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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13
[호주 여행]시드니 여행① - 하이드파크,서큘러퀴,보타닉가든,록스,마틴플레이스
남태평양 > 호주
2014-10-05~2014-10-1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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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2014. 10.6

오전 시드니 도착!

 

호텔 근처에 있는 하이드 파크(Hyde Park)부터 잠시 둘러본다.

 

점심먹고 오후 1시 정도부터 시티투어를 시작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잔디밭에서 여유를 즐기고 썬텐을 하는 모습이었다.

 

왠지 나도 그들 사이에 섞여있고 싶다능~

 

뮤지엄역 근처에 555번 무료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정류장을 영 못찾겠어서

타운 홀까지 걸어갔다.

 

몇 블럭만 걸어가면 되니깐~~~

 

시드니 씨티도 작고 정사각형 모양의 스트릿이라

 파리처럼 걸어서 여행하기 좋은 도시인듯..

 

타운 홀 역 근처가 중심가 인 듯 하다.

여기 주변에 호텔을 잡는게 여기저기 이동하기도 좋을 듯!!

 

보이는 시계탑은 시청!

 

시청 건너편에는 퀸 빅토리아 빌딩(QVB)가 있는데 엄청 길다 ㅎㅎ

 

QVB 앞에서는 초딩으로 보이는 꼬마가 버스킹중~

목소리가 여리고 귀여웠는데 변성기 올까바 괜한 걱정을 해봄

 QVB 내부를 잠시 둘러 보았는데 우리나라 타임스퀘어랑 비슷한 모양새~

엄청 길고 층층마다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이다!

 

이제 타운홀에서 555번 무료 시티 버스를 이용해 서큘러퀴로 이동.

 

서큘러 퀴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Wharf 선착장

 

이 곳에서 맨리비치, 왓슨스베이, 달링하버, 밀슨스 포인트 등등 으로 가는

많은 페리들이 있고 그 길을 따라

 

하버 브릿지(Harbour Bridge)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가 있다!!

 



 

오페라 하우스쪽으로 슬슬 걸어가며

이제야 시드니에 왔구나~를 느껴본다.

 

시드니의 10월은 봄인데 햇빛은 엄청 뜨겁고 바람은 차다.

밤에는 겉옷이 필수!!

 

오페라하우스 밑에 길게 늘어선

OPERA BAR

 

여기에 반해서

1일 1 오페라바를 실천해 본다

 

난 왠지 오페라 하우스 보단 하버브릿지가 더 맘에 든다.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를 봤을 때와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전혀 다른 모습인데 왜그랬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ㅎㅎ


 

오페라 하우스를 한바퀴 둘러보고

바로 옆의 시드니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Sydney)으로 이동~

 

사실 여긴 계획에 없었는데..

너무 커서 힘들까봐 빼버렸었는데 ㅋㅋ

바로 옆에 보이는데 너무 이뻐서

지나칠 수가 없었다 ㅎㅎ

 

엄청 큰 가든이고 테마별로 잘 가꾸어진 모습이었음


 

이 곳에도 사람들은 잔디밭에서 선텐도 하고 소풍도 나오고~

 

하앍 여기서 사는 애들은 좋겠다


 

여기서 잠깐!!

 

시드니는 항구도시고 분명 바닷가 이렇게 있는데 짠내가 없다?!

 

그 이유가 정말 궁금했는데

시드니는 남극과 가까워 빙하가 바닷물에 섞여 소금기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물도 좀 차다며..

 



 

 

보타닉 가든의 반도 안되는 아주 일부를 둘러보고(엄청 크니까 가도가도 끝이..ㅜ)

목이 말라 아까 봐두었던 오페라 바로 맥주한잔 하러 고고!!


 

오페라 바에서만 맛볼수 있다는

 

Organic Pale Ale과 Chips!

 

힝 ㅜ 이 맥주 너무 맛있다.

술도 못먹는 내가 마셔도마셔도 취하지 않는 것 같이 만든 저 맥쥬~~



 

지금 호주는 7시 정도면 해가 지는데~

 

얼른얼른 롹스를 둘러보기위해 오페라바의 반대편의 하얏트 호텔을 지나

뒤쪽으로 걸어 올라간다.

 

 

하버브릿지 다리 밑.

여기서 은근 웨딩촬영도 많이 하던데..

 

지는 해가 나무 사이로 갈라져 들어오는게 너무 이뻐서 한컷!

 

드디어 롹스에 도착!



 

여기가 록스마켓이 열리는 곳인데..

평일인 관계로 구경도 못했다

 

록스마켓은 주말에만 열린다고..

아이고~ 아쉬워라 ㅜㅜ

 

다음은 아가일 컷!

이민자의 아픔이 서린 곳이다.

 

롹스 길목을 따라 걷다

마틴 플레이스까지 걸어갔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많이 걸었는데 또 걸었더니 다리가 너무 아팠다 ㅜㅜ

 

 

매트릭스 촬영지로도 유명한 마틴 플레이스~

 

해질녘에 갔더니 불켜진 모습도 아름답다


 

시드니 타워 입장권을

머뭄호주 카페에서 열심히 댓글다고 해서 타왔는데

 

마틴 플레이스 근처에는 밥집이 없다!!!

 

저 멀리까지 걸어가서 먹고 9시 좀 넘어서 왔더니

 

이게웬걸..

마지막 입장이 8시 반이었다고 ㅜㅜ

 

결국 바우처 날렸다~ 근데 아쉽진 않았음 ㅋㅋ

그냥 예상 할 수 있는 야경일 것 같아서~

 

시드니 타워 허탕치고 호텔근처 콜스마트에서

이것저것 구매하고 다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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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바에서 마시는 맥주! 진짜 맛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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