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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13
장가계 여행(13.8.5)
중국 > 장가계/구채구
2013-08-05~2013-08-1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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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吉)




장가계 여행(13.8.5)

여름휴가는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베트남 하롱베이와 앙크르와트를 가보기로 해서 하나패밀리에 적당한 상품을 예약을 했으나 대기자가 너무 많았다.

휴가일은 8월 6일 부터인데 예약이 되지 않아 할 수 없이 꿩대신 닭으로 장가계를 가보기로 했고 하나패밀리 임은선님이 수고해 주셔서 단체비자 신청을 할 수 있었다.

예전에 지인이 다녀와서 장가계가 좋다고 하는 이야기를 더러 들었다.

우리 비행기는 중국동방항공으로 5일날 밤 21시 50분에 출발하게 되어 있어 저녁 6시 50분까지 인천공항으로 오라는 것이다.

공항에서는 보통 일정표 등이 들어있는 하나투어 봉투를 나누어 주었는데 이번에는 가방에 메다는 하나투어 표식과 뺏지를 주지 않았다.

다른 사람은 주었는데 우리는 안 주었으며 우리가 늦게 신청해서 그런지 알 수는 없었다.

비행기 티켓팅을 위해 창구에서 기다렸는데 우리 일행 중간에 다른 일행 2, 3명이 끼어 있어 앞으로 보냈는데 우리 일행중 한 사람이 양보를 해준다고 엄청 눈을 크게 뜨고 소리를 질렀다.

살다 살다 양보해주었다고 소리지르는 사람은 처음 보았지만 다툼을 피하기 위해 여행 내내 같이 식사도 하지 않는 등 부딪히지 않을려고 노력했다.

살다보면 별사람이 다 있는 법인 것같다.

비행기가 21시 50분에 출발하기로 했지만 1시간이 늦어져 22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하여 중국 호남성 장사시에 있는 공항에 3시간쯤 걸려서 도착했다.

중국은 우리보다 1시간이 늦어서 현지시각으로 1시경에 공항에 도착하여 짐을 찾고 김정철 가이드를 만났다.

김정철 가이드는 조선족 3세라고 자신을 소개하였다.

공항에서 1시간쯤 버스는 달려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일정표에는 통정성원주점이었는데 같은 호텔이었는 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고 그런데로 괜찮은 호텔이었다.

보통 장가계 오는 여행객은 장사국제공항을 거쳐 오는데 이것도 호남성의 장사시를 발전시키기 위한 일종의 전략이라고 한다.

호텔에서 아침을 뷔페로 먹고 장가계로 출발을 하였으며 장가계까지는 버스로 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는 것이다.

고속도로에서 호남성의 풍경을 구경했는데 전에 보았던 황산쪽보다는 건물이 조금 다양하고 건물 개량도 비교적 잘 된 것같았다.

호남성 차량은 상(湘)자를 쓰는데 상자는 호남성의 상징인 상강에서 따온 글자이며 장사도 상강에 있는 선상지가 모래로 길게 있다고 해서 장사라는 지명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장사는 인구가 우리 부산보다 많은 600만명이상이 살고 있으며 공업도시로서 계속 발전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호남성은 모택동이 이 곳 출신이어서 중국에서는 아주 지명이 있는 곳이며 우리 임시정부도 일본에 쫓기어 이 곳 장사까지 왔었다는 것이다.

버스가 2시간쯤 달려서 휴게소에 들렸는데 화장실도 있고 먹을 것도 파는 것이 기능은 우리와 같았으나 화장실에 화장지는 없었다.

길을 가다보니 여기도 터키,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제주도에 있는 유도화가 많이 피어 있었으며 논도 많이 보였는데 경지 정리는 되어 있지 않았다.

휴게소를 하나 더 들리고 장가계시에 가까이 갔는데 멋진 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시내로 버스는 접어 들었다.

장가계에서는 먼저 토사성 앞의 삼천리한국요리라고 간판이 붙여진 한식집에서 점심을 먹는 것이었는데 점심은 먹을만했다.

점심을 먹고나서 세계에서 가장 긴 7.45km에 편도 35분이 걸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산에 오르고 귀곡잔도, 천문산사, 그리고 리프트틀 타며, 케이블카를 타고 중간에 내려 천문동 구경을 하고 오는 일정을 시작하였다.

천문산 케이블카는 시내에서 시내 집들의 지붕위를 통과하여 가는데 이 분들에게 매월 50만원씩 보상금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천문산의 풍경은 마치 웅장한 대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멋진 모습이었다.

중간 기착지에서는 내려오는 케이블카가 승객이 내릴 수 있도록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잠시 속도를 최대로 천천히 해서 중간 기착지가 통과한 후 다시 속도를 내는 것이다.

중간 기착지를 통과하자 천문동의 천문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케이블차 상부지역 가까이 가서 아래쪽을 내려다 보는 풍경도 통천대도와 산들이 잘 어울러져서 너무 멋지게 보였다.

상부지역 가까이 가면 갈수록 주변 산들이 너무 웅장하게 다가와서 감탄사가 저절로 났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귀곡잔도로 갔는데 귀신이 다닐 법한 잔도라고 하며 이 잔도 공사시에 많은 사람들이 사고로 죽었다고 한다.

전에 삼청산 갔을 때도 잔도를 보았는데 그 때는 비가 와서 운무와 안개 때문에 경치가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경치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가는 도중에 보니 귀곡천참이라고 해서 바위가 갈라진 틈도 있었고 토가족 남녀가 피리와 북 연주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귀곡잔도도 유리잔도는 아니지만 중간에 유리 바닥으로 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귀곡잔도가 끝났는 지 천문산삭교라는 출렁다리도 있었고 그곳에도 옷을 빌려주고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고 있었다.

선경기석이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중국 전통 복식을 차려입은 아가씨가 가야금같은 현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그곳에는 쉴 수 있도록 의자와 지붕도 있는 통로같은 곳이 설치되어 있었다.

구아동이라고 쓰여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비석처럼 생긴 조형물이 있었고 더 가다보니 소재루라는 건물이 있었고 영어를 읽어보니 채식 식당이었다.

서쪽선, 멱선기경이라는 나무 표식이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이곳이 앵두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앵두만에서 휴식을 취하는 관광객이 많았는데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천문산사를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천문산사를 구경했다.

천문산사는 원래부터 있던 절은 아니고 새로 건립했으며 천왕전이 먼저 보였으며 이 곳에서 미륵보살로 추앙되는 포대화상이 모셔져 있었다.

