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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괌 쇼핑] 미크로네시아 몰, 괌 프리미어 아울렛, JP 슈퍼스토어 쇼핑 가격 공개!
남태평양 > 괌
2015-01-03~2015-01-07
자유여행
0 0 2001
서랍속의 동화

괌에서 총 네 개의 쇼핑몰을 갔다.

 

 

우리가 묵었던 아웃리거 호텔과 붙어 있는 더플라자, 미크로네시아 몰, 괌 프리미어 아울렛, JP 슈퍼스토어.

 

쇼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큰 정보가 안 될지도 모르지만,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포스팅을 한다. ㅋㅋ

 

 

 

 

 

 



 

 

미크로네시아몰과 괌프리미어아울렛은 투몬을 사이에 두고 양쪽 멀리 있는 쇼핑몰이다.

 

 

미크로네시아몰은 괌 최대 규모의 쇼핑몰이라고 일컬어지며, 유명한 메이시스 백화점이 있는 곳이다.

 

괌 프리미어 아울렛은 말 그대로 아울렛인데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이 많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괌 프리미어 아울렛>

 

 

 

먼저 괌 프리미어 아울렛부터.

 

왜냐면 결과적으로 우리 부부는 여기가 마음에 들어 두 번 왔기 때문이다. ㅋㅋ

 


 

양쪽에 널찍하게 펼쳐져 있는 브랜드들.

 

 

 

 

 

 

 

 

 


 

 

난 요런 거에 오히려 더 관심 ㅋㅋ

 

 

 

 

 

 

 

 

 

 


 

 

케빈클라인.

 

여기는 청바지를 사는 사람보다 벨트, 가방 같은 소품류를 사는 사람이 더 많았다.

 

가방은 가격이 한국에 비해 매우 저렴했는데(대체로 시중가의 절반 정도였다.) 남편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서 패쓰하기로 했다.

 

 

 

 

 

 

 

 

 

 


 

 

나인웨스트.

 

여기가 한국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매장이고, 여기 때문에 괌 프리미어 아울렛을 오는 관광객도 있을 정도란다.

 

 

진짜 심하게 저렴했다.

 

구두가 20달러, 부츠도 50달러 정도였다.

 

대박!!!!!!!!!!!!!!!!!!!!!!!!!!!!!!!!!!!!

 

 

 

 

근데 중요한 건 내 사이즈가 없었다.

 

moon_and_james-12

 

흑흑.

 

240~245는 거의 없다.

 

있어도 정말 별로인 디자인, 아주 가끔씩.........

 

진짜 진짜 아쉬워서 여러 번 봤는데, 그래도 내 사이즈는 없었다는 거...흑흑...

 

 

230~235이신 여성분들 거는 꽤 많았다.

 

아, 아직도 아쉬운 이 곳..ㅋㅋ

 

 

 

 

 

 

 

 

 

 

정신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괌 프리미어 아울렛에서 타미 힐피거에서 남편 옷을 여러 개 구입했다.

 

타미 힐피거 쿠폰이 있다는데, 아무 준비 없이 갔던 우리도 아주 만족했던 구매였다.

 

1+1로 pk티와 셔츠를 구입했다.

 

 

 

 

 

괌 프리미어 아울렛의 최고는 역시 로스(Ross)!!

 

아울렛 속의 아울렛이라는 말답게 엄청 넓고 상품 무지 많고 진짜 저렴했다.

 

여기서는 진짜 내가 어디를 가는지 모르게, 내 손에 무엇이 쥐어진지도 모른 채 구경했던 것 같다. ㅋㅋ

 

 

 

 

 

비타민월드는 괌 프리미어 아울렛도 있고 미크로네시아 몰에도 있었는데, 둘 다 한국말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구입하기 쉬웠다.

 

 

 

 

<괌 프리미어 아울렛 쇼핑 가격>

 

타미 힐피거 : 셔츠 2벌+PK티 2벌 = 165.50불

 

Ross : 커버업 롱니트+랄프로렌 원피스+신생아용 디즈니 우주복 2벌 set+가죽벨트+뉴에라 스냅백 = 93.95불

 

비타민월드 : 남성용 종합비타민+여성용 종합비타민+비타민젤리 2개+임부용 종합비타민 = 81.95불

 

 

 

 

 

 

 

 

로스 진짜 대박.......

 

임신부의 몸만 아니면 진짜 싹 긁어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프로렌 원피스가 50불도 안 된다. 말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뉴에라 스냅백이 얼만데, 여기선 10불도 안돼?

 

 

 

로스는 물건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다 아니다 엄청 헷깔렸는데,

 

내 생각엔 그냥 아침 일찍 가는게 제일인 것 같다.

 

아침 일찍 가면 샘소나이트 캐리어도 코치 가방도 1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살 수도 있단다. ㅋㅋ

 

여기는 가끔 몸싸움도 고려해야 할 듯싶다.

