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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13
여수오동도, 동백꽃밭을 거닐다~
대한민국 > 전라도
2015-04-01~2015-04-01
자유여행
0 0 938
라스페라

 

 

여수오동도, 동백꽃밭을 거닐다~

 

 

 

 

 


빨간 카펫을 깔아놓은 듯 떨어진 동백꽃이 아름다운 여수오동도에도 다녀왔다.
오동도는 세 번 정도 온거같은데 올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동백꽃은 떨어질때도 아름답기에 봄꽃여행지로 오동도도 좋다.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오동잎으로 보이기도하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려지며, 오동나무가 군락을 이루고있어 동백섬이라고도 불린다.

 

이순신장군이 임진왜란때 이곳의 조릿대로 화살을 만들어 왜군을 크게 무찔렀다고도 전해지며

 

등대도 있고 산책하기좋은 여수10경의 하나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뿌연 안개속에 어렴풋이 엠블호텔이 보인다.

 




코끼리열차(800원)를 타고 오동도 입구까지 들어갈수있다.

 



해돋이전망지, 등대, 남근목, 갯바위, 용굴, 코끼리바위등등

 

오동도를 한바퀴도는데 2시간정도면 충분하다 

 

와우~ 붉은 카펫이 드넓게 깔려있다.
떨어져서도 아름다운 동백꽃이다.

 


누군가 한송이 한송이 정성껏 올려둔 꽃과 함께 거닐었다.








동백꽃은 한잎두잎 바람에 날리듯 떨어지는 벚꽃과는 달리,

 

붉은 빛이 가장 아름답고 절정일때 툭하고 목이 부러지듯 통꽃으로 떨어지기에
왠지 슬픈 느낌이 드는 꽃이다.

 

동백꽃은 피었을때도 아름답지만 떨어져도 아름다운것같다.



안개낀 오동도와 붉은 꽃의 몽환적인 분위기,,, 황홀함에 취해본다. 





캬~ 꽃으로 융단을 깔아놓은 이 장면, 정말 장관이다~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순간을 담기위해 고요함을 깨고 찰칵찰칵,,,

 



 살짝 즈려밟고 가소서,,,

 





동백꽃과 함께하는 이 순간, 저마다 인증샷 담기에 바쁘다.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산울림의 노래가사가 생각난다,ㅎㅎ

 

 

 




 

 

 

 

 



 




이 사진은 찍을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다시보면서

 

조형물인줄알고 깜놀, 재밌는 사진이 되었네,,,ㅎㅎ

 

 

 



 

 

 

 

 



 

 




말이 필요없는, 적막의 고요속에 감탄사만 터져나오는 순간들이었다.

 

 

 

















 

 

 

 

 

 

 









 

 

 

 

 




 

 

 

 

 

 

 



 

 






 














오동도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 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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