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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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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홍콩맛집과 홍콩쇼핑을 동시에잡는다!
중국 > 홍콩/타이완
2014-12-11~2014-12-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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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민

 


 


 


 


 


 

홍콩여행 둘째날.

 

 

 

 

 

 

 

 


 

 


 

홍콩여행의 둘째날이밝았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조식을 챙겨먹고 계속해서 ... 뒹굴거렸다.

 


 

호텔숙박의 묘미란... 조식먹고도 뒹굴거릴 시간이있다는것.

 


 

뒹굴뒹굴 대다가 (어제너무힘들었음..) 12시쯤 호텔밖을 나섰다.

 


 

일단, 하버시티에가서 잠깐 쇼핑을 할생각이여서, 하버시티로 향했다.

 


 


 

 

 


 


 


 

홍콩의 주말풍경.

 


 

홍콩은 사람이 너무~~~~~~~~ 많다.

 


 

주말은 더많다.

 


 

관광객들과 홍콩인들이 쉴새없이 어디선가 막 나온다.

 


 


 


 

 


 


 


 

홍콩은 쇼핑의 도시답게,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되어있다.

 


 

쇼핑을 하고싶다면 홍콩으로 가라. 라는말이 딱맞음.

 


 

그리고 연말에는 연말세일들이 기다리고있어서, 정신놓고 쇼핑하다간... 카드값매꾸기가 힘듬...^^;;

 


 


 




 

 

 

 


 


 

​모든 도시의 H&M 은 꼭 방문하는것같다.

 


 

ㅎ혹시나 싶어서 방문했는데, 가벼운 가을 가죽자켓하나 건졌다. 세일해서 3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하버시티에서 만난 LEONIDAS.

 


 

디저트전문가 뽀라언니의 말로는, 마카롱으로 유명한곳이라고한다.

 


 

디저트귀신이 그냥 지나칠리없으므로.. 일단 추천받아서 마카롱 입에 하나넣고 시작하시는 이언니..

 

 



 

 


 


 

육식공룡에겐 이해할수없는 디저트사랑.

 


 

이렇게 미식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도시,

 

디저트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훔치는 디저트들이 한가득.

 


 


 


 

 

 

 


 

하버시티에 방문한 목적은, 오로지 이곳에오기위해서.

 


 

크리스탈제이드(CRYSTAL JADE)

 


 

홍콩 딤섬 맛집으로 유명한 크리스탈제이드의 대표메뉴로는 샤오롱빠오 딤섬과, 칠리새우가 가장 유명하다.

 


 


 


 

 


 


 

 

우리는 샤오롱빠오 딤섬과, 칠리새우, 그리고 새우계란볶음밥까지 주문했다.

 


 

 


 

 


 


 

Beautiful Flowers...

 


 


 


 


 


 


 

 


 


 


 

따뜻한 차를 좋아하는 홍콩인들.

 


 

중국 자체가 워낙 차 문화가 발달되어있어서, 일단 여기도 따뜻한 차 부터 서빙된다.

 


 

뜨거운데 왜 유리잔에 담아주는거지;;;

 


 

뜨거워서 아뜨아뜨 거리면서 마셨다.

 


 


 


 


 

 


 


 


 

주문하고 20여분 지났을까?

 


 

샤오롱빠오를 비롯해서 음식들이 나오기시작했다.

 


 

샤오롱빠오는 딤섬피를 살짝 젓가락으로 찢으면 즙이 나오는데 함께 슉! 먹는게 좋다.

 


 

근데 홍콩친구였나.. 누군가의 말로는 다들 그렇게먹는걸로아는데 입안에서 탁 터트려서 먹는게 가장좋다고해줬다.

 

도저히 누가 그말을 해줬는지 기억이나지않는다.

 


 

역시. 샤오롱빠오가 유명할만하다.

 

정말 맛있었다.

 


 

딘타이펑보다 맛있었어.

 


 


 


 


 


 


 

칠리새우.

 


 

몇점밖에안나오는데 가격은... 몇점만큼은 아님.

 


 

근데 맛은 기가막힘.

 


 

칠리새우에 같이나온 소스랑 볶음밥이랑 또 잘어울려서 같이 비벼먹고 그랬다.

 


 


 


 



 

 


 


 


 

잘볶아진 새우볶음밥.

 


 

여긴 볶음밥조차 맛있어.

 


 

지난번 딘타이펑때도 볶음밥에 완전 반했지만, 이곳도 너무맛있었다.

 


 

근데 딘타이펑에서 먹은 돼지고기계란볶음밥이 더 맛있었던것같아.

 


 

여자두명이서 배가 차는건아니였지만, 은근히 배가 좀 차긴했다. 아침을 워낙 먹은지라..