 

 

다들 너무 전투적이야...

 

moon_and_james-2

 

 

 

 

 

 

 

 

 

 

 

<미크로네시아몰>

 

 

 

생각보다 별로였던 미크로네시아 몰.

 

크긴 한데, 나에겐 별 메리트가 없었다.

 


 

괌 최대 쇼핑몰이라고 기대했다간 실망할 수도..ㅋㅋ

 

 

 

 

 

 

 

 

그래서 우린 여기서 밥을 먹었다는..ㅋㅋ

 




 

 

원래 해외 나와서 한국음식 안 찾는 나인데...

 

임신하니까 매콤하고 자극적인게 너무 땡겼다.

 

그렇지 않아도 입덧하는데 딸이라 그런지 고기 말고 다른 게 먹고 싶었던 것이다.

 

 

2층에 피에스타 푸드 코트가 있는데 여기에 한국 음식을 파는 Arirang이라는 뷔페가 있었다.

 

여러 한국 음식이 진열되어 있고 갯수 맞춰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된다.

 

 


 

 

우리는 2 combo plate를 주문했다.

 

샐러드류 2개와 메인반찬 2개를 고를 수 있다.

 

 

 

 

 

 

 

 

 


 

 

내가 고른 메뉴.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숙주나물, 양배추 김치에 볶음밥을 선택했다.

 

고기가 안 넘어가서 제육볶음은 거의 남편이 다 먹었다.

 

 

오징어볶음하고 양배추 김치가 왜 이렇게 눈물 나도록 맛있는지......

 

moon_and_james-12

 

우리 아기, 많이 먹으렴~~~

 

 

 

 

 

 

 

 

 

 


 

 

남편이 고른 메뉴.

 

양배추 김치와 숙주나물, 불고기와 닭bbq였다.

 

근데 닭 BBQ를 저렇게 큰 걸 두 개 줄 줄 몰랐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신나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다~~~~~ㅋㅋㅋ

 

내 제육볶음까지 싹~~~~~~~

 

 

 

 

 

 

 

 

 

 


 

 

요렇게 두 접시에 17.50불.

 

완전 저렴저렴~~~~

 

외국인들이 한국음식 사 먹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ㅎㅎ

 

한국 음식 땡기는데 저렴하게 먹고 싶을 때 여기 와도 좋을 것 같다.

 

 

 

 

 

 

 

 

 

미크로네시아몰은 갭(GAP)이 유명하대서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진 않았다.

 

유아동 옷이 그나마 살 게 있었는데, 어른 옷은 거의 없었다.

 

그래도 내 니트 하나 구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트 1장 54.50불. 저렴하긴 저렴하구나~~~~~~~

 

 

아직 성별을 모를 때라 아기 옷은 구입하지 않았는데, gap에서 아기 옷은 구매하는 게 남는 거 같다.

 

우리나라에 없는 저렴하고 괜찮은 디자인의 옷들이 꽤 있었다.

 

 

 

 

 

 

 

 

 

 

 

 

 

<JP 슈퍼스토어>

 

 

 

내 관심을 가장 끈 쇼핑몰은 JP 슈퍼스토어 ㅋㅋ

 

난 해외에서는 의류나 가방 같은 쇼핑보다는 기념품 쇼핑을 좋아하고 즐긴다.

 

그런 나에게 딱인 쇼핑몰이었다.

 

 

 

 

 

 

 

 

 

 


 

 

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도 봐도 즐거움~~

 

 

 

 

 

 

 

 


 

통을 샤샤샥 위로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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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부끄-

 

 

 

 

 

 

 

 


 

 

요런 재미있는 나무 가면도 10불 정도밖에 안 한다.

 

 

 

 

무엇보다 여기에 초콜릿 종류도 정말 많았지만 가격도 완전 저렴해서 친구들, 직장 동료들 선물을 싹 다 구매했다.

 

 

고디바 12알 들어 있는 초콜릿 한 봉지가 5.99불이라니!!!!!!!!!!

 

직장 동료들 선물해 줄 GUAM이 써있는 초콜릿 한 박스가 8불이었다.

 

그 외에 괌의 여러 기념품이 1불~10불 사이였다.(내가 마음에 들어 구매한 것들 대부분 5불 정도)

 

 

 

 

기념품 구입은 JP 슈퍼스토어가 짱!!

 

 

 

 

 

 

 

 

 

더플라자는 사진조차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있는 브랜드는 준명품 혹은 명품 브랜드들이 많았다.

 

다른 건 구매욕구가 별로 안 생기고 미국이라 혹시나 코치가 저렴한가 해서 들어가봤는데, 면세랑 비슷했다.

 

그래서 급 흥미 잃음..ㅋㅋ

 

 

 

 

 

 

 

 

 

괌에서는 역시 쇼핑~!!!!

 

괌 로스는 또 가고 싶다구~~~~~~~!!

 

애기 옷 사러 또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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