천왕전 뒤에는 대웅보전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아미타불의 수형을 하고 있는 석가모니불이 모셔져 있었다.

앵두만에서 조금 쉬다가 리프트를 타고 운몽선정까지 가면서 주변 경관을 구경하였다.

다시 천문산케이블카를 타고 중간 기착지까지 갔다가 그 곳에서 버스를 타고 통천대도를 거쳐 천문동까지 갔다.

김정철가이드가 천문동 999계단 위까지 올라갈 시간을 30분정도 주어서 올라갔다 왔는데 다리가 아파도 얼마나 후회했는 지 몰랐는데 지나와 보니 올라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케이블카가 내려오는 도중에 해도 져가고 있어 이 또한 볼거리였다.

저녁은 또다시 점심 식사를 하였던 삼천리한국요리 식당에서 먹었으며 저녁 식사후에 선택옵션으로 선택한 천문호선 뮤지컬을 구경하러 갔다.

저녁 먹으러 가기전에 가게앞의 과일 노점상 아주머니로부터 망고 1개에 2천원해서 3개를 6천원에 사서 매일 1개씩 깍아 먹었는데 먹을만 했다.

천문호선은 천문산 대협곡을 무대로 하는 뮤지컬이었는데 천문산 전체에 조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였는데 전에 다녀온 사람들의 사진을 보니 아마도 환경문제 때문에 전처럼 천문산 전체에 조명을 하는 것은 조금 줄인 것같았다.

이야기는 천년동안 수련을 한 여우가 여인이 되어 사냥꾼 남자와 사랑에 빠졌는데 마을 사람들의 극심한 반대로 헤어졌다가 몇천년동안 그리워 하다가 그들의 사랑에 자연이 움직여 산과 산이 연결되어 사랑이 맺어져 애기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저녁 숙소는 국빈호텔이었고 위치는 장가계 풍경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면서 호텔 밤도 넓고 여러 가지 시설이 잘 되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당에서 뷔페로 아침을 먹었고 괜찮은 아침이었다.

호텔앞에서도 장가계인지 알 수는 없지만 멀리 보이는 산의 봉우리가 멋지게 보였다.

오늘 아침 일정은 보봉호풍경구에서 유람선을 타는 것이다.

중국도 유럽의 여러나라와 마찬가지로 현지가이드 제도를 채택하고 있었다.

작년에 황산갔을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여기 장가계는 현지인을 채용하게 되어 있어 김정철가이드가 표를 사러갈 때 우리 일행 14명을 안내하거나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하고 있었다.

입구에서 들어가다 보니 폭포가 하나 보였고 그 폭포는 인공폭포라고 하였다.

보봉호는 반은 자연이고 반은 인공이라고 하였으며 물의 깊이도 상당하다고 하였다.

보봉호를 가기 위해서는 계단을 500여개쯤 올라가야 한다고 하였으며 여기도 황산과 같이 가마꾼이 있었다.

가마의 비용은 기본적으로 2만원인데 호객을 위해서 만원, 만원 외치며 이것은 만원이 아니라 2만원이라는 것이다.

우리 일행중에는 공항에서 소리치던 사람의 부인이 가마를 탔다.

가다보니 좌측에 아치형 석제 다리가 나타났고 이 길로 계단을 올라가면 보봉호 유람선을 타는 곳이 나타났다.

계단을 올라가다 보니 동물형상의 바위산이 보였고 바위 이름도 있었다.

계단을 내려가면서 보니 보봉호의 비취빛 물결이 보였다.

보봉호의 물빛이 비취빛을 띠는 것은 호수의 바닥이 석회석이라는 말도 있었다.

승선부두에서 유람선을 탔으며 유람선 지붕은 기와집 모양의 플라스틱으로 보였다.

유람선에는 우리 일행 16명과 다른 한국팀이 같이 탔다.

유람선은 조용히 보봉호를 한바퀴 돌기위해 운항을 시작했으며 오른쪽으로 조금 가니 배가 한척있었고 그 배에서는 토가족 여인 1명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가면서 보니 보봉호의 비치빛 물과 주변의 산봉우리, 그리고 하늘이 절묘한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조금 더 가다보니 이번에는 왼쪽에 배 한척이 있었고 이 배는 총각이 노래부르는 배였으나 총각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두꺼비 바위가 보였고 두꺼비가 입을 벌린 그 사이로 보름달이 뜨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두꺼비 바위 오른쪽에 있는 바위가 공작새 바위라고 하였다.

배가 호수를 돌아서 오면서 보니 이번에는 총각배에서 총각이 나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총각의 노래가 끝나자 배에 타고 있던 토가족 아가씨가 나타나서 노래를 불렀고 우리 일행이 아닌 다른 팀의 남자분에게 노래를 시켰다.

돌아오면서 보니 조그만 바위섬에 길다란 소나무같은 나무가 있는 섬도 보이고 사랑의 다리라는 다리도 보였으며 선녀바위라고 하며 바위가 위로 길다랗게 솟은 바위섬도 보였다.

배가 내릴 곳은 승선부두 맞은 편에 있는 부두로 그 곳으로 해서 내려가게 되어 있었다.

부두에서 내려서 계단쪽으로 가면서 보는 주변의 바위도 모양이 울퉁불퉁한 것이 신기했다.

계단으르 내려가면서 산월정 부근에서 아래쪽을 보니 아득하게 보여 현기증이 나는 것같았다.

계단을 내려오니 아기고기라고 불리우는 신기한 고기도 수조에 있었고 나가는 길은 보봉인가라는 편액이 걸린 가게를 거쳐 나가게 되어 있었다.

가게에는 은, 옥으로 된 패물과 각종 공예품이 있었으며 가게 밖으로 나오니 처음에 들어갈 때 보았던 인공폭포가 보였다.

보봉호 관광을 마치고 진주판매점에 가서 쇼핑을 했는데 악세서리 정도만 구입하였다.

그리고 점심은 호텔 2층에서 먹었고 먹을만 했다.

오후 일정은 천자산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원가계 구경과 함께 백통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일정이었다.

무릉원 풍경구에 가서 3일동안 관광할 수 있는 카드를 구입하고 카드 체크와 함께 엄지손가락 지문을 찍은 후 셔틀버스를 탈려도 기다린 다음에 셔틀버스를 타고 천자산케이블카를 탈려고 기다렸다.

