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맛집 라벤더역 코피티암(KOPITIAM)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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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맛집

 라벤더역 코피티암(KOPITIAM) 볶음밥으로

첫날 저녁을 해결 했어요.

 

창이공항에서도 본 곳이고 푸드코트 개념으로

지역마다 자주 보이는 곳이었어요.

 

저희 숙소였던 라벤더역에도 역시 위치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마음에 드는 메뉴로 먹어보려고 늦은시간 들어갔어요.



 

 

디저트 가게에 사람들이 가장 많았고

중식, 일식, 한식, 말레이음식도 있었던 것 같고

메뉴에는 사실 관심도 없었고

첫날의 허기를 채우려고 그냥 기대없이 들어갔어요.



 

 

옆집이 한식집이었는데 왠지 끌리지 않아서

이곳에서 2번 3번 한개씩 달라고 했네요 ㅎㅎ

 

음료도 필요없고 그냥 달라고 ㅎㅎ



 

볶음밥 비주얼이 그닥 ㅎㅎ

 

진짜 쉽게 잘 볶았나보다 하고

그림보다 더 빈약해보였어요



 

 

하지만 볶음밥에 내공인가? ㅎㅎㅎ

불맛도 좋고 밥알이 살아있는 듯 아주 맛있어서 놀랐어요.

든거 없이 기대없이 맛있었어요.

고급햄이 들어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이곳만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해물 호키엔미

 

맞나? 전통음식인가보다 하고 그냥 선택한 동생의 메뉴에요



 

 

어디서 먹어 본 듯한 맛이던데

저희 입맛에는 자장소스도 아니고 애매한 간에 애매한 맛

그냥 이거볶음밥에 함께 먹으니 먹을 만 한데

둘 중에는 볶음밥만 맛집인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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