

 


 


 


 

나는 얼굴에 맛있다는표정이 정말 리얼하게 표현되는사람중 한명이다.

 


 


 


 

뭐라고 표현할수없는데.. 부드러운 번에, 안에 달콤하고 간이 짭짤하게벤 돼지고기가, 입안에넣는순간 뭐랄까...

 


 


 

아 겁나맛있다

 


 


 

라는말밖에 할수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에 겁나라는표현 쓰고싶지않았는데, 그말밖에 표현이 안되네

 


 


 


 


 

 


 


 


 


 

내가 먹던 스프링롤이랑 완전달랐던... 쉬림프 스프링롤.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쉬림프랑 속이 꽉차잇어서 간장에 살짝 찍어먹으니 꿀맛이였다.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샤우마이.

 


 

샤우마이도 완전맛있구..ㅠㅠ

 

 


 

 

​입안에서 육즙과 새우의 탱글거림... 하...

 


 

그렇게 감탄의 팀호완을먹고선, 루나에게 나는 홍콩있는동안 매일매일 딤섬을 먹어야겠다고...

 

 


 


 



 

그렇게 러블리민은...



 

홍콩의 요리에 빠졌다.

 

 


 

 


 

 

 

 


 

 


 


 


 

홍콩섬과 침사추이를 연결해주는 스타페리를 탔다.

 


 

페리도 옥토퍼스카드로 가능하다.

 


 

타는것을 꼭추천!! IFC몰에서 스타페리로 연결되는 통로도 잘되어있고, 내리면 바로 하버시티라서 딱좋다.

 


 

홍콩에있는동안 4번정도? 탔던것같은데, 밤과 낮에 풍경들이 완전달라서 홍콩을 제대로 구경하기 딱좋다.

 


 


 


 


 


 

 

 

 

 

 

 

​스타페리에서 내려서 바다를 바라보니, 이런 어메이징한 홍콩풍경이 펼쳐졌다.

 


 


 


 


 


 

홍콩을 누가 쇼핑에 도시라고했던가.

 


 

​쇼핑도 물론 어메이징하지만, 볼거리도, 풍경도 너무이쁘다.  

 

 


 

 

 


 

 

 

 

 


 

 

 

 

 

 

​12월달에 방문해서 좋았던이유가 홍콩 각종 거리가 크리스마스 데코로 사방이 반짝였다.  

 

 

​하버시티몰에 방문하기전에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놓은 크리스마스데코덕분에, 사진찍고 관람하기에도 제격이였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포스취하고 셔터누르기에  바쁜 모습들..

 

 

 

 

 



 

 

 

 

 

침사추이 거리를 뒤로하고, 먼저 스타의 거리를 방문하기위해 발길을 돌렸다.

 


 

스타의 거리를 구경하고난후, 레이저쇼를 보면 딱 맞을것같았다.

 


 

하지만 그전에 눈앞에보이는 아이스크림트럭을 지나칠수없었어!

 

 


 

 

 


 

 

 


 

 

 


 

 

 


 

 

 

 

 

​홍콩달러로 7달러?정도였는데, 너무 맛있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이였다.

 


 

루나랑 하나씩!^^

 


 


 

12월의 홍콩은 춥지않은 날씨여서, 우리나라의 가을이라고 생각하면 딱좋다.

 


 

가죽자켓입고다닐시기랄까?

 

 

 

 

 


 

 


 


 


 


 

​또다른 침사추이의 명소인 침사추이 시계탑!

 

 

약속장소로 많이들 애용한다고한다.

 


 

그래서 그런지 젊은사람들이 많이보이는듯 ~

 


 

또한 시계탑 주변에 버스 승강장이 있어서 더더욱 약속장소로 애용하고있는듯했다.

 


 


 

 


 

 

 

 


 

 


 

 

 

​점점 어둑어둑해지고있는 홍콩.

 


 

시시각각 바뀌는 홍콩의 모습을 담으려는 여행자들로 가득한 스타의 거리.

 

 


 

 

 

 

 

 

 

 


 

 

 

 

 

 

 

​스타의 거리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사진찍기 좋게되어있다.

 

 

남포동의 BIFF광장처럼, 스타들의 핸드프린팅이 바닥에 있어서, 스타들을 찾는 재미도있다.

 

 

 


 

 

 

 

 

 

 

​내가좋아하는 스타를 찾는 재미랄까?

 

 

 


 

 

 


 

 

 

점점더 빛나오는 홍콩의 야경.

 

 


 

​정말 우와... 라는말이 나올수밖에없었던, 너무나 멋진 야경이였다.

 

 

 

 

 

 


 

 

 

 

 


 

​페닌슐라에 잠깐방문해서 구경하고, 스타벅스에들려서 잠깐 따뜻한 차를 마셨다.

 

 

확실히 저녁이 되니까 춥더라구.

 

 

 

 

 


 

 

 

​따뜻한 커피 한잔.

 

 

 

 

 

 


 

레이저쇼를 보기위해 루나가 매번 보는자리가있다며 명당을 찾아갔다.

 


 

그곳에 앉아서 레이저쇼를 기다렸다.

 


 

나는 8시의 레이저쇼를 보고 15분여정도 진행하다가 끝난다.

 


 

정말 별꺼없다. 사실..ㅋㅋ

 


 


 


 


 

그래도 봤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늦게오는 보라언니랑 합류해서, 이제 랑콰이펑으로.

 


 


 

다들 홍콩간다는 내게 꼭 추천했던 랑콰이펑.

 


 

홍콩의 홍대랄까?

 


 

홍콩의 밤을 제대로 느낄수있는 곳이다.

 


 


 


 

 


 


 


 


 


 

 


 

 

​랑콰이펑의 메인거리이다.

 


 

양쪽으로 유명 바들이 줄지어 늘어서있고, 온통 외국인들로 가득하다.

 


 

관광객들과, 홍콩에사는 외국인들이 섞여서 홍콩의 밤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쿵쾅쿵쾅 거리는 음악들과.. 시원한술~~

 

 

 


 



 

 

​우리는 어디갈까 한참고민하다가ㅋㅋㅋㅋㅋ 하드락카페가서 잠깐 마시고 헤어졌다.

 


 

너무 빡시게 돌아다녔던지 너무 힘들더라고 ..

 


 

제대로된 랑콰이펑은 내일 보기로하고 ..

 


 


 


 


 


 


 


 


 


 


 


 


 

오늘은 굿나잇

 


 

brown_and_cony-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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