지금 장가계는 학생들의 방학, 직장인들의 휴가가 겹쳐 어디를 가나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고 가이드 말로는 이 더위에 2시간 이상을 줄서야 하므로 도저히 지금 상태로는 케이블카를 탈 수 없으니 다른 곳으로 가야 겠다고 해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무릉원 풍경구 입구까지 와서 우리 버스를 타고 대협곡을 가기로 했다.

대협곡은 처음에는 수많은 계단을 내려가야 했으며 위에서 내려다 보니 저 아래가 아찔할 정도로 높게 보인 곳에서 내려가는 것이다.

계단을 내려오면서 보니 이 곳의 바위산은 옛날에 바다가 융기되면서 바닷물이 빠져나가 이루어 졌다고 하더니 바위도 퇴적층이 되어 형성되듯이 바위가 층층이 구성되었다는 것이 보였다.

계단을 다 내려오니 이번에는 바지를 감싸는 포대기를 주면서 돌로된 미끄럼틀을 타는 구간을 내려가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무서워 했지만 곧 모두들 재미있어 했다.

미끄럼틀 구간을 지나니 이번에는 물이 흐르는 협곡으로 데크길을 만들어서 그곳을 통과하며 가는 길이고 도중에 산 중간에서 폭포가 나오는 곳도 있었다.

데크길로 가는 중간에 길에다가 막대기 틀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그곳을 통과하도록 해서 얼마나 날씬한가를 보는 곳도 있었고 막대기 위를 걸어가는 구간도 만들어 놓았다.

내려가다 보니 호접천폭포도 있었고 TV에서나 보았던 성도 구채구의 물색인 비취빛 물색이 나타났고 그래서 이 대협곡이 작은 구채구라고 불리운다고 하였다.

댐을 막은 곳 위의 다리를 건너 연자암이란 바위도 지났으며 조선족 출신이 장사하는 매점이 있는 곳에서 쉬어 갔고 일행중 한분이 우리 일행 16명에게 하드도 하나씩 사 주셨다.

모모동이란 동굴을 지났으며 이 동굴은 예전에 산적들이 지키던 곳이라고 하였다.

계속 길을 걸어 아치형 다리를 건너고 계곡물을 막은 곳에서 유람선을 타고 계곡 물을 건넜다.

드디어 대협곡 출구를 나와서 기다리던 우리 버스를 탔다.

저녁을 먹고 과일 가게에 들릴 사람들이 있어 과일 가게에 들렸다가 호텔로 돌아왔으며 호텔 풀장에서는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었다.

일정에 발마사지에 있어 호텔로 마사지 아주머니 2분이 와서 마사지를 받았다.

다음날 우리는 7시에 호텔을 출발하여 무릉원 풍경구로 갔으며 그렇게 일찍 갔음에도 수많은 중국 사람들이 먼저 와서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장가계에서는 줄을 서도 중국사람들이 틈만 있으면 삐집고 들어오고 버스타는 것도 줄도 소용이 없으며 먼저 밀치고 타는 사람이 임자였다.

우리 일행도 처음에는 어 하다 많이 당했으며 어느 덧 우리도 현지인 처럼 삐집고 타는 모습이 되었다.

드디어 천자산케이블카 입구에서 40여분의 기다림 끝에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게 되었다.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니 천자산은 주로 왼쪽 부분이 기암괴석으로 이루어 졌다.

케이블카 있는 곳에서 주변 경관 구경을 한 다음에 바로 밑에 있는 셔틀버스를 탔으며 도착한 곳은 하룡공원이었다.

하룡공원에서 가게들과 맥도날드를 지나 조금 걸어가니 좌측에 선녀산화, 우측에 어필봉이 있었다.

하룡동상을 보고 가게들도 보았으며 가게들이 쓰는 연탄을 쌓아 둔 것을 보았는데 그 연탄은 구멍수도 적고 크기도 작았다.

다시 버스타는 전쟁을 치르고 우리 일행은 중국사람들 틈에 끼여 3그룹으로 나누어져 원가계 주차장 쪽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절경이 많이 보였지만 사진에 담을 틈은 없었다.

원가계 구경이 시작되었고 천하제일교를 구경하고 위안화에 나왔다는 미혼대의 장군의 얼굴바위상 등 사암봉림을 구경하고 중한우의정에서 쉬어 갔다.

장곡이라는 표지석이 있는 곳도 지났는데 그 곳의 바위도 기기묘묘했다.

아바타에 나온 할렐루야 바위(건곤주)를 구경하고 아바타에 나오는 새 조형물이 있는 곳도 보았다.

전망대가 있는 곳을 가기만 하면 새로운 기암괴석인지 바라보는 방향이 다른 지 색다른 바위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수직절리라는 표지석도 있었는데 그 곳도 기묘한 바위가 절경을 보여 주었다.

원가계라는 표지석을 구경하고 백룡엘리베이터를 타고 우리는 밑으로 내려갔으며 백룡엘리베이터에서 보는 풍경도 절경이었다.

밑으로 내려와서 주변을 보니 위에서 보는 것과 또 다른 절경이 보였고 주변 바위들이 장군바위라고 한다.

셔틀버스를 타고 장가계라는 표지석이 있는 입구로 오는 도중에도 멋진 바위산이 많았다.

장가계에서 장가계라는 표지가 있는 곳은 여기가 유일하다고 해서 기념사진을 찍고 점심은 조선족이 운영하는 향화네집에서 먹었는데 여기를 다녀간 사람들이 맛집 품평을 해 놓은 것처럼 음식이 먹을만했다.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간 곳은 십리화랑입구였고 십리화랑은 병풍처럼 깍아지른 듯한 기이한 산봉우리들이 쭉 서있는 모습이 십리나 뻗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여기는 모노레일이 깔려있어 모노레일 기차를 타고 세자매바위까지 가는데 수많은 바위 산봉우리가 있었고 그중 수성영빈, 노인봉 등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셔틀버스를 타고 무릉원을 나와서 거위털 제품 매장을 갔는데 일행중에 아무도 산 사람이 없었다.

다음 일정은 황석채를 가는 일정이었고 황석채 셔틀버스를 타러 가면서 보니 이곳에는 원숭이도 있고 장가계국가삼림공원이란 큰 표지석도 보였다.

셔틀버스를 타고 황석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갔고 이 곳에는 유명한 사람들이 다녀간 듯한 사진들이 많이 걸려 있었다.