 


 

그래도 홍콩에왔으니, 3단트레이에 담겨진 에프터눈티를 맛봐야한다고,

 


 

언니가 알아오기도했고, 홍콩친구 루나도 추천해준

 


 

IFC몰 내의 조엘르부숑에 들러보기로했다.

 


 

역시나 미슐랭스타.

 


 


 


 

 

 


 


 

하버시티에서 IFC몰을 가기위해 스타페리를 탔다.

 


 

홍콩섬을 향해 시원한바람을 맞으며 가는 느낌이 너무좋았다.

 


 


 


 


 

 


 


 

또다른 유명쇼핑몰 IFC Mall.

 


 

많은 브랜드가 입점되어있고, 맛집들도 있다.

 


 

특히 IFC mall은 홍콩 애플매장이있어서 애플매장이 굉장히 유명하더라.

 


 


 


 


 


 


 

 


 

 

 

 

 

 


 


 

조엘르부숑은 IFC 몰에 자리잡고있는데, 찾아가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LE SALON DE THE

 


 

de Joel Robuchon

 


 


 

주말 오후의 에프터눈티를 즐기려는 홍콩인들로 가득했다.

 


 



 

 


 

 

 

 

에프터눈티셋트 for one으로 주문했고, 나는 단거 별로안좋아해서 샌드위치를 따로 주문했다.

 


 


 


 


 

 


 


 

언니가 에프터눈티와 함께마실 커피.

 


 


 


 


 

 


 


 


 

내가 마신 주스.

 


 

블루베리랑 오랜지주스막 섞였는데, 굉장히 맛있었어.

 


 


 


 


 

 


 


 

그리고 내가주문한 스테이크 샌드위치.

 


 

아보카도를 보고 진짜 짜증났지만 (아보카도싫어함)

 


 

고기와 빵이 부드러우면서도 너무맛있어서ㅠㅠ 감동하면서 먹었다.

 


 

 

 


 

 

 


 


 


 


 

언니의 에프터눈티.

 


 


 

하도 자주만나서 더이상 할말도없지만..

 


 

언니랑 이야기를 또 오손도손 나누며 사진도 찍고 했다.

 


 

여행에서의 이런 여유도 너무좋아.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멋진야경과 함께.

 


 


 

언니가 자꾸 홍콩아이라고 해서ㅋㅋㅋ 웃겨죽는줄. :-(

 


 


 


 


 


 



 


 


 

숙소에 돌아오니, 마침 칵테일 타임이여서, 샴페인과 칭따오맥주 한잔했다.

 


 

막 먹을게 많은건아니였지만 괜찮았다.

 


 

오늘은 꼭... 랑콰이펑에서 신나게 놀아야하는데 몸이 진짜 부서질것같았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마사지를 다녀오기로ㅠㅠ 찌라시나눠주는거 보고 대충 방문햇는데, 실망했다.

 


 

홍콩에서는 마사지받지마세요^^;;

 


 




 


 


 


 

홍콩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너무좋다 이곳이.

 


 


 


 


 


 


 


 

 

 

 

 

 

 


 

 

크리스마스시즌엔 더 화려한

 


 

헤리테지1881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곳이다.

 


 


 


 


 


 


 


 


 

 

 


 

 

 

 

 


 


 

 

 

좀 숙소에서 쉬다가 한 10시~11시쯤 랑콰이펑으로 향했다.

 


 

이미 랑콰이펑에는 홍콩의 밤을 즐길려는 젊은이들로 가득했다.

 


 

정말 다양한 국적을 만날수있어..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산타복장을 한 사람들이 많았다.

 


 

여기저기 캐롤송~~

 


 


 


 


 


 

 


 


 

가장 마음에들었던 The china bar.

 


 

가장 좋아했던 바였던것같다.

 


 

여기저기 다녔지만, 가장 편한곳이였지.

 


 

한국클럽도 이랬으면 내가 진짜 매주찾아갈텐데ㅠㅠㅠ이런곳이 잘없군..

 


 

딱 내취향임..

 


 

여기서 버니니만 5잔은 마신것같다. ㅋㅋㅋ

 


 

너무많이마셔서 헤롱헤롱 거리길래, 한 3시쯤나와서 맥도날드 버거하나사들고 해장했다ㅠㅠㅠ

 


 

한국같았으면 오빠랑 친구들이랑 김치찌개까지먹고 헤어졌을텐데..

 


 


 


 

 


 


 


 

괜히 내일아침 속쓰릴까봐 버거하나 입에넣어주고 잠.

 


 

막차따위 없어서 택시타고 들어갔다.  생각보단 얼마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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