황석채도 케이블카로 올라가면서 보니 기암괴석이 하늘을 찌를 듯이 있었고 우리가 탄 케이블카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 아찔한 감도 있었으며 케이블카가 올라가면서 하부쪽으로 보니 그 곳 위도 거대한 산봉우리가 있었다.

황석채 케이블카로 상부에 올라 먼저 간 곳은 후수점병이었고 후수점병은 오른쪽에 기둥 2개가 치솟아 올라있고 좌측에는 다양한 바위 봉우리가 보였다.

무해금구(금귀암) 구경을 하고 원주민이 사는 길로 들어가는 문도 보였으며 삼나무 숲길이 있는 곳을 지나 오지봉이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오비봉 건너편에는 병풍바위가 있었다.

오지봉에서 조금 더 오른쪽으로 돌아가니 쌍문영빈을 구경할 수 있었으며 조금 더 돌아가니 육기각에 이르렀다.

지도를 보니 황석채 모두를 구경할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시간 관계상 육기각에 올라가 주변을 돌아 보았고 직접 가보지 못한 적성대도 보였다.

케이블카를 타고 황석채를 내려왔으며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면서 주변을 보니 아래에서 보는 기암괴석이 더 멋지게 보였고 셔틀버스를 타고 오면서도 주변의 경관을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황석채에서 내려와서 바로 옆에 있는 금편계곡을 가기로 했고 금편계곡의 길이는 20Km가 되는 긴 거리이나 시간 관계상 35분 정도만 주어져서 하천가에 다리있는 곳까지만 갔다가 되돌아 왔다.

하천 주변으로 수목이 울창하고 주변에는 기이한 암봉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었다.

중간에 출렁다리도 있고 지압을 위하 보도, 그리고 중국의 옛 화폐 조형물을 밟고 가는 것도 있었으며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었다.

금편계곡 구경을 마치고 나오니 대형 열쇠가 있어 사람들이 그 속에 들어가 사진을 찍기도 했다.

저녁은 한국식당에서 삼겹살을 먹었으며 그 집은 한국 관광객들의 단골집인 것같았다.

마지막날 일정은 황룡동굴을 가는 날인데 동굴가기전에 먼저 동인당에 갔고 가이드 말로는 무료로 진찰을 해준다고 했으며 진찰을 받으니 거의 죽게 되어서 100만원이 넘는 사향을 먹어야만 된다고 하였고 어떤 사람은 반은 죽게 되었으니 50만원어치 생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 약을 사지 않았다.

동인당 다음에 라텍스 매장을 갔으나 우리 일행중에는 라텍스를 살 사람이 없어 가이드의 기분이 별로 안좋은 것같았다.

버스를 타고 주차장에 정차하였으며 다리를 건너 상점이 있는 곳을 지나 시계 테엽원리의 물레방아들이 있는 곳을 지나 황룡동굴 입구로 갔다.

입구에서 조선족 동굴가이드를 만나 황룡동굴 구경을 시작하였다.

황룡동굴은 아직 전구간이 개방된 것은 아니지만 배를 타고 건너야할 호수도 있고 들어가는 문은 행복문이고 나오는 문은 장수문이었다.

동굴에서 처음 만난 것은 만석괴동이었고 행복문을 통과하였으며 용무청이 보였고 금거은창을 지나 호수를 건너기 위해 배를 탔다.

동굴에는 천선교라는 다리가 있었으며 아마도 이 다리는 동굴에서는 보기 힘든 다리라고 한다.

배가 목적지 선착장에 도착했고 향수하라는 표지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호수의 이름이 향수하였나 보다.

계단을 올라갔으며 향토고원이란 곳도 지나고 천구전도 보였고 천정에서 작은 폭포가 내려오는 곳도 있었다.

석순이 무더기로 있는 곳과 손오공조형물이 있는 화과산도 지나고 사진 촬영지역으로 된 석순과 종유석이 많은 지역도 지났다.

종모양의 석주가 있는 곳도 있었고 용왕보조라는 곳도 지나고 미사일발사도 보았으며 설송도 보였고 19.2미터에 높이에 보험금까지 걸려 있는 정해신침을 보았다.

회음벽이라고 해서 소리를 벽에 지르는 곳도 있었으며 무수히 많은 석주군을 뒤로 하고 500여 계단을 내려 동굴 밑으로 내려 왔다.

황룡동굴 구경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 장사로 출발을 하였다.

장사에서 저녁을 먹고 장사의 야경을 구경하며 장사에 있던 남목청 6호에 있던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청사를 구경하러 갔다.

김구선생님은 이곳에서 저격을 당해 총상을 당한 적도 있었지만 중국당국의 지원으로 그동안 중국에서의 임시정부활동중에 가장 편안한 생활을 한 곳이었다고 한다.

그 곳에서 설명을 들은 다음에 동 영상 시청도 해서 그곳에서의 임시정부의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장사는 과거에 국민당과 공산당이 치열하게 전투를 치루어 공산당이 승리하면서 국민당이 이 곳 장사를 불태웠다고 하며 임시청사가 있는 곳은 불타지 않은 구 시가지로 옛 모습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임시청사 구경을 마치고 장사국제공항으로 갔으며 원래 11시 50분 출발 비행기였으나 인천국제공항의 안개 때문에 새벽 4시경에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왔다.

하여간 너무나 좋은 날씨로 인해 장가계의 경치를 원없이 구경할 수 있었다.

이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하나투어 임직원과 하나패밀리 임은선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는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베트남 하롱베이와 앙크르와트를 가보기로 해서 하나패밀리에 적당한 상품을 예약을 했으나 대기자가 너무 많았다.

휴가일은 8월 6일 부터인데 예약이 되지 않아 할 수 없이 꿩대신 닭으로 장가계를 가보기로 했고 하나패밀리 임은선님이 수고해 주셔서 단체비자 신청을 할 수 있었다.

예전에 지인이 다녀와서 장가계가 좋다고 하는 이야기를 더러 들었다.

우리 비행기는 중국동방항공으로 5일날 밤 21시 50분에 출발하게 되어 있어 저녁 6시 50분까지 인천공항으로 오라는 것이다.

공항에서는 보통 일정표 등이 들어있는 하나투어 봉투를 나누어 주었는데 이번에는 가방에 메다는 하나투어 표식과 뺏지를 주지 않았다.

다른 사람은 주었는데 우리는 안 주었으며 우리가 늦게 신청해서 그런지 알 수는 없었다.

비행기 티켓팅을 위해 창구에서 기다렸는데 우리 일행 중간에 다른 일행 2, 3명이 끼어 있어 앞으로 보냈는데 우리 일행중 한 사람이 양보를 해준다고 엄청 눈을 크게 뜨고 소리를 질렀다.

살다 살다 양보해주었다고 소리지르는 사람은 처음 보았지만 다툼을 피하기 위해 여행 내내 같이 식사도 하지 않는 등 부딪히지 않을려고 노력했다.

살다보면 별사람이 다 있는 법인 것같다.

비행기가 21시 50분에 출발하기로 했지만 1시간이 늦어져 22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하여 중국 호남성 장사시에 있는 공항에 3시간쯤 걸려서 도착했다.

중국은 우리보다 1시간이 늦어서 현지시각으로 1시경에 공항에 도착하여 짐을 찾고 김정철 가이드를 만났다.

김정철 가이드는 조선족 3세라고 자신을 소개하였다.

공항에서 1시간쯤 버스는 달려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일정표에는 통정성원주점이었는데 같은 호텔이었는 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고 그런데로 괜찮은 호텔이었다.

보통 장가계 오는 여행객은 장사국제공항을 거쳐 오는데 이것도 호남성의 장사시를 발전시키기 위한 일종의 전략이라고 한다.

호텔에서 아침을 뷔페로 먹고 장가계로 출발을 하였으며 장가계까지는 버스로 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는 것이다.

 

 

고속도로에서 호남성의 풍경을 구경했는데 전에 보았던 황산쪽보다는 건물이 조금 다양하고 건물 개량도 비교적 잘 된 것같았다.

 

 

호남성 차량은 상(湘)자를 쓰는데 상자는 호남성의 상징인 상강에서 따온 글자이며 장사도 상강에 있는 선상지가 모래로 길게 있다고 해서 장사라는 지명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장사는 인구가 우리 부산보다 많은 600만명이상이 살고 있으며 공업도시로서 계속 발전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호남성은 모택동이 이 곳 출신이어서 중국에서는 아주 지명이 있는 곳이며 우리 임시정부도 일본에 쫓기어 이 곳 장사까지 왔었다는 것이다.

버스가 2시간쯤 달려서 휴게소에 들렸는데 화장실도 있고 먹을 것도 파는 것이 기능은 우리와 같았으나 화장실에 화장지는 없었다.

 

 

길을 가다보니 여기도 터키,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제주도에 있는 유도화가 많이 피어 있었으며 논도 많이 보였는데 경지 정리는 되어 있지 않았다.

 

 

휴게소를 하나 더 들리고 장가계시에 가까이 갔는데 멋진 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시내로 버스는 접어 들었다.

 

 

장가계에서는 먼저 토사성 앞의 삼천리한국요리라고 간판이 붙여진 한식집에서 점심을 먹는 것이었는데 점심은 먹을만했다.

 

 

점심을 먹고나서 세계에서 가장 긴 7.45km에 편도 35분이 걸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산에 오르고 귀곡잔도, 천문산사, 그리고 리프트틀 타며, 케이블카를 타고 중간에 내려 천문동 구경을 하고 오는 일정을 시작하였다.

천문산 케이블카는 시내에서 시내 집들의 지붕위를 통과하여 가는데 이 분들에게 매월 50만원씩 보상금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천문산의 풍경은 마치 웅장한 대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멋진 모습이었다.

 

 

 

 

중간 기착지에서는 내려오는 케이블카가 승객이 내릴 수 있도록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잠시 속도를 최대로 천천히 해서 중간 기착지가 통과한 후 다시 속도를 내는 것이다.

 

 

중간 기착지를 통과하자 천문동의 천문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케이블차 상부지역 가까이 가서 아래쪽을 내려다 보는 풍경도 통천대도와 산들이 잘 어울러져서 너무 멋지게 보였다.

 

 

 

상부지역 가까이 가면 갈수록 주변 산들이 너무 웅장하게 다가와서 감탄사가 저절로 났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귀곡잔도로 갔는데 귀신이 다닐 법한 잔도라고 하며 이 잔도 공사시에 많은 사람들이 사고로 죽었다고 한다.

 

 

 

전에 삼청산 갔을 때도 잔도를 보았는데 그 때는 비가 와서 운무와 안개 때문에 경치가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경치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가는 도중에 보니 귀곡천참이라고 해서 바위가 갈라진 틈도 있었고 토가족 남녀가 피리와 북 연주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귀곡잔도도 유리잔도는 아니지만 중간에 유리 바닥으로 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귀곡잔도가 끝났는 지 천문산삭교라는 출렁다리도 있었고 그곳에도 옷을 빌려주고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고 있었다.

 

 

선경기석이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중국 전통 복식을 차려입은 아가씨가 가야금같은 현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그곳에는 쉴 수 있도록 의자와 지붕도 있는 통로같은 곳이 설치되어 있었다.

 

 

구아동이라고 쓰여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비석처럼 생긴 조형물이 있었고 더 가다보니 소재루라는 건물이 있었고 영어를 읽어보니 채식 식당이었다.

 

 

 

서쪽선, 멱선기경이라는 나무 표식이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이곳이 앵두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앵두만에서 휴식을 취하는 관광객이 많았는데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천문산사를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천문산사를 구경했다.

 

 

천문산사는 원래부터 있던 절은 아니고 새로 건립했으며 천왕전이 먼저 보였으며 이 곳에서 미륵보살로 추앙되는 포대화상이 모셔져 있었다.

천왕전 뒤에는 대웅보전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아미타불의 수형을 하고 있는 석가모니불이 모셔져 있었다.

 

 

앵두만에서 조금 쉬다가 리프트를 타고 운몽선정까지 가면서 주변 경관을 구경하였다.

 

 

 

다시 천문산케이블카를 타고 중간 기착지까지 갔다가 그 곳에서 버스를 타고 통천대도를 거쳐 천문동까지 갔다.

 

 

김정철가이드가 천문동 999계단 위까지 올라갈 시간을 30분정도 주어서 올라갔다 왔는데 다리가 아파도 얼마나 후회했는 지 몰랐는데 지나와 보니 올라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케이블카가 내려오는 도중에 해도 져가고 있어 이 또한 볼거리였다.

저녁은 또다시 점심 식사를 하였던 삼천리한국요리 식당에서 먹었으며 저녁 식사후에 선택옵션으로 선택한 천문호선 뮤지컬을 구경하러 갔다.

 

저녁 먹으러 가기전에 가게앞의 과일 노점상 아주머니로부터 망고 1개에 2천원해서 3개를 6천원에 사서 매일 1개씩 깍아 먹었는데 먹을만 했다.

 

 

천문호선은 천문산 대협곡을 무대로 하는 뮤지컬이었는데 천문산 전체에 조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였는데 전에 다녀온 사람들의 사진을 보니 아마도 환경문제 때문에 전처럼 천문산 전체에 조명을 하는 것은 조금 줄인 것같았다.

 

 

이야기는 천년동안 수련을 한 여우가 여인이 되어 사냥꾼 남자와 사랑에 빠졌는데 마을 사람들의 극심한 반대로 헤어졌다가 몇천년동안 그리워 하다가 그들의 사랑에 자연이 움직여 산과 산이 연결되어 사랑이 맺어져 애기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저녁 숙소는 국빈호텔이었고 위치는 장가계 풍경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면서 호텔 밤도 넓고 여러 가지 시설이 잘 되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당에서 뷔페로 아침을 먹었고 괜찮은 아침이었다.

호텔앞에서도 장가계인지 알 수는 없지만 멀리 보이는 산의 봉우리가 멋지게 보였다.

 

 

 

오늘 아침 일정은 보봉호풍경구에서 유람선을 타는 것이다.

 

 

 

중국도 유럽의 여러나라와 마찬가지로 현지가이드 제도를 채택하고 있었다.

작년에 황산갔을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여기 장가계는 현지인을 채용하게 되어 있어 김정철가이드가 표를 사러갈 때 우리 일행 14명을 안내하거나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하고 있었다.

입구에서 들어가다 보니 폭포가 하나 보였고 그 폭포는 인공폭포라고 하였다.

 

 

 

보봉호는 반은 자연이고 반은 인공이라고 하였으며 물의 깊이도 상당하다고 하였다.

보봉호를 가기 위해서는 계단을 500여개쯤 올라가야 한다고 하였으며 여기도 황산과 같이 가마꾼이 있었다.

 

 

가마의 비용은 기본적으로 2만원인데 호객을 위해서 만원, 만원 외치며 이것은 만원이 아니라 2만원이라는 것이다.

우리 일행중에는 공항에서 소리치던 사람의 부인이 가마를 탔다.

가다보니 좌측에 아치형 석제 다리가 나타났고 이 길로 계단을 올라가면 보봉호 유람선을 타는 곳이 나타났다.

계단을 올라가다 보니 동물형상의 바위산이 보였고 바위 이름도 있었다.

 

 

계단을 내려가면서 보니 보봉호의 비취빛 물결이 보였다.

보봉호의 물빛이 비취빛을 띠는 것은 호수의 바닥이 석회석이라는 말도 있었다.

 

 

승선부두에서 유람선을 탔으며 유람선 지붕은 기와집 모양의 플라스틱으로 보였다.

유람선에는 우리 일행 16명과 다른 한국팀이 같이 탔다.

유람선은 조용히 보봉호를 한바퀴 돌기위해 운항을 시작했으며 오른쪽으로 조금 가니 배가 한척있었고 그 배에서는 토가족 여인 1명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가면서 보니 보봉호의 비치빛 물과 주변의 산봉우리, 그리고 하늘이 절묘한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조금 더 가다보니 이번에는 왼쪽에 배 한척이 있었고 이 배는 총각이 노래부르는 배였으나 총각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두꺼비 바위가 보였고 두꺼비가 입을 벌린 그 사이로 보름달이 뜨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두꺼비 바위 오른쪽에 있는 바위가 공작새 바위라고 하였다.

 

 

 

배가 호수를 돌아서 오면서 보니 이번에는 총각배에서 총각이 나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총각의 노래가 끝나자 배에 타고 있던 토가족 아가씨가 나타나서 노래를 불렀고 우리 일행이 아닌 다른 팀의 남자분에게 노래를 시켰다.

 

 

 

돌아오면서 보니 조그만 바위섬에 길다란 소나무같은 나무가 있는 섬도 보이고 사랑의 다리라는 다리도 보였으며 선녀바위라고 하며 바위가 위로 길다랗게 솟은 바위섬도 보였다.

 

 

 

배가 내릴 곳은 승선부두 맞은 편에 있는 부두로 그 곳으로 해서 내려가게 되어 있었다.

 

 

 

부두에서 내려서 계단쪽으로 가면서 보는 주변의 바위도 모양이 울퉁불퉁한 것이 신기했다.

계단으르 내려가면서 산월정 부근에서 아래쪽을 보니 아득하게 보여 현기증이 나는 것같았다.

 

 

 

계단을 내려오니 아기고기라고 불리우는 신기한 고기도 수조에 있었고 나가는 길은 보봉인가라는 편액이 걸린 가게를 거쳐 나가게 되어 있었다.

 

 

 

 

 

 

 

가게에는 은, 옥으로 된 패물과 각종 공예품이 있었으며 가게 밖으로 나오니 처음에 들어갈 때 보았던 인공폭포가 보였다.

 

 

 

 

 

보봉호 관광을 마치고 진주판매점에 가서 쇼핑을 했는데 악세서리 정도만 구입하였다.

 

 

 

그리고 점심은 호텔 2층에서 먹었고 먹을만 했다.

 

오후 일정은 천자산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원가계 구경과 함께 백통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일정이었다.

무릉원 풍경구에 가서 3일동안 관광할 수 있는 카드를 구입하고 카드 체크와 함께 엄지손가락 지문을 찍은 후 셔틀버스를 탈려도 기다린 다음에 셔틀버스를 타고 천자산케이블카를 탈려고 기다렸다.

지금 장가계는 학생들의 방학, 직장인들의 휴가가 겹쳐 어디를 가나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고 가이드 말로는 이 더위에 2시간 이상을 줄서야 하므로 도저히 지금 상태로는 케이블카를 탈 수 없으니 다른 곳으로 가야 겠다고 해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무릉원 풍경구 입구까지 와서 우리 버스를 타고 대협곡을 가기로 했다.

 

 

대협곡은 처음에는 수많은 계단을 내려가야 했으며 위에서 내려다 보니 저 아래가 아찔할 정도로 높게 보인 곳에서 내려가는 것이다.

 

 

 

계단을 내려오면서 보니 이 곳의 바위산은 옛날에 바다가 융기되면서 바닷물이 빠져나가 이루어 졌다고 하더니 바위도 퇴적층이 되어 형성되듯이 바위가 층층이 구성되었다는 것이 보였다.

 

 

계단을 다 내려오니 이번에는 바지를 감싸는 포대기를 주면서 돌로된 미끄럼틀을 타는 구간을 내려가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무서워 했지만 곧 모두들 재미있어 했다.

 

 

미끄럼틀 구간을 지나니 이번에는 물이 흐르는 협곡으로 데크길을 만들어서 그곳을 통과하며 가는 길이고 도중에 산 중간에서 폭포가 나오는 곳도 있었다.

 

 

 

데크길로 가는 중간에 길에다가 막대기 틀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그곳을 통과하도록 해서 얼마나 날씬한가를 보는 곳도 있었고 막대기 위를 걸어가는 구간도 만들어 놓았다.

 

 

 

내려가다 보니 호접천폭포도 있었고 TV에서나 보았던 성도 구채구의 물색인 비취빛 물색이 나타났고 그래서 이 대협곡이 작은 구채구라고 불리운다고 하였다.

 

 

 

 

댐을 막은 곳 위의 다리를 건너 연자암이란 바위도 지났으며 조선족 출신이 장사하는 매점이 있는 곳에서 쉬어 갔고 일행중 한분이 우리 일행 16명에게 하드도 하나씩 사 주셨다.

 

 

 

 

 

모모동이란 동굴을 지났으며 이 동굴은 예전에 산적들이 지키던 곳이라고 하였다.

 

 

 

계속 길을 걸어 아치형 다리를 건너고 계곡물을 막은 곳에서 유람선을 타고 계곡 물을 건넜다.

 

 

 

 

 

드디어 대협곡 출구를 나와서 기다리던 우리 버스를 탔다.

저녁을 먹고 과일 가게에 들릴 사람들이 있어 과일 가게에 들렸다가 호텔로 돌아왔으며 호텔 풀장에서는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었다.

 

 

 

 

일정에 발마사지에 있어 호텔로 마사지 아주머니 2분이 와서 마사지를 받았다.

다음날 우리는 7시에 호텔을 출발하여 무릉원 풍경구로 갔으며 그렇게 일찍 갔음에도 수많은 중국 사람들이 먼저 와서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장가계에서는 줄을 서도 중국사람들이 틈만 있으면 삐집고 들어오고 버스타는 것도 줄도 소용이 없으며 먼저 밀치고 타는 사람이 임자였다.

우리 일행도 처음에는 어 하다 많이 당했으며 어느 덧 우리도 현지인 처럼 삐집고 타는 모습이 되었다.

드디어 천자산케이블카 입구에서 40여분의 기다림 끝에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게 되었다.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니 천자산은 주로 왼쪽 부분이 기암괴석으로 이루어 졌다.

 

 

 

 

 

 

 

 

케이블카 있는 곳에서 주변 경관 구경을 한 다음에 바로 밑에 있는 셔틀버스를 탔으며 도착한 곳은 하룡공원이었다.

 

 

 

하룡공원에서 가게들과 맥도날드를 지나 조금 걸어가니 좌측에 선녀산화, 우측에 어필봉이 있었다.

 

 

 

 

 

 

하룡동상을 보고 가게들도 보았으며 가게들이 쓰는 연탄을 쌓아 둔 것을 보았는데 그 연탄은 구멍수도 적고 크기도 작았다.

 

 

다시 버스타는 전쟁을 치르고 우리 일행은 중국사람들 틈에 끼여 3그룹으로 나누어져 원가계 주차장 쪽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절경이 많이 보였지만 사진에 담을 틈은 없었다.

 

 

원가계 구경이 시작되었고 천하제일교를 구경하고 위안화에 나왔다는 미혼대의 장군의 얼굴바위상 등 사암봉림을 구경하고 중한우의정에서 쉬어 갔다.

 

 

 

 

 

장곡이라는 표지석이 있는 곳도 지났는데 그 곳의 바위도 기기묘묘했다.

 

 

 

아바타에 나온 할렐루야 바위(건곤주)를 구경하고 아바타에 나오는 새 조형물이 있는 곳도 보았다.

 

 

 

 

전망대가 있는 곳을 가기만 하면 새로운 기암괴석인지 바라보는 방향이 다른 지 색다른 바위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수직절리라는 표지석도 있었는데 그 곳도 기묘한 바위가 절경을 보여 주었다.

 

 

 

원가계라는 표지석을 구경하고 백룡엘리베이터를 타고 우리는 밑으로 내려갔으며 백룡엘리베이터에서 보는 풍경도 절경이었다.

 

 

 

 

 

 

밑으로 내려와서 주변을 보니 위에서 보는 것과 또 다른 절경이 보였고 주변 바위들이 장군바위라고 한다.

 

 

셔틀버스를 타고 장가계라는 표지석이 있는 입구로 오는 도중에도 멋진 바위산이 많았다.

 

 

장가계에서 장가계라는 표지가 있는 곳은 여기가 유일하다고 해서 기념사진을 찍고 점심은 조선족이 운영하는 향화네집에서 먹었는데 여기를 다녀간 사람들이 맛집 품평을 해 놓은 것처럼 음식이 먹을만했다.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간 곳은 십리화랑입구였고 십리화랑은 병풍처럼 깍아지른 듯한 기이한 산봉우리들이 쭉 서있는 모습이 십리나 뻗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여기는 모노레일이 깔려있어 모노레일 기차를 타고 세자매바위까지 가는데 수많은 바위 산봉우리가 있었고 그중 수성영빈, 노인봉 등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셔틀버스를 타고 무릉원을 나와서 거위털 제품 매장을 갔는데 일행중에 아무도 산 사람이 없었다.

 

다음 일정은 황석채를 가는 일정이었고 황석채 셔틀버스를 타러 가면서 보니 이곳에는 원숭이도 있고 장가계국가삼림공원이란 큰 표지석도 보였다.

 

 

 

 

셔틀버스를 타고 황석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갔고 이 곳에는 유명한 사람들이 다녀간 듯한 사진들이 많이 걸려 있었다.

 

 

황석채도 케이블카로 올라가면서 보니 기암괴석이 하늘을 찌를 듯이 있었고 우리가 탄 케이블카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 아찔한 감도 있었으며 케이블카가 올라가면서 하부쪽으로 보니 그 곳 위도 거대한 산봉우리가 있었다.

 

 

 

 

 

 

 

 

황석채 케이블카로 상부에 올라 먼저 간 곳은 후수점병이었고 후수점병은 오른쪽에 기둥 2개가 치솟아 올라있고 좌측에는 다양한 바위 봉우리가 보였다.

 

 

 

무해금구(금귀암) 구경을 하고 원주민이 사는 길로 들어가는 문도 보였으며 삼나무 숲길이 있는 곳을 지나 오지봉이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오비봉 건너편에는 병풍바위가 있었다.

 

 

 

 

 

 

 

 

 

 

오지봉에서 조금 더 오른쪽으로 돌아가니 쌍문영빈을 구경할 수 있었으며 조금 더 돌아가니 육기각에 이르렀다.

 

 

 

 

지도를 보니 황석채 모두를 구경할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시간 관계상 육기각에 올라가 주변을 돌아 보았고 직접 가보지 못한 적성대도 보였다.

 

 

 

 

 

 

케이블카를 타고 황석채를 내려왔으며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면서 주변을 보니 아래에서 보는 기암괴석이 더 멋지게 보였고 셔틀버스를 타고 오면서도 주변의 경관을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황석채에서 내려와서 바로 옆에 있는 금편계곡을 가기로 했고 금편계곡의 길이는 20Km가 되는 긴 거리이나 시간 관계상 35분 정도만 주어져서 하천가에 다리있는 곳까지만 갔다가 되돌아 왔다.

 

 

하천 주변으로 수목이 울창하고 주변에는 기이한 암봉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었다.

중간에 출렁다리도 있고 지압을 위하 보도, 그리고 중국의 옛 화폐 조형물을 밟고 가는 것도 있었으며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었다.

 

 

 

 

 

 

금편계곡 구경을 마치고 나오니 대형 열쇠가 있어 사람들이 그 속에 들어가 사진을 찍기도 했다.

 

 

저녁은 한국식당에서 삼겹살을 먹었으며 그 집은 한국 관광객들의 단골집인 것같았다.

마지막날 일정은 황룡동굴을 가는 날인데 동굴가기전에 먼저 동인당에 갔고 가이드 말로는 무료로 진찰을 해준다고 했으며 진찰을 받으니 거의 죽게 되어서 100만원이 넘는 사향을 먹어야만 된다고 하였고 어떤 사람은 반은 죽게 되었으니 50만원어치 생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 약을 사지 않았다.

 

동인당 다음에 라텍스 매장을 갔으나 우리 일행중에는 라텍스를 살 사람이 없어 가이드의 기분이 별로 안좋은 것같았다.

버스를 타고 주차장에 정차하였으며 다리를 건너 상점이 있는 곳을 지나 시계 테엽원리의 물레방아들이 있는 곳을 지나 황룡동굴 입구로 갔다.

 

 

입구에서 조선족 동굴가이드를 만나 황룡동굴 구경을 시작하였다.

황룡동굴은 아직 전구간이 개방된 것은 아니지만 배를 타고 건너야할 호수도 있고 들어가는 문은 행복문이고 나오는 문은 장수문이었다.

동굴에서 처음 만난 것은 만석괴동이었고 행복문을 통과하였으며 용무청이 보였고 금거은창을 지나 호수를 건너기 위해 배를 탔다.

 

 

 

 

 

 

 

 

 

 

동굴에는 천선교라는 다리가 있었으며 아마도 이 다리는 동굴에서는 보기 힘든 다리라고 한다.

 

 

 

배가 목적지 선착장에 도착했고 향수하라는 표지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호수의 이름이 향수하였나 보다.

 

 

계단을 올라갔으며 향토고원이란 곳도 지나고 천구전도 보였고 천정에서 작은 폭포가 내려오는 곳도 있었다.

 

 

 

 

 

석순이 무더기로 있는 곳과 손오공조형물이 있는 화과산도 지나고 사진 촬영지역으로 된 석순과 종유석이 많은 지역도 지났다.

 

 

 

 

 

 

종모양의 석주가 있는 곳도 있었고 용왕보좌라는 곳도 지나고 미사일발사도 보았으며 설송도 보였고 19.2미터에 높이에 보험금까지 걸려 있는 정해신침을 보았다.

 

 

 

 

 

 

 

 

 

 

회음벽이라고 해서 소리를 벽에 지르는 곳도 있었으며 무수히 많은 석주군을 뒤로 하고 500여 계단을 내려 동굴 밑으로 내려 왔다.

 

 

 

 

 

 

 

황룡동굴 구경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 장사로 출발을 하였다.

장사에서 저녁을 먹고 장사의 야경을 구경하며 장사에 있던 남목청 6호에 있던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청사를 구경하러 갔다.

 

 

 

 

김구선생님은 이곳에서 저격을 당해 총상을 당한 적도 있었지만 중국당국의 지원으로 그동안 중국에서의 임시정부활동중에 가장 편안한 생활을 한 곳이었다고 한다.

그 곳에서 설명을 들은 다음에 동 영상 시청도 해서 그곳에서의 임시정부의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장사는 과거에 국민당과 공산당이 치열하게 전투를 치루어 공산당이 승리하면서 국민당이 이 곳 장사를 불태웠다고 하며 임시청사가 있는 곳은 불타지 않은 구 시가지로 옛 모습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임시청사 구경을 마치고 장사국제공항으로 갔으며 원래 11시 50분 출발 비행기였으나 인천국제공항의 안개 때문에 새벽 4시경에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왔다.

하여간 너무나 좋은 날씨로 인해 장가계의 경치를 원없이 구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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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가계를 3번 갔는데.....갈때마다 하루는 무조건 비가 와서.....날씨가 저렇게 화창한 날은 본적이 없었어요. 운도 좋으셨네요. 장가계가 1년의 60%쯤 비가 와서......맑은 날이 잘 없다고 하는데......화창한 장가계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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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았던 것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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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다는 말로는 부족할정도로 정말 웅장하네요!!
저런곳을 가마 지고 오르내리는 가마꾼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용...
중간에 미끄럼틀로 내려오는부분 재밌어보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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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가 볼만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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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중국 설화속에 나오는 장소 같네요.
장가계는 중국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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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되면 한번 가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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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대자연의 보고네요 숲길님의 이야기따라서 구경하면 가이드보다 더 훌륭한 친구되어 쉽게 이해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꼭 알고싶은 것은 어떤 종류의 카메라를 갖이고 가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진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올 11월 초 양양에서 직접 장가계로 떠나는 비행기가 생겼습니다 꼭 가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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